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허리케인 비너스 (2010)
허리케인 비너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BoA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이 한국어 앨범은 일본어 앨범 Identity 발매 몇 달 뒤에 나왔지만, 2005년 이후 처음 내놓은 주요 한국어 음반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서울 SM 스튜디오 녹음 (2010)
녹음 장소 빅히트 스튜디오, 서울 — 원문에 녹음 장소로 기록된 곳은 서울의 SM 스튜디오임. 지도 점은 서울 도시 중심이며 건물 위치가 아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회사 내부 스튜디오로 일반인 출입은 불가.
앨범 이야기
개요
- BoA의 한국어 정규 6집, 전체 정규 14집
- 2010년 8월 2일 SM 엔터테인먼트 발매, 가수 활동 10주년에 맞춘 앨범
- 한국 정식 발매일은 2010년 8월 5일
- 일렉트로 팝과 R&B 색채가 짙은 앨범, 레이블 창립자 이수만이 총괄 프로듀스
- 힛치하이커, 켄지, 유영진, 에릭 리드봄, 토비 개드 등 여러 작곡·프로덕션 팀과 함께 BoA가 작사·작곡에 참여
- 타이틀 곡 「Hurricane Venus」는 2010년 8월 2일 앨범보다 먼저 공개
배경
- 2010년 3월 새 한국어 앨범 발매 발표, 2005년 이후 첫 한국어 앨범
- 2000년 데뷔 10주년 기념
- 2010년 2월 일본어 앨범 Identity 발매 뒤에 나와 1년 사이 두 번째 주요 발매
- 직전 한국어 주요 발매는 2005년 Girls on Top 리패키지
-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는 Pace HD와 삼성전자가 3D로 촬영, Pace HD는 2009년 영화 아바타 작업에도 참여
녹음
- 녹음 장소로 기록된 곳은 서울의 SM 스튜디오
출처: en.wikipedia.org · ko.wikipedia.org
수록곡
| 1 | GAME | 3:18 |
| 2 | Hurricane Venus | 3:13 |
| 3 | DANGEROUS | 2:55 |
| 4 | 옆 사람 (Stand By) | 5:09 |
| 5 | M.E.P (My Electronic Piano) | 3:23 |
| 6 | LET ME | 3:32 |
| 7 | 한별 (Implode) | 6:33 |
| 8 | ADRENALINE | 3:06 |
| 9 | 하루하루 (Ordinary Day) | 4:48 |
| 10 | Don't Know What To Say | 4:09 |
| 11 | 로망스 (Romance) | 5:10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권보아는 1986년 11월 5일 경기도에서 태어남. 1998년 오빠를 따라간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서 발탁됨.
- 보컬·댄스·영어·일본어 2년 훈련 후 2000년 한국에서 앨범 ID; Peace B로 데뷔함.
- 한국 소속사가 Avex Trax와 협약해 일본 활동을 시작했고, 이를 위해 학교를 그만둠.
주요 활동
- 첫 일본 정규 앨범 Listen to My Heart(2002)는 한국 가수 최초로 오리콘 차트 1위로 데뷔한 앨범임.
- Valenti(2003)는 124만 장 이상 팔렸고, Best of Soul(2005)은 일본에서 100만 장 이상 판매됨.
- 동명 영문 앨범(2009)은 K-pop 아티스트 최초로 빌보드 200에 올랐음.
- 누적 판매량 1,000만 장 이상. 일본 시장에 한국 대중음악을 연 공로로 'K-pop의 여왕'으로 불림.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발매 후 한터 앨범 판매 차트 1위
- 네이버, 소리바다 등 다른 음악 차트 상위 5위권
- 발매 후 첫 10일간 44,745장 판매
- 2010년 8월 6일 트위터 화제 주제 3위
- 2010년 8월 6일 뮤직 뱅크에서 「Hurricane Venus」와 「Dangerous」 무대 공연
- 태국, 필리핀, 중국, 인도네시아, 일본 등 다른 아시아 국가 발매 예정
기록
- 2010년 8월 월간 판매 1위, 54,659장
- 2010년 말까지 55,776장 판매
- 2010년 한국 음반 판매 22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Romance」는 팝 재즈 발라드로 소개되며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가 편곡
- 「Don't Know What to Say」는 클래식 피아니스트인 BoA의 오빠 권순훈과 협업
- 「Dangerous」와 「Adrenaline」에서 덴마크 프로듀서 토머스 트뢸센과 다시 협업, 그는 2008년 미국 데뷔 싱글 「Eat You Up」도 프로듀스
- 일본어 위키백과는 앨범이 Girls On Top 이후 약 5년의 공백을 거쳐 나왔다고 기술
- 2010년 8월 6일 뮤직 뱅크에서 「Hurricane Venus」와 「Dangerous」 공연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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