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아이 엠 더 나이트 (1985)
아이 엠 더 나이트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원레이블에서 CD로 나온 적이 없다. 이후 나온 CD는 전부 바이닐이나 테이프 원본에서 옮긴 해적판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팬테고 사운드에서 녹음과 믹싱 (1985)
녹음 장소 판테고 사운드 — 이 앨범은 텍사스주 팬테고의 팬테고 사운드에서 녹음과 믹싱이 이루어짐. 점은 도시 중심에 찍혀 있어 정확한 스튜디오 건물 위치는 표시되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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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팬테라의 세 번째 정규 앨범, 미국 헤비메탈 밴드
- 1985년 8월 16일 메탈 매직 레코드를 통해 발매
- 발매 당시 바이닐과 카세트로만 나옴
- 이후 나온 CD는 바이닐이나 테이프 원본을 옮긴 해적판
- 리드 보컬 테리 글레이즈가 참여한 마지막 팬테라 앨범
- 수록곡 10곡: "Hot and Heavy", "I Am the Night", "Valhalla", "Forever Tonight" 등
- 표지 그림의 인물을 메탈 해머 필자가 우스꽝스럽게 평함
배경
- 1983년부터 1988년 사이 정규 앨범 네 장 발표
- 네 장은 Metal Magic(1983), Projects in the Jungle(1984), I Am the Night(1985), Power Metal(1988)
- 앨범 전체는 여전히 글램 메탈 색채가 강함
- "I Am the Night", "Down Below" 등 일부 빠르고 무거운 곡이 이후 변화를 예고
- 보컬 테리 글레이즈가 내부 분쟁 끝에 밴드를 떠남
- 후임 필 아셀모가 합류하면서 밴드가 최종 형태를 갖춤
- "Down Below"는 이후 Power Metal에서 아셀모와 다시 녹음됨
녹음
- 녹음과 믹싱은 텍사스주 팬테고의 팬테고 사운드에서 진행
- 프로듀서 제리 애벗은 다이아몬드 대럴과 비니 폴의 아버지
- 애벗은 Metal Magic, Projects in the Jungle, Power Metal도 프로듀싱
- 연주진: 테런스 리(보컬), 다이아몬드 대럴(기타), 렉스 록커(베이스), 비니 폴(드럼)
표지
- 표지에는 팬서 테마의 인물이 등장
- 디스콕스는 Metal Hammer 시기 마지막 팬서 표지 앨범으로 기록
- 메탈 해머의 사이먼 영이 표지 구상에 의문을 제기함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es.wikipedia.org · pt.wikipedia.org
수록곡
| 1 | Hot and Heavy | 4:09 |
| 2 | I Am the Night | 4:29 |
| 3 | Onward We Rock | 3:59 |
| 4 | D*G*T*T*M | 1:46 |
| 5 | Daughters of the Queen | 4:20 |
| 6 | Down Below | 2:42 |
| 7 | Come-On Eyes | 4:15 |
| 8 | Right on the Edge | 4:09 |
| 9 | Valhalla | 4:07 |
| 10 | Forever Tonight | 4:10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팬테라는 1981년 텍사스 아링턴에서 결성된 미국의 헤비메탈 밴드다.
- 애벗 형제인 기타리스트 디임백 대럴과 드러머 비니 폴이 결성했다.
- 처음에는 글램 메탈 밴드였으며 짐미니, 이터니티를 거쳐 팬테라로 이름을 정했다.
멤버
- 가장 유명한 라인업은 애벗 형제, 렉스 브라운, 필 안셀모로 구성됐다.
- 디임백 대럴은 2004년 무대에서 총격으로 사망했고, 비니 폴은 2018년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 현재는 필 안셀모, 렉스 브라운과 투어 멤버 잭 와일드, 찰리 베난테가 함께한다.
활동
- 1990년대 그루브 메탈을 개척하고 대중화했다.
- 1994년 Far Beyond Driven은 빌보드 200 1위에 올랐다.
- 2003년 해체 후 2022년 새 라인업으로 재결합해 활동 중이다.
- 전 세계적으로 약 2천만 장의 음반을 판매했고 그래미 후보에 네 번 올랐다.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올뮤직의 에두아르도 리바다비아: 5점 만점에 2.5점
- 리바다비아는 다이아몬드 대럴의 연주가 밴드의 성장통을 견딜 만하게 만든다고 씀
재평가
- 후기 팬테라 작품들에 비해 같은 수준의 평가를 받지 못하는 편
- 메탈 해머는 표지를 가장 우스꽝스러운 록·메탈 앨범 표지 목록에 올림
기록
- 판매량 2만 5천 장 이상
- 독립 레이블 작품으로서는 높은 수치로 여겨짐
- "Hot and Heavy"가 싱글로 발매되었고 밴드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로 홍보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메탈 해머의 사이먼 영은 표지 인물이 제목의 밤과 맞지 않는다고 평하며 기획 회의를 농담함
- 디스콕스에 따르면 "Hot and Heavy"를 위한 공식 뮤직비디오가 제작됨
- 디스콕스에 따르면 A4 트랙의 전체 제목은 "Darrell Goes to the Movies"
- 프랑스어 위키백과는 다이아몬드 대럴과 비니 폴의 아버지 제리 애벗을 프로듀서로 기록
- 메탈 해머는 이 표지를 추한 앨범 표지 목록에 넣음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www.disco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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