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라스트 오브 어 다잉 브리드 (2012)
라스트 오브 어 다잉 브리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타이틀곡은 밴드가 스스로를 '멸종위기 종 같은 밴드' 중 하나로 느낀 감정에서 나옴. 1970년대 서던 록 밴드 대부분이 해체되거나 잊혀진 것이 배경임.
장소 모름
이 앨범을 녹음한 곳·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
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서던 록 밴드 린리드 스키너드의 스튜디오 앨범 14번째
- 2012년 5월 2일 발표, 미국 발매 2012년 8월 21일, 영국 발매 9월 17일 예정
- 타이틀곡 첫 싱글은 2012년 7월 9일 iTunes에서 구매 가능
- 피터 키스가 키보드로 참여한 린리드 스키너드 첫 앨범
- 베이스 조니 콜트는 크레딧에 있으나 수록곡에는 나오지 않음
- 게스트 기타리스트 존 5 참여
- 기타리스트 게리 로싱턴이 참여한 마지막 앨범, 그는 2023년 사망
배경
- 전작 갓 앤드 건스(2009) 이후 밥 말레트가 다시 프로듀서로 기용됨
- 존 5는 갓 앤드 건스에 게스트로 참여했고 이번 앨범 제작에도 참여함
- 로싱턴: 타이틀곡은 밴드가 '멸종위기 종 같은 밴드' 중 하나라고 느낀 감정을 반영함
- 1970년대 인기를 누린 서던 록 밴드 대부분은 멤버 사망 후 해체되거나 대중의 기억에서 멀어짐
출처: en.wikipedia.org
아티스트
결성
- 1964년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My Backyard라는 이름으로 결성됨. 멤버는 로니 밴 잔트(보컬), 게리 로싱턴(기타), 앨런 콜린스(기타), 래리 준스트롬(베이스), 밥 번스(드럼)였음.
- 1968년 밴드 이름을 Lynyrd Skynyrd로 정함. 체육 교사 레너드 스키너를 부분적으로 놀리는 뜻이 담김.
- 1973년 첫 앨범 (Pronounced 'Lĕh-'nérd 'Skin-'nérd)을 발매함. 앨 쿠퍼가 프로듀싱함.
멤버
- 1973년 핵심 라인업은 밴 잔트, 콜린스, 로싱턴, 레온 윌케슨(베이스), 빌리 파웰(키보드), 에드 킹(기타)이었음.
- 1974년 번스가 아티머스 파일로 교체되었고, 1976년 킹이 스티브 게인스로 교체됨.
활동
- "Sweet Home Alabama", "Free Bird" 등으로 서던 록 장르를 대중화함.
- 1977년 10월 20일 전세기 추락 사고로 밴 잔트, 게인스, 캐시 게인스가 사망하며 활동이 중단됨.
- 1987년 로니의 동생 조니 밴 잔트를 리드 보컬로 맞아 재결성하고 이후 수십 년간 활동을 이어감.
- 마지막 창단 멤버였던 게리 로싱턴이 2023년 3월 사망함.
- 2006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롤링스톤은 2004년 '역대 최고의 가수 100인'에서 95위에 올림.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2012년 5월 2일 발표, 미국 발매 예정일 2012년 8월 21일
- 영국 발매 예정일 9월 17일
- 2012년 8월 21일 로드러너 레코드 레이블에서 발매 (프랑스어 위키백과)
- 타이틀 싱글은 2012년 7월 9일 iTunes에서 판매 시작
기록
- 미국 빌보드 팝 차트 14위
- 2009년 앨범 갓 앤드 건스를 넘어 1977년 스트리트 서바이버스 이후 밴드의 스튜디오 앨범 중 최고 순위
- 미국 빌보드 200 14위, 톱 록 앨범 3위 (프랑스어 위키백과)
- 직전 스튜디오 앨범보다 높은 차트 순위 기록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여담
- 조니 콜트는 앨범 크레딧에 있으나 수록곡에는 참여하지 않음
- 피터 키스가 이 앨범으로 밴드 키보드 자리에 처음 합류
- 타이틀곡은 밴드가 '멸종위기 종 같은 밴드' 중 하나라고 느낀 감정을 반영
- 게리 로싱턴이 밴드와 함께한 마지막 앨범, 그는 2023년 사망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