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인 어 월드 라이크 디스 (2013)
인 어 월드 라이크 디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케빈 리처드슨이 2012년 재합류한 뒤 2005년 이후 처음으로 그가 참여한 앨범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그룹의 런던 스튜디오 (2013)
녹음 장소 와일드 번치 스튜디오 (런던) — 그룹은 런던에서 앨범 작업을 했고 2012년 7월 런던 스튜디오에서 러프 믹스 청취 추첨을 열었다. 녹음 장소로 켄솔타운 레코딩 스튜디오가 연결되지만 좌표는 런던 도시 중심 수준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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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여덟 번째 정규 앨범 (미국 기준 일곱 번째)
- 2013년 7월 30일 발매, 그룹 자체 레이블 K-BAHN, BMG Rights Management 라이선스, RED Distribution 유통
- 일본 발매는 이보다 앞선 2013년 7월 24일
- 2009년 앨범 디스 이즈 어스의 후속작
- 2005년 앨범 네버 곤 이후 처음으로 케빈 리처드슨이 참여
- 2010년 잭 레이블 탈퇴 후 처음 내는 독립 레이블 앨범
배경
- 2010년 5월 25일 잭 레이블 탈퇴, 당시 케빈 리처드슨 없이 4인 체제
- 인터스코프 레코즈와 협상했으나 1장 계약과 3장 계약을 두고 합의 실패
- 2011년 뉴 키즈 온 더 블록과의 합동 투어 일정 때문에 발매가 밀림
- 2011년 3월 베트남 기자회견에서 처음으로 완전한 창작 통제권 확보를 밝힘
- 2012년 1월 카터의 누나 레슬리 사망으로 녹음이 2012년 2월 말로 연기
- 2012년 4월 29일 리처드슨의 영구 복귀 발표
- 2012년 7월 다섯 멤버가 런던의 집 한 채에 함께 입주해 작업
- 영국 테이크 댓의 재결합 앨범 프로그레스와 그 투어가 영감으로 언급됨
녹음
- 그룹은 마틴 테레페가 앨범 전곡을 프로듀싱하기를 바람
- 런던에서 사샤 스카베크, 크레이그 데이비드와 작곡
- 미국에서는 모건 테일러 레이드, 미카 길로리, 굿윌 & MGI, 루카스 힐버트, 지오 슬램, 포슬린 블랙과 작업
- 2012년 7월 27일 팬 추첨으로 런던 스튜디오에서 러프 믹스 청취 기회 제공
- 카터는 전통적인 보이 밴드 앨범을 피했고 직접 쓰지 않은 곡은 녹음하지 않았다고 밝힘
- 리처드슨은 아들에 관한 곡을 썼으며 자전적 성격이 강함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In a World Like This | 3:40 |
| 2 | Permanent Stain | 3:56 |
| 3 | Breathe | 3:51 |
| 4 | Madeleine | 4:05 |
| 5 | Show ’Em (What You’re Made of) | 3:45 |
| 6 | Make Believe | 4:47 |
| 7 | Try | 3:22 |
| 8 | Trust Me | 3:47 |
| 9 | Love Somebody | 3:26 |
| 10 | One Phone Call | 3:52 |
| 11 | Feels Like Home | 3:26 |
| 12 | Soldier | 3:5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93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결성된 미국의 보컬 그룹이자 팝 보이밴드임.
- 하워드 도로우와 AJ 맥린이 보컬 코치를 통해 만났고, 닉 카터는 오디션으로 합류함.
- 켄터키주 렉싱턴 출신 사촌 브라이언 릿렐과 케빈 리처드슨이 합류함. 릿렐은 1993년 4월 20일 정식 합류했고, 이날이 그룹의 기념일이 됨.
- 매니저 루 펄먼이 올랜도의 벼룩시장 백스트리트 마켓의 이름을 따 그룹명을 지음.
멤버
- AJ 맥린, 하워드 도로우, 닉 카터, 브라이언 릿렐 (1993년~현재).
- 케빈 리처드슨 (1993~2006년, 2012년~현재). 2006년 탈퇴했다가 2012년 복귀함.
주요 활동
- 데뷔 앨범 Backstreet Boys(1996)는 유럽에서 히트했고, 1997년 미국 자체 타이틀 앨범이 뒤따름.
- 세계적 히트곡 "I Want It That Way"가 실린 Millennium(1999)으로 슈퍼스타가 됨. 미국에서 1,200만 장 넘게 팔림.
- Black & Blue(2000), The Hits – Chapter One(2001)을 냄. 이후 2년간 활동을 쉼.
- 컴백 앨범 Never Gone(2005)과 Unbreakable(2007), This Is Us(2009), In a World Like This(2013), DNA(2019, 빌보드 1위 데뷔)를 발표함.
- 전 세계 1억 5천만 장 넘게 팔려 역대 가장 많이 팔린 보이밴드 중 하나임.
- 라스베이거스 레지던시 Larger Than Life(2017~2019)와 스피어에서 열린 Into the Millennium(2025)을 가짐.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닉 카투치): 여덟 번째 앨범에서 간결하고 성숙해진 사운드, 옛 화려함 일부는 유지
- 올뮤직(스티븐 토머스 어를와인): 앞선 두 앨범보다 사운드가 흥미롭고 놀랍도록 성숙한 작품
- 팝매터스(케빈 캐치폴): 밀레니엄만큼 세상을 흔들지는 못하나 올바른 방향의 한 걸음
- 더 스탠더드(존 에이즐우드): 앞선 일곱 장보다 덜 날카롭고 효율적이며 예측 가능하나 보람 있는 작품
- LA 타임스(어거스트 브라운): 카탈로그에서 'Everybody'만큼 상징적인 곡은 없지만 더 나쁜 앨범도 많음
- 보스턴 글로브(세라 로드맨): 몇 번 빗나가지만 다섯 멤버는 풍성한 화음으로 친근하고 밝음
- 가디언(캐럴라인 설리번, 엇갈린 평): 비트를 버리고 중간 템포 어덜트 팝으로 전환
- AV 클럽(애니 잘레스키): 현대적 프로덕션이 보컬 멜로디와 화음을 평범하게 만듦
- 뉴스데이(글렌 개모아): 허술한 후렴과 감상적인 가사가 너무 많음
- 나우(줄리아 르콩트): 밋밋한 어덜트 컨템포러리로 기울었고 타이틀곡도 엘리베이터 음악 수준을 벗어나지 못함
- 롤링 스톤(캐리 간츠): 곡이 치과 대기실처럼 지루하고 라이언 테더 풍 비트를 모방함
- 옵저버(허마이오니 호비): 기대한 대로의 음악, 활기찬 치즈 같은 팝
재평가
- 메타크리틱: 평론 11건 평균 60점, 엇갈리거나 평범한 평가
기록
- 일본: 오리콘 앨범 차트 1위, 첫 주 4만 장, 2013년 기준 일본 내 가장 많이 팔린 서양 앨범
- 일본 RIAJ 골드, 누적 판매 109,077장
- 미국 빌보드 200 5위(2013년 8월 17일 주), 첫 주 4만 8천 장
- 미국 내 누적 판매 18만 100장, 인증 없음, 2005년 네버 곤 이후 최고 순위
- 미국 독립 앨범 차트 3위, 디지털 앨범 차트 7위
- 네덜란드, 인도, 스위스, 대만 1위
- 캐나다 2위
- 독일, 스페인, 영국 독립 앨범 차트 5위권, 오스트리아와 노르웨이 10위권
- 영국 앨범 차트 16위 진입(2013년 8월 4~10일 주)
- 중국 시노 차트 3위(2013년 12월)
- 프랑스 SNEP 앨범 차트 144위(2014년 3월)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여담
- 인 어 월드 라이크 디스 투어 티켓 한 장마다 'Permanent Stain' 무료 다운로드 제공
- 무료 다운로드는 2013년 5월 15일 굿 모닝 아메리카 출연 때 발표됨, 같은 날 이 곡을 처음 공연
- 타이틀곡은 2013년 6월 18일 뉴욕 Z100에서 처음 공개되어 발매 일주일 전에 첫 싱글로 나옴
- 리처드슨은 아들에 관한 곡을 썼고, 카터는 직접 쓰지 않은 곡은 녹음하지 않았다고 밝힘
- 투어는 2013년 5월 24일 중국에서 시작해 2015년 6월 28일 종료, 11개 레그 150회 이상 공연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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