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라 토야 (1988)
라 토야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제목이 둘이다. 표지와 박스에는 La Toya, 디스크와 카세트에는 You're Gonna Get Rocked!라고 적혀 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로스앤젤레스 오아시스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녹음 (1988)
녹음 장소 라라비 사운드 스튜디오 — Discogs는 로스앤젤레스의 오아시스 레코딩 스튜디오를 이 앨범 녹음 스튜디오 중 하나로 기록함. 이 점은 목록에 기록된 스튜디오 위치를 나타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뉴욕 라이트 트랙 레코딩에서 녹음 (1988)
녹음 장소 MSR 스튜디오 — Discogs는 뉴욕의 라이트 트랙 레코딩을 이 앨범 녹음에 쓰인 스튜디오 중 하나로 기록함. 이 점은 목록에 기록된 스튜디오 위치를 나타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런던 PWL 스튜디오에서 녹음 (1988)
녹음 장소 와일드 번치 스튜디오 (런던) — Discogs는 런던의 PWL 스튜디오를 이 앨범의 녹음 장소로 기록함. 이 점은 건물이 아닌 런던 도심에 찍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라 토야(별칭 You're Gonna Get Rocked!): 라 토야 잭슨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 1988년 RCA 발매
- 표지와 박스에는 La Toya, 디스크와 카세트에는 You're Gonna Get Rocked!로 표기되어 두 이름을 혼용함
- 수록곡 "(Ain't Nobody Loves You) Like I Do"와 "You're Gonna Get Rocked" 포함
- 이 두 곡은 지금까지 뮤직비디오가 있는 잭슨 곡 다섯 곡 중 두 곡임
- 2013년 12월 Cherry Pop Records가 You're Gonna Get Rocked! 이름으로 CD 2장짜리 확장판 재발매
배경
- 아버지 조 잭슨의 매니저직 해지 후 RCA와 계약한 뒤 나온 첫 앨범
- 목표: 10대 팝 사운드를 더 실질적이고 스트리트 감각이 있는 음악으로 발전시킴
- 영국 프로듀서 스톡 에이킨 워터맨(SAW) 기용
- 스튜디오 도착 시 SAW가 곡 세 개를 이미 완성해 두어 보컬만 필요했음
- 미국 힙합 프로듀서 풀 포스는 6개월 기다린 끝에 일정에 맞춰 참여, 곡 4개 제작
- 더 공격적인 사운드를 원해 풀 포스를 섭외함
- A면(1~5번 트랙)은 미국 시장을 겨냥한 힙합·브레이크비트 주제
- B면은 유럽 신스팝 쪽 성향
녹음
- 1987년 3월부터 1988년까지 녹음
- 뉴욕에서 믹스다운
- Discogs 기준 녹음 스튜디오: 로스앤젤레스 오아시스 레코딩 스튜디오, 뉴욕 라이트 트랙 레코딩, 런던 PWL 스튜디오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You're Gonna Get Rocked | 4:46 |
| 2 | You Blew | 4:55 |
| 3 | Such a Wicked Love | 5:33 |
| 4 | Not Giving Up on Love | 5:35 |
| 5 | If I Could Get to You | 4:12 |
| 6 | Turn on the Radio | 3:52 |
| 7 | Just Say No | 3:52 |
| 8 | Does It Really Matter | 6:12 |
| 9 | (Tell Me) He Means Nothing to You at All | 3:47 |
| 10 | (Ain't Nobody Loves You) Like I Do | 3:49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56년 5월 29일 인디애나주 게리에서 태어남. 잭슨 가족 열 자녀 중 다섯째.
- 1976~1977년 가족 버라이어티 시리즈 《The Jacksons》(CBS)로 처음 알려짐.
- 1980년 동명 데뷔 앨범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함.
주요 활동
- 1984년 앨범 《Heart Don't Lie》 타이틀곡이 빌보드 Hot 100 최고 성적(56위)을 기록함.
- Polydor, Sony Music, RCA 등 여러 레이블에서 15년간 정규 앨범 9장을 발표함.
- 1988년 곡 "Just Say No"를 작곡함. 레이건 행정부의 반마약 캠페인을 위해 쓰인 곡임.
- 1989년과 1991년 《Playboy》에 등장함. 1991년은 자서전 《La Toya: Growing Up in the Jackson Family》 홍보를 위해서였음.
- 1992년 파리 물랭루주와 계약해 레뷰 《Formidable》에 출연함. 극장 역대 최고 출연료 가수로 알려짐.
- 2004년 싱글 "Just Wanna Dance", "Home"으로 복귀함. "Just Wanna Dance"는 빌보드 Hot Dance 차트 13위에 오름.
- 《Celebrity Big Brother》(2009), 《The Celebrity Apprentice》, 《Life with La Toya》, 《The Masked Singer》 등 리얼리티 방송에 출연함.
평
발매 당시
- 마이애미 뉴스: SAW 곡 세 편을 정확히 겨냥했다고 하며 잭슨의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 주는 팝 명곡이라고 평함
- 마이애미 뉴스: 잭슨에게는 약간의 펑크와 소울이 섞인 팝이 가장 어울린다고 함, 다만 풀 포스 곡에서는 목소리가 묻힌다고 비판
- 샌호세 머큐리 뉴스: "You Blew"와 "Such a Wicked Love"에 풀 포스의 펑크가 살아 있다고 평함
- NME 데이비드 퀀틱: 풀 포스가 참여한 힙합 면을 칭찬, B면의 SAW 곡은 혹평
- 퀀틱: "Just Say No"를 마빈 게이의 "What's Going On"이 ABBA의 "I Have a Dream"에 코를 들이민 곡이라고 비유
- 올뮤직: "Just Say No"가 잭슨의 최고를 끌어냈다고 평함
- 올뮤직: 풀 포스 곡은 잭슨을 스트리트 감각의 아티스트로 세우는 영리한 잼이지만 다소 공허하다고 함
- 올뮤직: "Does It Really Matter"는 진정성 있고 파고드는 클럽/하우스 곡이라고 평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잭슨은 3~7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Just Say No" 캠페인 참여에 따라 앨범을 세계 아이들에게 헌정함
- "Just Say No"는 낸시 레이건의 같은 이름의 반마약 캠페인을 위해 작곡됨
- 잭슨이 처음 녹음한 "Trouble"은 나중에 니아 피플스에게 넘겨져 미국 댄스 차트 1위에 오름, 잭슨 버전은 2013년 12월까지 미공개
- "Men Be Illin'"은 1987년 초 이 앨범을 위해 녹음되었으나 쓰이지 않음, 1988년 앨범에 실릴 예정이었다고 널리 여겨짐
- 풀 포스의 폴 앤서니는 "we like the underdogs"라며 잭슨과 작업한 이유를 밝힘
- Spotify에서 잭슨의 재생 횟수가 가장 많은 앨범임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