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킬 엠 올 (1983)
킬 엠 올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원래 'Metal Up Your Ass'라는 제목으로 나올 예정이었고, 표지는 변기에서 칼을 쥔 손이 솟아나는 그림이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로체스터 뮤직 아메리카 스튜디오에서 녹음 (1983)
녹음 장소 뮤직 아메리카 스튜디오 — 1983년 5월 프로듀서 폴 쿠르시오와 함께 뉴욕주 로체스터의 뮤직 아메리카 스튜디오에서 앨범을 녹음함. 녹음은 약 2주 만에 끝났고, 쿠르시오는 장비를 일반 록 밴드 녹음처럼 세팅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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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헤비메탈 밴드 메탈리카의 데뷔 앨범
- 1983년 7월 25일 독립 레이블 메가포스 레코드에서 발매
- 초회 프레스 1만 5천 장
- 스래시 메탈의 획기적인 앨범으로 평가됨
- 2025년 RIAA 4배 플래티넘 인증, 미국 출하 400만 장 기준
- 2016년 리마스터, 확장 박스 세트로 재발매
배경
- 198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드러머 라스 울리히와 보컬·리듬 기타 제임스 헷필드가 결성
- 초기에는 로스앤젤레스 지역 클럽에서 공연하고 클럽 주인의 관심을 끌기 위해 데모를 녹음함
- 베이시스트 클리프 버튼을 영입하려고 샌프란시스코 지역으로 옮겼고, 1983년 2월 엘 세리토로 이주
- 메가포스 대표 존 자훌라가 데모 'No Life 'til Leather'(1982)를 듣고 15,000달러 녹음 예산으로 계약
- 곡 여러 개를 함께 쓴 기타리스트 데이브 무스테인이 녹음 직전 해고됨
- 1983년 4월 11일 헷필드와 울리히가 뉴욕 공연 후 무스테인을 해고함. 약물·알코올 문제, 과격한 행동, 멤버와의 충돌이 이유
- 커크 해밋이 무스테인을 대신함.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곡을 익힘
녹음
- 1983년 5월 뉴욕주 로체스터 뮤직 아메리카 스튜디오에서 프로듀서 폴 쿠르시오와 녹음
- 녹음은 약 2주 만에 끝남
- 호텔비를 감당하지 못해 멤버들은 로체스터 주민 집과 퀸스 자메이카의 뮤직 팩토리에서 묵음
- 쿠르시오가 무관심해 보이고 사운드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는다고 여겨 메탈리카가 불만을 품음
- 첫 믹스는 드럼이 크고 기타가 작다며 자훌라가 불만. 크리스 부바츠가 리믹스함
- 믹싱 때 멤버는 빠지고 자훌라를 통해서만 소통. 이후 앨범부터 최소 한 명은 믹싱에 참석하기로 함
표지
- 원래 계획은 'Metal Up Your Ass' 제목과 변기에서 칼을 쥔 손이 솟는 그림
- 자훌라가 유통업자들이 취급하지 않을 것을 우려해 제목과 그림 변경을 설득
- 최종 표지는 피 묻은 망치를 놓는 손의 그림자
- 클리프 버튼이 'Kill 'Em All' 이름을 지었고, 피 묻은 망치 그림을 제안함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Hit the Lights | 4:17 |
| 2 | The Four Horsemen | 7:13 |
| 3 | Motorbreath | 3:08 |
| 4 | Jump in the Fire | 4:41 |
| 5 | (Anesthesia) – Pulling Teeth | 4:15 |
| 6 | Whiplash | 4:09 |
| 7 | Phantom Lord | 5:02 |
| 8 | No Remorse | 6:27 |
| 9 | Seek & Destroy | 6:56 |
| 10 | Metal Militia | 5:11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8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제임스 헷필드와 라스 울리히가 결성함.
- 이후 대부분의 활동 기간 샌프란시스코를 근거지로 삼음.
- 메가데스, 앤스랙스, 슬레이어와 함께 스래시 메탈의 '빅 포'로 꼽힘.
멤버
- 현재 라인업은 헷필드, 울리히, 커크 해밋, 로버트 트루질로임.
- 전 멤버로 론 맥거브니, 클리프 버튼, 제이슨 뉴스테드, 데이브 무스테인이 있음.
주요 활동
- 1986년 앨범 Master of Puppets로 상업적 성공을 거둠, 역대 최고의 메탈 앨범 중 하나로 자주 꼽힘.
- 1991년 자기 이름의 앨범으로 주류 대중에게 다가가 최다 판매 앨범을 기록함.
- 2008년 Death Magnetic으로 스래시 뿌리로 돌아왔으며 2023년 72 Seasons를 발표함.
- 2000년 냅스터에 대한 소송을 주도함.
- 200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 2023년 기준 전 세계 1억 6300만 장 넘게 판매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발매 당시 폭넓은 비평적 찬사를 받음
- 메탈 포시스의 버나드 도: 역대 가장 빠르고 무거운 앨범 중 하나이며 마음 약한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다고 평함
- 시카고 트리뷴의 그렉 코트: 'speed metal prototype'(스피드 메탈의 원형)이라고 평함. 다만 주다스 프리스트와 미스피츠의 가사를 답습해 명작이 되지 못했다고 봄
- 스핀의 척 에디: 발매 당시 비평의 호평은 많지 않았다고 기록함
재평가
- 빌보드: 회고 리뷰에서 펑크와 메탈을 결합해 대중음악의 얼굴을 바꿨다고 높이 평가
- 올뮤직의 스티브 휴이: "the true birth of thrash"(스래시의 진정한 탄생)라고 평함. 헷필드의 기술적인 리듬 기타 스타일을 칭찬
- 롤링 스톤 앨범 가이드의 롭 켐프: 펑크 록과 헤비메탈 씬을 하나로 모은 공로를 인정
- 켐프는 'Seek & Destroy'와 '(Anesthesia) – Pulling Teeth'를 제외하면 대부분 곡에서 밴드가 강해 보이려 애쓴다고 봄
- 척 에디: 1980년대 초 익스트림 메탈 열풍의 시작으로 보았고 세월이 지나도 잘 늙었다고 평함
- 마틴 포포프: 팬들이 헷필드의 가사와 밴드의 외양에 공감할 수 있어 베이 에어리어 동료들의 데뷔작과 차별화됨
기록
- 1983년 말까지 미국에서 1만 7천 장 판매
- 1984년 Seven Dates of Hell 투어 종료 시점에 전 세계 6만 장 판매
- 1986년 빌보드 200 진입, 최고 155위
- 1988년 엘렉트라 재발매반은 빌보드 200 최고 120위
- 2025년 RIAA 4배 플래티넘 인증, 미국 출하 400만 장 기준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클리프 버튼이 원래 제목에 반대한 유통업자들을 겨냥해 'Kill 'Em All'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으로 알려짐
- 베이스 솔로 '(Anesthesia) – Pulling Teeth'는 준비 시간 약 20분 뒤 한 번에 녹음됨. 버튼은 빈 방에서 혼자 녹음하기를 고집함
- 이후 밴드는 계획됐던 표지 그림을 쓴 'Metal Up Your Ass' 티셔츠를 발매함. 원래 제목은 실제로 쓰이지 않음
- 모든 판에 'Bang That Head That Doesn't Bang' 문구가 들어감. 초기 공연에서 헤드뱅잉으로 유명했던 샌프란시스코 팬 리치 버치에게 헌정됨
- 해밋은 뉴욕행 비행기에서 곡을 익혔고, 합류 한 달 남짓 만에 녹음을 시작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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