음악지도
헤지라 (1976)
헤지라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앨범 제목 Hejira는 떠남을 뜻하는 아랍어 단어를 특이하게 옮긴 것이며, 곡들은 미첼이 끊임없이 길 위에 있던 시기에 쓰였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A&M 스튜디오에서 녹음 (1976)
녹음 장소 A&M 레코딩 스튜디오 — 디스콕스 발매 기록에 따르면 이 앨범은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A&M 스튜디오에서 녹음됨. 점은 건물 좌표를 따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멘도타 호수에서 찍은 표지 사진 (1976)
앨범 커버 멘도타 호수 — 표지 사진은 얼음 폭풍 뒤 위스콘신 매디슨의 멘도타 호수에서 촬영됨. 점은 호수 좌표를 따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1976년 봄의 뉴욕시 (1976)
가사 속 장소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 Song for Sharon은 1976년 봄 뉴욕시 여행에서 찾은 장소들을 언급함. 점은 도시 중심만 표시하며 특정 장소가 아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앨범 이야기
개요
- 캐나다 싱어송라이터 조니 미첼의 여덟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76년 11월 21일 아실럼 레코드 발매
- 1975년 말부터 1976년 초까지 이어진 여행 중에 쓰인 곡들
- 미첼의 기타와 재코 패스토리어스의 프레틀리스 베이스가 중심
- 가사 밀도가 높고 긴 곡 구성, 재즈 성향의 연주
- 첫 곡 Coyote가 싱글로 발매됨
배경
- 1975년 말과 1976년 상반기의 세 차례 여행 중 또는 직후에 작곡됨
- 첫 여행: 1975년 말 밥 딜런의 롤링 썬더 레뷰 참여
- 이 시기 미첼은 코카인을 자주 사용함
- 1976년 2월 더 히싱 오브 서머 론스 홍보 미국 공연(약 6주 일정) 중도 파기
- 투어 드러머이자 연인이던 존 게린과 관계가 크게 악화됨
- 셋째 여행: 두 남성과 로스앤젤레스에서 메인까지 미국 횡단, 플로리다와 멕시코만을 거쳐 캘리포니아로 복귀
- 귀로에 콜로라도에서 티베트 불교 스승 쵸갬 트룽파를 만남
녹음
- 코트 앤 스파크, 더 히싱 오브 서머 론스 작업 때 고용된 록 세션 연주자에 불만이 쌓임
- 게린과의 관계가 실험적 재즈 쪽으로 옮겨 가는 결정에 영향
- 기본 트랙 녹음 후 베이시스트 재코 패스토리어스를 만나 즉각적인 음악적 교감을 나눔
- 패스토리어스의 베이스 파트를 네 곡에 오버더빙
표지
- 앞표지 미첼 초상은 노먼 시프가 촬영
- 나머지 사진은 조엘 번스타인이 얼음 폭풍 이후 위스콘신 매디슨의 멘도타 호수에서 촬영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Coyote | 5:01 |
| 2 | Amelia | 6:02 |
| 3 | Furry Sings the Blues | 5:08 |
| 4 | A Strange Boy | 4:19 |
| 5 | Hejira | 6:43 |
| 6 | Song for Sharon | 8:40 |
| 7 | Black Crow | 4:23 |
| 8 | Blue Motel Room | 5:04 |
| 9 | Refuge of the Roads | 6:4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 캐나다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다중악기 연주자, 화가. 1943년 앨버타 주 포트 맥클라우드에서 로버타 조앤 앤더슨으로 태어남.
결성
- 새스커툰 나이트클럽에서 노래를 시작해 캘거리와 토론토에서 공연한 뒤 1965년 미국으로 건너감.
- 그녀의 곡을 다른 가수들이 먼저 녹음해 주면서 레프라이즈 레코드와 계약함.
- 1968년 데뷔 앨범 Song to a Seagull을 발표함.
주요 활동
- 1971년 앨범 Blue는 역대 최고의 앨범 중 하나로 자주 꼽힘.
- 1974년 Court and Spark에서 재즈 색채를 강화했고, 이 앨범은 그녀의 최고 판매작이 됨.
- 재즈 연주자 자코 패스토리어스, 허비 행콕, 팻 메스니, 찰스 밍거스 등과 협업함.
- 그래미상 11회 수상, 1997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 2015년 뇌동맥류 이후 2022년 뉴포트 포크 페스티벌에서 공연으로 복귀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의 애리얼 스워틀리: 기억에 남는 선율을 버리고 새롭고 유혹적인 리듬, 풍성한 기타, 절제된 편성을 택함
- 스워틀리: 결과물이 정교하고 강렬하며 가사는 가장 날카롭고 해학적이라 평함
- 스워틀리: 미첼의 목소리에 새로운 따뜻함이 있다고 봄
- 빌리지 보이스의 로버트 크리스고: 멜로디를 언어 자체의 음악에 종속시키는 방식에 감탄
- 크리스고: 여성 여행자의 성찰이 남성 동료들보다 특별히 흥미로운지는 의문, 특히 세 번째나 네 번째 반복에서
- 사운즈의 팀 론: 5점 만점 평, 상업적으로 가장 즉각적이지 않은 앨범이라고 씀
- NME의 닉 켄트: 1976년 무렵 미첼의 영혼 대 영혼 진술이라 평함, 패스토리어스와 칼튼의 듀오 칭찬
- 켄트: 서머 론스의 훌륭한 후속작은 아니라고 봄, 정서 대부분이 이미 제시되었기 때문
재평가
- 2022년 피치포크 리뷰: 젠 펠리가 길과 하늘의 불안한 음악으로 묘사
- 펠리: 프레틀리스 베이스, 절제된 타악기, 독특한 화음이 미첼의 겨울 같은 명료함을 그려냄
- 비요크, 대니엘 하임, 웨이스 블러드, 세인트 뱅상이 좋아하는 앨범으로 꼽음
- 1991년 롤링 스톤, 앨범 커버 최고 목록에서 11위
- 콜린 라킨의 올타임 톱 1000 앨범 제3판(2000년) 776위
기록
- 캐나다 22위
- 미국 빌보드 200 13위, RIAA 골드 인증
- 영국 11위, 실버 인증
- 라디오 방송 흥행은 크지 않았음
- 2020년 롤링 스톤 500 대 앨범 133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미첼은 일부 단독 여행에서 빨간 가발과 선글라스를 쓰고 만난 낯선 사람들에게 다른 이름을 댐
- 앨범 제목은 보통 하즈라나 헤지라로 옮기는 아랍어 단어를 특이하게 옮긴 것이며, 뜻은 떠남 또는 탈출
- 뒷표지에는 피겨 스케이터 토러 크랜스턴이 등장
- 패스토리어스의 베이스 파트를 네 곡에 오버더빙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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