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휴먼 애프터 올 (2005)
휴먼 애프터 올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대프트 펑크는 이 앨범을 6주 만에 만들었고 녹음에 쓴 기간은 2주도 안 된다. 발매 당시 비평은 실망스러웠지만, 이후 투어가 평가를 바꿨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녹음 장소 파리의 대프트 하우스 (2005)
녹음 장소 파테 마르코니 스튜디오 — 대프트 하우스(파리)는 이 앨범의 녹음 장소로 올라 있음. 앨범은 2004년 9월부터 11월까지 제작되었고 녹음에 쓴 기간은 2주 미만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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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프랑스 일렉트로닉 듀오 대프트 펑크의 세 번째 정규 앨범
- 2005년 3월 14일 버진 레코드를 통해 발매
- 전작 디스커버리(2001)는 디스코와 가라지 하우스의 영향을 받았고 제작에 2년 넘게 걸림
- 이 앨범은 더 미니멀하고 즉흥적이며 기타와 전자음이 더 무거움
- 제작 기간은 6주
배경
- 듀오는 디스커버리와 반대되는 것을 하려 함
- 토마 뱅갈터는 앞서 다음 LP가 매우 어려울 수도 있다고 말하며 놀라움만 있다면 괜찮다고 함
- 발매 당시 대프트 펑크는 이 앨범을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앨범으로 꼽고 순수한 즉흥이라고 설명
- 기 마뉘엘 드 옴 크리스토는 뱅갈터가 제작 중 겪은 내면과 개인적인 일이 앨범을 그가 있던 자리에 더 가깝게 만들었다고 말함
녹음
- 2004년 9월부터 11월까지 제작, 녹음에 쓴 기간은 2주 미만
- 디스커버리는 샘플이 많지만 이 앨범은 샘플을 하나만 사용
- 뱅갈터는 의도적으로 다듬지 않은 질감을 가공되지 않은 돌에 비유
- 주로 기타 2대, 드럼 머신 2대, 보코더, 8트랙 머신으로 만듦
- 값싼 디지텍 신스 와와 페달을 앨범 전반에 걸쳐 많이 사용
- 뱅갈터는 이 앨범이 두려움과 편집증에 관한 것이며 듣는 사람을 기분 좋게 하려는 목적이 아니라고 말함
표지
- 표지 이미지는 텔레비전 화면에 뜬 대프트 펑크 로고
- 각 싱글 표지도 비슷한 화면에 다른 이미지를 실음
- 뱅갈터는 조지 오웰의 소설 1984를 이 앨범의 영감으로 꼽음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Human After All | 5:19 |
| 2 | The Prime Time of Your Life | 4:23 |
| 3 | Robot Rock | 4:48 |
| 4 | Steam Machine | 5:21 |
| 5 | Make Love | 4:50 |
| 6 | The Brainwasher | 4:08 |
| 7 | On/Off | 0:19 |
| 8 | Television Rules the Nation | 4:48 |
| 9 | Technologic | 4:44 |
| 10 | Emotion | 6:56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대프트 펑크는 1993년 파리에서 토마 방갈테르와 기-마누엘 드 오맘-크리스토가 결성한 프랑스 전자음악 듀오다.
- 전신 밴드 Darlin'이 약 6개월 만에 해체된 뒤 결성되었다. 밴드명은 Melody Maker의 Darlin' 리뷰에서 이들의 음악을 "바보 같은 펑크 스래시"라고 부른 표현에서 나왔다.
- 1996년부터 2008년까지 Ed Banger Records 대표 페드로 윈터가 매니지먼트를 맡았다.
멤버
- 핵심 멤버는 토마 방갈테르와 기-마누엘 드 오맘-크리스토 두 명이다.
- 1999년부터 2021년까지 로봇 캐릭터 분장으로 활동했으며, 방갈테르는 은색, 오맘-크리스토는 금색 헬멧을 썼다.
활동
- 1997년 데뷔 앨범 Homework는 "Around the World"와 "Da Funk" 싱글로 뒷받침되었다.
- Discovery(2001)는 호평을 받았고 "One More Time", "Digital Love",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 등이 히트했다. 이 앨범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영화 Interstella 5555(2003)가 만들어졌다.
- Human After All(2005)은 엇갈린 평을 받았다. 2006년에는 영화 Electroma를 연출했다.
- 2006~2007년 투어는 북미에서 댄스 음악의 대중성을 넓힌 것으로 평가되며, 실황 앨범 Alive 2007은 그래미를 받았다.
- 2010년 영화 Tron: Legacy의 음악을 맡았다.
- 2013년 Columbia Records로 옮겨 낸 Random Access Memories는 2014년 그래미 5개 부문을 받았다(올해의 앨범 포함). 싱글 "Get Lucky"는 영국 1위에 올랐다.
- 위켄드와 함께한 "Starboy"(2016)는 빌보드 Hot 100 미국 1위를 한 유일한 곡이다.
- 2021년 활동 28년 만에 해체를 발표했다.
- 롤링 스톤은 2015년 역대 음악 듀오 12위로 꼽았다.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비평은 엇갈림
- 평론가들은 미니멀하고 반복적인 성격을 싫어했고 앨범이 이전 작품보다 못하다고 봄
- 메타크리틱 평균 57점(100점 만점, 평 28건), 엇갈리거나 평범한 평가
- 사이먼 레이놀즈(블렌더): 디스커버리의 활짝 열린 음악이 아이러니한 댄스 록으로 바뀌었고 무기력하고 무감각하다고 평함
- Q: 이전 작품의 재미가 빠졌다고 평함
- 배리 월터스(롤링 스톤): 리프를 발전시키기보다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고 평함
- 도리언 린스키(가디언): 평범한 아이디어를 억지로 늘인 즐거움 없는 모음이라고 평함
- 로버트 크리스트고(빌리지 보이스): 'dud' 등급을 줌
- 믹스맥: 뱅갈터가 휴가를 가고 네 살 아들이 장난감 음향 기계를 들고 스튜디오에서 노는 것 같다고 평함
- 매슈 와이너(스타일러스 매거진): 긍정적 평가, 21세기 팝 송 작법의 빛나는 본보기라고 함
- 모조: 가장 화려한 장식을 걷어내 더 날카로운 소리를 만들었다고 평함
재평가
- 일부 평론가는 대프트 펑크의 다른 작품과 구별되는 어둡고 실험적인 색조를 언급
- 얼라이브 2006/2007 투어가 큰 찬사를 받은 뒤 많은 이들이 앨범을 다시 평가
- 팬과 평론가들은 대프트 펑크를 잘못 판단했다고 말했고 앨범은 회고적으로 널리 인정받음
기록
- 빌보드 Top Dance/Electronic Albums 차트 1위
- 빌보드 200 98위
- 프랑스 3위, 발매 한 달 뒤 SNEP 더블 골드 인증
- 영국 10위, BPI 실버 인증
- 2013년 5월 기준 미국 12만 7천 장, 영국 8만 838장 판매
- 2006년 그래미 최우수 일렉트로닉/댄스 앨범 후보에 올랐으나 케미컬 브라더스의 Push the Button에 패배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발매 몇 달 전 온라인에 유출되었고, 초기 팬들은 온라인 파일 공유를 막으려는 가짜라고 추측함
- 대프트 펑크는 앨범 홍보를 위한 인터뷰를 하지 않았고, 유일한 공식 입장은 앨범이 스스로 말한다고 믿는다는 것
- 뱅갈터는 홍보 수단이 뮤직비디오뿐이라고 밝혔고, 듀오는 Robot Rock과 Technologic의 뮤직비디오를 직접 연출함
- 이 앨범 뮤직비디오용으로 찍은 영상이 확장되어 2006년 영화 Daft Punk's Electroma가 됨
- 리믹스 앨범 Human After All: Remixes가 2006년 일본에서만 발매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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