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인투 더 선 (1998)
인투 더 선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마지막 곡에서 'Goodnight, Sean'이라고 속삭이는 목소리는 종종 존 레논의 것으로 잘못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녹음실 Sear Sound의 소유주 월터 시어의 목소리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앨범 대부분을 녹음한 시어 사운드 (1998)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 Into the Sun 대부분은 뉴욕의 Sear Sound에서 녹음되었다. 예외는 Queue 한 곡으로, 뉴욕의 다른 녹음실에서 녹음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션 레논의 정규 1집
- 1998년 5월 8일 일본, 1998년 5월 19일 미국 발매
- 비스티 보이스의 레이블 Grand Royal에서 발매
- 유통은 EMI 계열사 캐피톨 레코드, 존 레논이 오랫동안 소속했던 곳
- 정규 13곡, 모두 션 레논 작곡 (예외 표기 곡 제외), 일본반은 보너스 트랙 2곡 추가
- 일부 곡은 혼다 유카 또는 티모 엘리스와 공동 작곡
배경
- 티모 엘리스와 활동하던 시기에 혼다 유카와 함께 녹음
- 혼다 유카는 당시 션 레논의 여자친구였고, 앨범의 프로듀서이자 연주자로 참여
- 션 레논은 이 앨범이 여자친구에게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힘
녹음
- 앨범 대부분을 뉴욕 Sear Sound에서 녹음
- Queue는 뉴욕의 다른 녹음실 The Magic Shop에서 녹음
- 엔지니어링과 믹싱은 Sear Sound의 톰 쉭
- 마스터링은 Gateway Mastering Studios의 밥 루드윅
- 객원 연주자로 Photosynthesis의 데이브 더글러스(트럼펫), Queue의 존 메데스키(하몬드 C3 오르간) 등 참여
표지
- 아트워크는 션 레논 명의로 표기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아티스트
결성
- 1975년 10월 9일 뉴욕에서 존 레논과 오노 요코 사이에서 태어남.
- 미국과 영국 이중 국적임.
- 다섯 살에 어머니의 1981년 앨범 Season of Glass에서 이야기를 낭독하며 음악계에 처음 등장함.
- 열여섯 살 때 Lenny Kravitz의 1991년 앨범 Mama Said에 실릴 "All I Ever Wanted"를 공동 작곡함.
멤버
- Cibo Matto, the Ghost of a Saber Tooth Tiger, Claypool Lennon Delirium의 멤버였음.
- 어머니의 밴드인 Plastic Ono Band와도 함께 연주함.
주요 활동
- 1998년 솔로 데뷔작 Into the Sun을 발표함. 싱글 "Home" 뮤직비디오는 Spike Jonze가 연출함.
- 솔로 앨범: Into the Sun(1998), Friendly Fire(2006), Asterisms(2024).
- Black Lips, Lana Del Rey, Lemon Twigs 등의 프로듀서로 참여함.
- 2015년 Les Claypool과 Claypool Lennon Delirium을 결성함.
- 레이블 Chimera Music을 공동 설립함.
- 2012년 시작된 Artists Against Fracking 캠페인을 주도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시카고 트리뷴: 레논이 팝 관습을 잘 파악하고 있으며, 보사노바 풍 타이틀곡과 산뜻한 여름곡 'Two Fine Lovers'에서 빛나는 예를 보여준다고 평함
- 시카고 트리뷴이 특히 거론한 곡은 타이틀곡 Into the Sun과 Two Fine Lovers임
기록
- 발매일: 1998년 5월 8일 일본, 1998년 5월 19일 미국
- 발매사: 비스티 보이스의 레이블 Grand Royal
- 유통: 캐피톨 레코드, 존 레논이 오랫동안 소속했던 EMI 계열사
- 수록곡: 정규 13곡, 일본반은 보너스 트랙 Intermission과 5/8 2곡 추가
- 일본반: 자켓 척추의 오비(띠지)와 일본어 가사 인서트 수록
- 저작권: 1998년 션 레논 명의, Grand Royal Records 독점 라이선스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마지막 곡 Sean's Theme에서 굿나잇 인사를 하는 목소리는 종종 존 레논의 것으로 잘못 알려짐
- 실제 목소리는 Sear Sound의 소유주 월터 시어의 것
- 션 레논은 마지막 곡이 아버지에게 바치는 헌정이라고 밝힘
- 존 레논이 션을 위해 쓴 Beautiful Boy (Darling Boy)도 같은 굿나잇 인사로 끝남
- 치보 마트 소속 혼다 유카와 하토리 미호가 레코딩에 참여
- 일본반에는 보너스 트랙 Intermission과 5/8 수록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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