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김광석 네번째 (1994)
김광석 네번째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김광석이 1996년 사망하기 전 낸 마지막 정규 음반은 자작곡과 동시대 작곡가의 신곡으로 채워졌다.
장소 모름
이 앨범을 녹음한 곳·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
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
개요
- 김광석의 네 번째 정규 음반이자 그의 이름을 단 마지막 음반
- 1994년 6월 25일 킹레코드 발매
- 생전 마지막 정규 음반, 1996년 1월 6일 사망 이전 발표
- 대표곡 〈서른 즈음에〉〈일어나〉〈바람이 불어오는 곳〉〈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수록
배경
- 1990년대 중반 한국 대중음악 포크 재부흥을 이끈 대표작 중 하나
- 이전 《다시 부르기》 시리즈로 기성곡을 재해석해 폭넓은 대중 지지를 얻음
- 자작곡과 동시대 작곡가의 신곡을 조화롭게 구성
- 삶의 고뇌, 청춘의 허무, 이별의 슬픔, 희망의 메시지 담음
- 〈서른 즈음에〉: 강승원의 자전적 가사와 김광석 특유의 담담한 창법 결합, 시대의 공감 유발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시인 류근의 시를 바탕으로 함
녹음
- 녹음과 편곡은 조동익이 총괄
- 함춘호, 박용준, 박영용 등 당대 최고 세션 참여
- 김광석이 멜로디카와 하모니카를 직접 연주
- 생전에 남긴 정점의 작품으로 간주됨
출처: en.wikipedia.org · ko.wikipedia.org · ja.wikipedia.org
수록곡
| 1 | 일어나 | 4:33 |
| 2 | 바람이 불어오는 곳 | 3:26 |
| 3 |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 | 3:58 |
| 4 | 회귀 | 3:36 |
| 5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6:13 |
| 6 | 서른 즈음에 | 4:44 |
| 7 | 혼자 남은 밤 | 4:43 |
| 8 | 끊어진 길 | 3:33 |
| 9 | 맑고 향기롭게 | 3:43 |
| 10 | 자유롭게 | 4:54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김광석(1964~1996)은 한국의 포크 록 가수임.
- 1987년 운동권 포크 밴드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멤버로 데뷔함.
- 1988년 다른 학생 음악인들과 포크 록 밴드 동물원을 결성함.
주요 활동
- 1989년 10월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고, 1991년과 1992년에 연이어 앨범을 냄.
- TV 음악방송보다 공연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1995년 8월까지 천 회의 공연을 기록함.
- 작은 극장을 선호해 서울 대학로 소극장 공연의 흐름을 만듦.
- 한국 가수로서 드물게 500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함.
유산
- 그의 노래는 초기 민주화 시기 개인의 슬픔과 좌절을 그림.
- 1996년 1월 6일 극단적 선택으로 숨졌으며, 유가족의 살인 주장은 입증되지 않음.
- 매년 추모 공연이 열리며, 2008년 추모 부조 조형물이 공개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발매 이후 비평가와 대중 모두에게 찬사를 받음
- 조선일보: 가사와 음악이 격조 높은 조화를 이룬 1990년대 한국 대중음악의 지성적 정수라고 평함
- 1994년 6월 25일 킹레코드를 통해 발매
재평가
- 경향신문: 김광석의 목소리가 가장 아름답고 절실하게 다가왔던 순간이라고 평함
-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목록에 포함
- 1990년대 중반 포크 음악 재부흥을 이끈 대표작 중 하나로 평가됨
- 《다시 부르기》 시리즈로 이미 폭넓은 대중 지지를 얻은 뒤 나온 음반
기록
- 경향신문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중 74위
- 김광석 생전 마지막 정규 음반이며 그가 생전에 남긴 정점의 작품으로 간주됨
출처: ko.wikipedia.org · en.wikipedia.org
여담
- 1996년 1월 6일 사망 이전에 나온 마지막 정규 음반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은 시인 류근의 시를 바탕으로 함
- 〈서른 즈음에〉는 강승원의 자전적 가사를 사용함
- 김광석이 멜로디카와 하모니카를 직접 연주함
- 1990년대 중반 한국 포크 음악 재부흥기에 나온 음반
출처: ko.wikipedia.org · ja.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