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커플렁크! (1991)
커플렁크!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미국 정식 발매보다 한 달 앞서 영국에서 먼저 나왔다. 밴드는 1991년 12월 영국 투어에 이미 음반 300장을 싣고 다녔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앨범을 녹음한 곳 (1991)
녹음 장소 소프박스 웨스트 — 밴드는 1991년 5월부터 샌프란시스코의 아트 오브 이어스 스튜디오에서 녹음했고, 1991년 9월 앨범을 마무리하러 그곳으로 돌아감.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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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커플렁크(표기 Kerplunk!)는 미국 록 밴드 그린 데이의 두 번째 정규 앨범
- 1991년 12월 17일 영국 발매, 1992년 1월 17일 룩아웃! 레코드에서 미국 정식 발매
- 드러머 트레 쿨이 참여한 밴드 첫 앨범
- 펑크 록과 팝 펑크로 분류됨
- 수록곡은 사랑과 프런트맨 빌리 조 암스트롱의 무의식을 다루며, 지루함과 소외도 다룸
- 앨범 전체가 딜런트의 세상을 떠난 고양이 그레이비에게 헌정됨, 키프메이어는 엑제큐티브 프로듀서로 크레딧 표기
배경
- 전작 39/스무스(1990년 4월, 룩아웃)는 1990년 6월 시작한 미국 45회 공연 투어로 홍보됨
- 존 키프메이어는 그 투어 뒤 캘리포니아 아크라타의 험볼트 주립대에 진학하며 밴드를 떠남
- 암스트롱은 그 탈퇴 소식을 친구를 통해 알게 됨
- 트레 쿨은 12살 때부터 룩아웃스에서 연주해 옴
- 커플렁크는 노바마인드(1991)를 낸 너바나의 성공에 힘입은 앨범이며, 일부에서는 그린 데이를 '다음 너바나'로 봄
녹음
- 1991년 5월 샌프란시스코의 아트 오브 이어스 스튜디오로 감, 저렴한 시설이었음
- 39/스무스가 소폭 성공하면서 예산이 2,000달러로 늘어남
- 전작에도 참여한 앤디 언스트가 밴드와 함께 세션을 공동 프로듀스함
- 여섯 곡을 녹음한 뒤 투어를 재개하려고 작업을 멈춤
- 데모를 버리고 새로 녹음하며, 1991년 9월 스튜디오로 돌아와 작업을 마무리함
- 녹음에는 총 나흘이 쓰였고, 언스트가 믹싱과 엔지니어링을 맡음
- 마스터링은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의 K-디스크에서 존 골든이 담당
커버
- 표지는 크리스 애펠그렌과 팻 하인스가 룩아웃 창립자 래리 리버모어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
- 그 이야기는 그린 데이에 빠진 소녀가 결말에서 부모를 살해한 죄로 체포되는 내용
- 앨범 뒷면 슬리브에는 바닥에 쓰러져 피를 흘리는 사람이 그려짐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아티스트
결성
- 그린 데이는 1987년 캘리포니아 로데오에서 빌리 조 암스트롱과 마이크 더넛이 결성한 미국 록 밴드임.
- 드러머 트레 쿨이 1990년에 합류했고, 이후 대부분 파워 트리오 체제로 활동함.
- 1989년 현재 이름을 쓰기 전에는 스위트 칠드런이라는 이름이었음.
- 밴드는 베이 지역 펑크 신, 특히 버클리의 924 길먼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한 1980년대 말~1990년대 초 흐름에서 등장함.
- 초기 음반은 룩아웃! 레코즈에서 나왔으며, 데뷔 앨범 39/스무드(1990)가 있음.
주요 활동
- 1994년 리프라이즈 레코즈에서 낸 도키가 대성공을 거두어 미국에서 2천만 장 넘게 팔림.
- 밴드는 주류 음악계에서 펑크 록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킨 것으로 평가됨.
- 인소미악(1995)과 님로드(1997)는 더블 플래티넘을, 워닝(2000)은 골드를 기록함.
- 록 오페라 아메리칸 idiot(2004)은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얻어 미국에서 600만 장이 팔림.
- 3부작 ¡우노!, ¡도스!, ¡트레!(2012)는 이전 앨범만큼의 상업적 성공을 거두지 못함.
- 이후 레볼루션 라디오(2016), 파더 오브 올 마더퍼커스(2020), 세이비어스(2024)를 발표함.
- 아메리칸 idiot 무대 각색 작품이 2010년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어 토니상 후보 3개에 오름.
- 2015년 록 앤 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자격이 주어진 첫 해였음.
- 2024년 기준 전 세계 약 7,500만 장을 판매했고 그래미상 5개를 받음.
평
발매 당시
- 비평가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고, 일부는 쿨이 밴드 사운드에 더해진 점을 강조함
- 보도는 대부분 플립사이드, 맥시멈 락앤롤 같은 팬진에 머묾
- 메이어스는 이 앨범이 전작보다 발전했다는 것이 중론이었다고 말함
- 스트렝스는 이 변화의 공을 쿨에게 돌리며, 펑크 록 밴드로서 그룹의 전반적인 세련미가 눈에 띄게 나아졌다고 평함
- 코너턴은 수록곡이 이후 밴드가 내놓은 어떤 곡과도 견줄 만하다고 말함
- 라우브는 쿨과 딜런트를 밴드의 비밀 병기, 탄탄한 리듬 섹션으로 부름
- 올뮤직의 네드 래제트는 쿨이 존 키프메이어보다 조금 더 화려하고 능숙하다고 씀
- 피치포크의 제스 하벨은 브리지 구간과 마지막 후렴의 추진력을 언급함
- 록 사운드의 한 필자는 이 앨범을 그린 데이의 가장 순수한 면모라고 평함
- NME의 사이먼 윌리엄스는 당시 그런지 밴드들의 유행에 대한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해독제라고 평함
재평가
- 롤링 스톤은 50대 팝 펑크 앨범 목록에서 29위로 꼽음
- 블렌더는 100대 인디 록 앨범 목록에서 47위로 꼽음
- 록 사운드는 100대 팝 펑크 앨범 목록에서 27위로 꼽음
- 여러 매체가 밴드 디스코그래피의 상위권에서 중위권 사이로 순위를 매겼으며, IGN은 3위로 꼽음
기록
- 발매 첫날 1만 장 판매, 룩아웃 레코드 역대 최대 판매작 중 하나
- 도어 이후 빌보드 탑 팝 카탈로그 앨범 차트 1위 기록
- 미국 플래티넘, 영국은 2013년 골드 인증
- 2017년 1월 기준 전 세계 400만 장 판매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리버모어는 1991년 말 밴드가 완성된 테이프를 건네며 제목이 커플렁크가 될 것이라고 말하기 전까지 완성된 앨범을 알지 못함
- 표지 이야기는 앨범 각 장에 담긴 가사지에도 실림
- '웰컴 투 파라다이스'는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웨스트 오클랜드의 매음굴 위 창고에서 영감을 받음
- 리버모어는 표지 속 소녀가 이야기 속 인물이 되었다고 말함, 소녀는 연기 나는 총을 든 채 히죽 웃고 있음
- 앨범 표지 때문에 일부 매장에서 판매가 금지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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