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이코노스 (2010)
이코노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마크 앤서니의 열 번째 정규 앨범은 라틴 발라드 커버 앨범이지만, 리드 싱글은 앤서니가 아니라 호세 루이스 페랄레스가 처음 작곡하고 녹음한 곡이다.
장소 모름
이 앨범을 녹음한 곳·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
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
개요
- 이코노스(영문 제목 Icons)는 마크 앤서니의 열 번째 정규 앨범이자 여덟 번째 스페인어 앨범
- 과거의 라틴 발라드를 커버한 앨범
- 2004년 Amar Sin Mentiras 이후 앤서니의 두 번째 라틴 팝 앨범
- 2010년 5월 14일 유럽에서 아리올라 레코드를 통해 처음 발매
- 5월 25일 미국과 영국에서 소니 라틴을 통해 발매
- 미국 시장에서는 컬럼비아 레코드도 레이블로 명시됨
- 프로듀서는 앤서니 본인과 훌리오 레예스
- 커버곡 8곡과 레예스가 작곡한 미발표곡 2곡 수록
- 호세 호세, 후안 가브리엘, 호베르투 카를루스, 라 마피아, 호세 루이스 페랄레스의 곡 커버
배경
- 리드 싱글 "Y Cómo Es Él"은 호세 루이스 페랄레스가 처음 작곡하고 녹음한 곡
- 이 싱글은 2010년 4월 8일 공개, 4월 12일 소니 뮤직을 통해 디지털 음원으로 발매
- 두 번째 싱글 "Abrázame Muy Fuerte"는 멕시코 가수 후안 가브리엘의 곡
- 앤서니가 후안 가브리엘 곡을 커버한 것은 "Hasta Que Te Conocí" 이후 두 번째
- 앤서니는 이 곡들이 시대를 견뎌 온 곡이라며 당대에 과감했던 아티스트들을 기리는 취지를 밝힘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 pt.wikipedia.org
수록곡
| 1 | Almohada | 4:21 |
| 2 | El triste | 5:19 |
| 3 | Y cómo es el | 4:00 |
| 4 | Abrázame muy fuerte | 4:34 |
| 5 | Te lo pido por favor | 3:27 |
| 6 | Amada amante | 3:56 |
| 7 | Vida | 4:39 |
| 8 | Ya lo sé que tú te vas | 4:54 |
| 9 | A quién quiero mentirle | 4:13 |
| 10 | Maldita sea mi suerte | 4:01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초기 생애
- 1968년 9월 16일 뉴욕 맨해튼에서 푸에르토리코계 부모 사이에서 마르코 안토니오 무니스로 태어남.
- 이스트 할렘(스패니시 할렘)에서 자랐으며 여덟 남매 중 막내이고 가톨릭 신자로 자람.
- 전문 기타리스트인 아버지 펠리페에게 스페인어와 영어 노래를 배움.
- 호세 펠리치아노, 에어 서플라이, 엑토르 라보, 루벤 블라데스, 티토 푸엔테 등의 영향을 받음.
활동
- 프리스타일과 뉴욕 하우스 음악의 세션 보컬로 시작했고, 메누도와 라틴 래스컬스의 작곡 및 백보컬로 활동함.
- 1992년 이후 프리스타일에서 살사로 전환하며 리듬앤블루스와 도시 음악 요소를 섞음.
- 랄프 메르카도의 RMM 레코즈와 계약했으며, 1993년 스페인어 데뷔작 『Otra Nota』로 살사 경력을 시작함.
- 1999년 영어 자작 앨범을 내며 미국 탑5 싱글 "I Need to Know"를 기록했고, 이 앨범은 트리플 플래티넘을 받음.
- 역대 가장 많이 팔린 살사 가수로 알려져 있으며, 그래미 4회, 라틴 그래미 8회, 로 누에스트로 어워즈 29회 수상함.
- 2014년 기준 전 세계 앨범 판매량 1,200만 장 이상.
- 영화 『카를리토스 웨이』, 『맨 온 파이어』, 『엘 칸타테』(2007) 등에 출연함.
평
발매 당시
- 올뮤직의 재스 버치마이어는 혼합 평가를 내림
- 마크 앤서니의 보컬을 높이 평가하고 앨범을 일급이라 칭함
- 2004년 Amar Sin Mentiras 이후 독창성이 부족하다고 앤서니를 비판함
- 리드 싱글 "Y Cómo Es Él"에서 앤서니가 이 앨범에 쏟은 열정이 드러난다고 봄
- 결론은 앤서니가 팬들이 원하는 것을 주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적어도 질 높은 곡을 준다는 것
- 원문에 실린 비평은 올뮤직의 이 한 건뿐임
- 새 곡보다 커버에 기댄 헌정 앨범이라는 점이 평가의 쟁점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앤서니는 "El Triste"를 부르며 호세 호세 목소리와 프레이징의 무게를 실감했다고 말함
- "El Triste"는 언론의 주목과 홍보를 받았지만 싱글로 발매되지는 않음
- 리드 싱글은 호세 루이스 페랄레스가 처음 작곡하고 녹음한 곡
- 후안 가브리엘 곡 커버는 이 앨범의 두 번째 싱글까지 포함해 두 번째
- 앤서니는 당대에 과감했던 아티스트들의 곡을 골랐다고 밝힘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