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제일러시 (1991)
제일러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녹음 장소 투표에서 요시키가 졌다. 그래서 이 앨범은 일본에서 멀리 떨어진 로스앤젤레스에서 만들어졌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로스앤젤레스 컴플렉스 스튜디오에서 녹음 (1991)
녹음 장소 컴플렉스 스튜디오 — 이 앨범은 1990년 12월부터 1991년 6월까지 여러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고, 로스앤젤레스의 컴플렉스 스튜디오도 그중 하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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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시티 일대에서 녹음 (1991)
녹음 장소 스튜디오 시티 — 스튜디오 시티는 이 앨범의 녹음 장소로 기록되어 있으며, 이 점은 특정 건물이 아니라 로스앤젤레스의 동네 수준을 나타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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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일본 헤비메탈 밴드 엑스 재팬의 세 번째 정규 앨범, 당시 밴드 이름은 엑스
- 1991년 7월 1일 소니 발매, 밴드의 두 번째 메이저 레이블 작품
- 밴드 최다 판매 앨범, 100만 장 이상 판매
- 오리콘 차트 1위, 50주 동안 차트에 머묾
- 엑스 재팬으로 이름을 바꾸기 전 마지막으로 엑스 이름으로 낸 앨범
- 타이지가 베이스를 맡은 마지막 앨범, 이후 히스로 교체
배경
- 전작 블루 블러드(1989): 오리콘 6위, 차트 100주 이상 머묾
- 블루 블러드 50만 장 이상 판매
- 1990년 제4회 재팬 골드 디스크 어워즈에서 신인상 그랑프리 수상
- 1990년 5월 로즈 앤드 블러드 투어 마지막 공연 후 기자회견에서 타이지가 일본 앨범 최초의 국제적 성공을 목표로 한다고 밝힘
- 전작이 요시키 의존도가 높았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다섯 멤버가 함께 작업한다고 밝힘
- 소니가 어디든 가도 좋다고 허락, 요시키는 파리와 런던을 방문, 나머지 멤버는 로스앤젤레스 선택
- 녹음 장소를 정하는 투표에서 요시키가 졌음
녹음
- 1990년 11월 24일 일본 출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녹음 시작
- 1990년 12월부터 1991년 6월까지 컴플렉스 스튜디오, 사운드 캐슬 스튜디오 등 여러 스튜디오에서 녹음
- 요시키 4곡 작곡·작사, 히데 3곡 작곡·작사, 타이지 2곡, 파타 1곡(카탈로그 내 유일한 곡)
- 타이지가 작곡한 데스퍼레이트 엔젤과 보이스리스 스크리밍은 보컬 토시가 가사를 씀
- 보이스리스 스크리밍은 요시키의 건강이 나빠지고 곡이 더 필요하던 시기에 작곡됨
- 사일런트 제일러시는 쿠레나이와 구조가 비슷하고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 일부를 인용
- 스탭 미 인 더 백은 1986년에 쓰인 엑스의 가장 오래된 곡 중 하나
표지
- 앞표지 콘셉트: 스크리밍 매드 조지, 요시키
- 마스크와 분장: 스크리밍 매드 조지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Es Durのピアノ線 | 1:54 |
| 2 | Silent Jealousy | 7:19 |
| 3 | Miscast | 5:13 |
| 4 | Desperate Angel | 5:54 |
| 5 | White Wind From Mr. Martin 〜Pata’s Nap〜 | 1:03 |
| 6 | Voiceless Screaming | 6:16 |
| 7 | Stab Me In The Back | 3:53 |
| 8 | Love Replica | 4:35 |
| 9 | Joker | 5:33 |
| 10 | Say Anything | 8:4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엑스 재팬은 1982년 치바에서 드러머 겸 피아니스트 요시키와 보컬 토시가 결성한 일본 록 밴드다.
- 초기에는 심포닉 요소가 짙은 파워/스피드 메탈 밴드였고, 이후 발라드를 강조한 프로그레시브 사운드로 옮겨 갔다.
- 서구 글램에 견줄 만한 일본 음악 운동인 비주얼 켄의 선구자 중 하나로 널리 꼽힌다.
멤버
- 현재 멤버는 요시키(드럼, 피아노), 토시(보컬), 파타(기타), 스기조(기타, 바이올린)다.
- 1998년 사망한 히데와 2023년 사망한 베이시스트 히스는 밴드가 여전히 멤버로 여긴다.
주요 활동
- 1988년 요시키의 엑스타시 레코드에서 데뷔작 Vanishing Vision을 내고, 독립 레이블 음반으로 오리콘 메인 차트에 오른 최초의 밴드가 되었다.
- 1989년 Blue Blood로 돌파구를 열었고, 1991년 Jealousy는 1위로 데뷔했다.
- 1992년 밴드명을 X에서 X 재팬으로 바꾸었고, 1997년 도쿄돔 고별 공연 후 해체했다.
- 2007년 재결성해 해외 투어를 벌였고, 2017년 We Are X 사운드트랙을 냈다.
- 누적 판매량은 3,000만 장을 넘는다.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전반적으로 호평을 받음
- 레코드 매체 리마인더의 고토 마모루: 엑스 멤버 각자의 뚜렷한 개성이 드러난다고 평함
- 고토: 전작과 달리 요시키 외 멤버들이 쓴 곡이 많아 다채롭다고 평함
- 고토: 사일런트 제일러시를 밴드의 본질을 완벽히 담은 곡이라고 평함
- 고토: 러브 레플리카를 앨범 최대의 깜짝 요소로 꼽음, 산업 록 같은 금속성 소음으로 시작
- 음악 평론가 이토 타쿠야: 멤버 각자의 작곡으로 전작보다 다양해졌으며 새로운 영역을 탐색했다고 평함
- 올뮤직의 알렉세이 에레메코: 그런지 이전 헤비 음악을 잘 기록한 앨범이라고 평함
재평가
- 에레메코: 5점 만점에 3.5점
- 에레메코: 헤어 메탈 기반임에도 꽤 다양한 앨범이라고 결론
- 에레메코: 데스퍼레이트 엔젤이 성가 같은 메탈 곡이 될 수 있었으나 짜증날 만큼 기억에 남는 헤비 팝 히트곡이 되었다고 비판
- 바운스 2009년 일본 록 명반 54선에서 7위
- 2018년 록 매체 위 록의 메탈 제너럴 선거에서 독자와 전문 음악인 투표 결과 하드 록·헤비메탈 역사상 6번째 명반
기록
- 오리콘 1위 데뷔, 1991년 7월 셋째 집계 주 61만 2,920장 판매
- 1991년 말까지 82만 8,000장 판매, 그해 판매 12위 앨범
- 50주 차트 진입 후 일본 레코드협회 밀리언 인증
- 1992년 판매 62위, 28만 5,430장
- 2007년 오리콘 집계 111만 3,000장 판매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소니가 어디든 가도 된다고 허락, 요시키는 파리와 런던을, 나머지 멤버는 로스앤젤레스를 선택
- 6월 멤버 귀국 때 공항에 일본 자위대 500명이 나와 군중을 통제
- 보이스리스 스크리밍은 요시키 건강이 나빠져 곡이 더 필요하던 시기에 쓰임
- 타이지가 베이스를 맡은 마지막 앨범, 이후 히스로 교체
- 밥 루드윅 리마스터 블루스펙 CD2 버전 2016년 7월 27일 발매
- 스탠딩 섹스 싱글은 1991년 10월 발매, 표제곡은 이 앨범에 빠져 있음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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