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지저스 워즈 어 캐프리콘 (1972)
지저스 워즈 어 캐프리콘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타이틀곡은 전작을 깎아내린 비평가들에 대한 답으로 해석되었다. 이 앨범에서 커리어 최대 히트곡이 된 곡은 따로 있었고, 세 번째 싱글로 발매되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내슈빌 쿼드 스튜디오에서 녹음 (1972)
녹음 장소 쿼드 스튜디오 — 원문은 이 앨범을 테네시주 내슈빌의 쿼드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것으로 기록함. 점은 스튜디오 건물 좌표 기준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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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가수 크리스 크리스토퍼슨의 네 번째 정규 앨범
- 1972년 몬먼트 레코즈에서 발매
- 프로듀서는 프레드 포스터
- 10곡 수록, "Help Me"는 래리 개틀린의 곡이고 "Give It Time to Be Tender"와 "Out of Mind, Out of Sight"는 공동 작곡
- 앨범 표지에는 크리스토퍼슨과 곧 아내가 될 리타 쿨리지가 함께 등장
- 타이틀곡 "Why Me"는 미국 컨트리 차트 1위
배경
- 전작 보더 로드 다음 작품이며, 첫 두 LP보다 편곡이 정교해짐
- 일부는 타이틀곡을 보더 로드를 깎아내린 비평가들에 대한 답으로 해석
- 타이틀곡은 존 프라인의 영향을 받음, 크리스토퍼슨은 프라인의 초기 옹호자였음
- 2016년 업리트와의 인터뷰에서 로저 밀러, 셸 실버스타인, 미키 뉴베리를 영향을 준 인물로 꼽음
- 일부 비평가는 영화 활동이 그의 작곡을 방해하고 있다고 봄, 본인은 이를 부인
- 앨범에 종교적 주제가 담긴 곡이 있으며, 그중 "Why Me"가 가장 큰 히트곡이 됨
녹음
- 프레드 포스터가 프로듀스, 초기작보다 풍성한 사운드
- 전기 작가 스티븐 밀러는 과잉 프로듀싱이라는 비판이 많았다고 기록
- 드럼은 앤드루 뉴마크와 케니 버트리, 기타는 칩 영과 프레드 카터 주니어 등
- 리타 쿨리지가 여러 곡에서 백킹 보컬을 맡음
- "Help Me"에서는 래리 개틀린과 듀엣
- 녹음 장소는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쿼드 스튜디오로 기록됨
표지
- 표지에는 크리스토퍼슨과 리타 쿨리지가 등장, 쿨리지는 앨범 녹음 뒤 그의 아내가 됨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Jesus Was a Capricorn (Owed to John Prine) | 2:32 |
| 2 | Nobody Wins | 3:09 |
| 3 | It Sure Was (Love) | 2:55 |
| 4 | Enough for You | 3:08 |
| 5 | Help Me | 3:27 |
| 6 | Jesse Younger | 2:44 |
| 7 | Give It Time to Be Tender | 3:30 |
| 8 | Out of Mind, Out of Sight | 3:04 |
| 9 | Sugar Man | 4:04 |
| 10 | Why Me | 3:27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경력
- 1936년 6월 22일 미국 텍사스 브라운즈빌 출생, 2024년 9월 28일 하와이 하나에서 사망(향년 88세)한 미국의 음악가·작곡가·배우임.
- 1970년대 아웃로 컨트리 운동의 선구자로, 세련된 내슈빌 사운드에서 벗어나 거칠고 내향적인 스타일로 나아감.
- 에픽 레코드에서 싱글 한 장을 낸 뒤 1969년 몬트먼트 레코드와 계약, 이곳에서 앨범 10장을 발표함.
- "Me and Bobby McGee", "For the Good Times", "Sunday Mornin' Comin' Down",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등은 다른 가수들이 불러 히트함.
- "Why Me"와 "Highwayman"은 각각 1973년과 1985년 빌보드 컨트리 차트 1위에 오름.
- 1985년부터 1995년까지 슈퍼그룹 하이웨이맨(윌리 넬슨, 웨일런 제닝스, 조니 캐시와 함께)의 멤버로 활동함.
- 배우로서 A Star Is Born(1976,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Pat Garrett and Billy the Kid(1973), Heaven's Gate(1980), 블레이드 3부작 등에 출연함.
- 2004년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 헌액, 2014년 그래미 평생공로상 수상, 13회 노미네이트 중 3회 수상함.
- 2021년 1월 공연 은퇴를 발표했고, 2023년 4월 29일 할리우드 볼에서 마지막 공연을 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레코드 월드는 타이틀곡을 시의적절하고 영리한 가사를 크리스가 힘차게 전달하는 펀키한 곡, 따라 부르기 좋은 후렴이 있는 곡이라고 평함
- 첫 두 싱글인 타이틀곡과 "Jesse Younger"는 모두 성적이 저조함
- 이후 레이블이 세 번째 싱글로 "Why Me"를 발매, 컨트리와 팝 차트에 빠르게 진입
- 일부 비평가는 영화 활동이 작곡을 방해하고 있다고 봄
재평가
- 전기 작가 스티븐 밀러는 앨범이 과잉 프로듀싱되었다는 비판이 흔했다고 기록
- 비판자들은 편곡이 초기작의 거친 매력에서 노래를 멀리 옮겨 놓았다고 봄
- 크리스토퍼슨의 곡은 컨트리 안팎의 다른 가수들에게 계속 리메이크됨
기록
- "Why Me"는 1973년 7월 미국 컨트리 차트 1위
- "Why Me"는 11월 완만한 상승 끝에 빌보드 핫 100 20위
- 앨범은 발매 1년 뒤 컨트리 차트 1위에 오름
- 앨범과 "Why Me" 싱글 모두 골드 인증
- 이 앨범으로 크리스토퍼슨은 가수로서 가장 큰 성공을 거둠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프랭크 시나트라가 1973년 컴백 앨범 Ol' Blue Eyes Is Back에서 "Nobody Wins"를 리메이크
- 엘비스 프레슬리는 1974년 1월부터 마지막 투어까지 "Why Me Lord"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무대에서 불렀음
- 엘비스 버전은 1974년 3월 20일 테네시주 멤피스 공연 실황, 같은 해 6월 라이브 앨범에 수록
- 1972년 크리스토퍼슨은 호텔 방에서 존 캐시, 준 카터 캐시에게 자작곡 두 곡을 들려줌, 직전에 영화 The Gospel Road의 거친 시사회를 봤음
- 존 캐시의 회고록 Man in Black은 래리 개틀린이 에배젤 템플에서 "Help Me"를 불렀고 그것이 곡 작업의 계기였다는 이야기를 되풀이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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