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인피니티 온 하이 (2007)
인피니티 온 하이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앨범 제목은 가사나 곡에서 온 것이 아니라 빈센트 반 고흐가 1888년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에서 가져왔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앨범을 녹음한 곳 (2007)
녹음 장소 모타운 레코딩 스튜디오 — 앨범은 2006년 7월부터 10월까지 로스앤젤레스의 패스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이 점은 도시 중심 좌표이므로 건물 위치가 아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을 믹스한 곳 (2007)
녹음 장소 더 뮤직 그라인더 (할리우드) — 앨범은 할리우드의 파라마운트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믹스되었다. 이 점은 도시 중심 좌표이므로 건물 위치가 아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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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폴 아웃 보이의 세 번째 정규 앨범
- 2007년 2월 6일 아일랜드 레코드에서 발매
- 2006년 7월부터 10월까지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패스 스튜디오에서 녹음
- 음악은 보컬·기타 스트럼머 패트릭 스텀프, 가사는 베이스 피트 웬츠가 작성
- 베이브페이스, 제이지 등 게스트 아티스트와 새 프로듀서가 참여
- R&B, 소울, 플라멩코를 실험하고 이전 작품에 없던 호른, 바이올린, 피아노 사용
- 2005년 앨범 'From Under the Cork Tree'의 후속작
배경
- 'Black Clouds and Underdogs' 투어 뒤 두 달 휴식 후 스튜디오 복귀
- 투어 중에도 곡 작업을 시작했고, 기세를 이어가려고 빠르게 새 앨범을 내려 함
- 스텀프는 더 일찍 작업하고 싶었으나 매니지먼트가 휴식을 권함
- 아일랜드 레코드의 내부 변화로 스튜디오 일정이 3주 밀림
- 휴식기에 2006년 '악몽 전before 크리스마스' 사운드트랙 재발매판에 'What's This?' 커버 수록
- 웬츠가 로스앤젤레스에 집을 사서 그곳에서 가사를 많이 씀
녹음
- 시카고에서 6주간 프리 프로덕션 후 로스앤젤레스 스윙 하우스 스튜디오로 이동
- 전작 프로듀서 닐 애브런이 14곡 중 11곡을 담당
- 베이브페이스가 2곡 프로듀스, 'I'm Like a Lawyer with the Way I'm Always Trying to Get You Off (Me & You)' 포함
- 웬츠가 가사를 보내면 스텀프가 멜로디를 만들고, 기타리스트 조 트로만이 빈 공간을 기타로 채움
- 'Thriller'의 제이지 인트로는 그가 호주 투어 중 녹음함
표지
- 사진은 파멜라 리트키가 촬영
- 아트워크는 NoPattern의 척 앤더슨, 세트는 토드 펠스테드가 디자인
- 표지에는 달과 별을 배경으로 한 침실에 프랭클린이라는 날개 달린 양이 등장
출처: en.wikipedia.org
아티스트
결성
- 폴 아웃 보이는 2001년 시카고 교외 일리노이주 윌메트에서 결성된 미국 록 밴드임.
- 피트 웬츠와 조 트로만이 팝펑크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했고, 패트릭 스텀프가 곧 합류함.
- 여러 드러머를 거친 뒤 앤디 허리가 드럼을 맡음.
멤버
- 현재 멤버: 패트릭 스텀프(보컬·기타), 피트 웬츠(베이스), 조 트로만(기타), 앤디 허리(드럼).
- 웬츠가 가사를 쓰고, 스텀프가 주로 작곡함.
주요 활동
- 데뷔작 Take This to Your Grave(2003)는 잦은 투어로 언더그라운드에서 성공함.
- From Under the Cork Tree(2005)로 "Sugar, We're Goin Down", "Dance, Dance" 싱글이 히트하며 대중적 성공을 거둠. 최우수 신인 그래미 후보에 오름.
- Infinity on High(2007)는 빌보드 200 1위로 데뷔함.
-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활동을 쉬었다가 Save Rock and Roll(2013)로 복귀함. 이 앨범은 두 번째 빌보드 200 1위 앨범임.
- American Beauty/American Psycho(2015)와 Mania(2018)도 빌보드 200 1위에 오름.
- So Much (for) Stardust(2023)로 기타 중심의 음악으로 돌아감.
평
발매 당시
- 평론가들의 평은 대체로 긍정적이었고, 다수가 스텀프의 보컬과 밴드의 새로운 음악 방향을 칭찬함
- 메타크리틱 평균 75점, 평론 23건 기준 '대체로 호평'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제이디 로젠은 R&B 영향을 받은 곡의 새로운 스윙감을 칭찬하고 스텀프가 뛰어난 프론트맨이 되었다고 함
- 스푸트니크뮤직은 스텀프의 음색이 더 부드럽고 원숙해졌다고 보았고, 웬츠의 가사가 여전히 날카롭다고 평함
- 팝매터스는 매우 흥미롭고 실험적이라고 평하며 전작 'From Under the Cork Tree'보다 크게 나아졌다고 봄
- 빌보드의 스벤 필립은 뻔뻔할 정도로 멜로디가 좋고 강렬한 팝 음반이라고 평하며 스텀프를 진짜 놀라움으로 꼽음
- 올뮤직의 카니 아파는 스타일이 들쭉날쭉하다고 평함
- IGN의 채드 그리쇼는 드라마틱한 훅이 때때로 과하다고 평함
- Q 매거진 '2007년 최고의 앨범 50선'에서 38위
재평가
- 일부 평론가는 앨범이 지나치게 야심적이며 음악적 변화가 청취자를 밀어낼 수 있다고 봄
- 일부는 게스트 프로듀서가 많은 것을 불필요하다고 봤으나 전반적인 중독성은 인정함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1위 데뷔, 첫 주 판매 26만 장
- 밴드의 첫 미국 1위 앨범
- 뉴질랜드 1위 데뷔
- 영국 3위 데뷔, 첫 주 판매 6만 4,054장
- 캐나다 2위 데뷔, 첫 주 판매 2만 1천 장
- 2007년 4월 RIAA 플래티넘 인증
- 영국 BPI 플래티넘 인증, 30만 장 출하 기준
- 전 세계 200만 장 이상, 2013년 2월 기준 미국 140만 장 판매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앨범 최종 발매분은 음원 해적 조직 Rabid Neurosis가 발매 전 2만 장을 유출한 뒤 나온 것
- 2주 전 온라인 유출 후 라이브 EP 'Leaked in London'을 수록해 구매를 유도함
- 발매 당일인 2007년 2월 6일 뉴욕 타임스 스퀘어, 시카고, 로스앤젤레스에서 무료 공연 3회
- 9개월 안에 7대륙 공연 기록에 도전했으나 악천후로 남극행 비행이 불가능해짐
- 대신 웬츠와 스텀프가 2인조 24시간 최다 인터뷰 세계 기록(74회)을 세움
- 카녜이 웨스트의 리믹스는 시간 문제로 앨범에 넣지 못하고 2007년 7월 공개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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