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라스트 레코딩 (1959)
라스트 레코딩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1959년 빌리 홀리데이라는 제목으로 발매되었으나, 그녀의 사후 라스트 레코딩으로 제목이 바뀌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뉴욕 녹음 (1959)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 앨범은 1959년 3월 3일, 4일, 11일 뉴욕에서 녹음되었다. 이 점은 도시 단위이며 특정 스튜디오를 가리키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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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재즈 가수 빌리 홀리데이의 열두 번째이자 마지막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59년 MGM 레코드 발매, 원제는 빌리 홀리데이
- 그녀의 사후 라스트 레코딩으로 제목 변경
- 앨범 레이디 인 새틴(1958) 다음 작품, 편곡자 레이 엘리스와 함께 작업
- 1959년 3월 3일, 4일, 11일 뉴욕 녹음
- 12곡 수록, 실버 스타킹, 힛 더 덱, 프레즌트 암스, 세이프 인 헬, 더 조커 이즈 와일드 등 뮤지컬과 영화 곡 포함
배경
- 레이디 인 새틴의 성공 이후 홀리데이는 레이 엘리스와 또 한 장의 앨범을 원함
- 엘리스가 컬럼비아에서 MGM으로 옮겨 홀리데이도 컬럼비아 계약 위반을 피하려 레이블을 바꿈
- 여러 해 이어진 어려움과 약물 남용으로 건강이 나빠진 상태
- 레이디 인 새틴 녹음 당시 노래하는 동안 간호사가 높은 스툴에 몸을 기대도록 붙잡아 준 적도 있음
- 앨범은 1959년 3월 11일 완성
- 평생의 친구이자 음악 파트너 레스터 영이 완성 나흘 뒤인 1959년 3월 15일 사망
- 홀리데이는 넉 달 뒤인 1959년 7월 17일 44세로 사망
녹음
- 현악이 많았던 레이디 인 새틴보다 편성이 가벼워짐
- 가벼운 현악 오케스트라를 쓰고 합창을 빼며 색소폰 등 관악을 더 씀
- 올 오브 유, 디드 아이 두, 베이비 원트 유 플리즈 컴 홈 등은 템포가 가볍고 밝으며 현악이 없음
- 참여진: 홀리데이 보컬, 레이 엘리스 편곡·지휘, 행크 존스 피아노, 밀트 힌턴 베이스, 오시 존슨 드럼 등
- 트럼펫 해리 에디슨과 조 와일더, 트롬본 빌리 바이어스, 색소폰 진 퀼·알 콘·대니 뱅크 참여
- 엘리스는 제작진이 실수로 녹음 속도를 4분의 1음 빠르게 조정해 일부 곡에서 목소리가 높게 들렸다고 말함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All of You | 2:32 |
| 2 | Sometimes I’m Happy | 2:48 |
| 3 | You Took Advantage of Me | 3:11 |
| 4 | When It’s Sleepy Time Down South | 4:09 |
| 5 | There’ll Be Some Changes Made | 2:53 |
| 6 | ’Deed I Do | 2:15 |
| 7 | Don’t Worry ’Bout Me | 3:11 |
| 8 | All the Way | 3:25 |
| 9 | Just One More Chance | 3:46 |
| 10 | It’s Not for Me to Say | 2:29 |
| 11 | I’ll Never Smile Again | 3:26 |
| 12 | Baby Won’t You Please Come Home | 3:04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15년 4월 7일 필라델피아에서 엘리노러 페이건으로 태어나 볼티모어에서 자람.
- 10대 초반부터 할렘 나이트클럽에서 노래함. 예명은 배우 빌리 도브와 아버지 클라런스 할리데이에서 따옴.
- 프로듀서 존 해먼드가 발탁해 1933년 11월 베니 굿맨과 첫 녹음을 함.
멤버
- 솔로 가수. 주요 협업자는 피아니스트 테디 윌슨, 테너 색소폰 연주자 레스터 영이며, 영은 그녀를 "레이디 데이"라고 부름.
주요 활동
- 1935년 브런즈윅과 계약, 테디 윌슨과 많은 녹음을 함. "What a Little Moonlight Can Do"가 대표곡임.
- 1937~1938년 카운트 베이시, 아티 쇼 밴드와 활동함. 백인 오케스트라와 일한 최초의 흑인 여성 중 한 명임.
- 1939년 코모도어에서 "Strange Fruit"를 녹음, 가장 많이 팔린 음반이 됨.
- 1940년대 데카에서 "Lover Man", "God Bless the Child" 등 히트곡을 냄.
- 1947년 마약 혐의로 체포되어 복역 후, 1948년 카네기홀 매진 공연으로 복귀함.
- 1950년대 Verve, 컬럼비아에서 녹음함. 1958년 앨범 Lady in Satin이 있음.
- 1959년 7월 17일 간경변과 심부전으로 44세에 사망.
- 사후 그래미 4관왕, 2000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재즈 평론가 레너드 페더는 1959년 3월 스튜디오에 돌아온 홀리데이가 여전히 당당하고 날카로웠다고 전함
- 녹음은 레이디 인 새틴(1958)의 상업적 성공 이후에 이어짐
재평가
- 올뮤직 평론가 론 윈은 여러 면에서 슬픈 사건이며 비극적인 방식으로 애절하다고 평함
- 펭귄 재즈 음반 가이드는 3점을 주었으나 평점 전체를 괄호 안에 넣어 앨범 전체에 대한 유보를 드러냄
- 1959년 무렵 마약과 술이 홀리데이의 목소리를 크게 해침
- 레이디 인 새틴 이후 목소리가 뚜렷이 약해진 것으로 확인됨
- 엘리스는 속도 조정 이후 일부 곡에서 목소리가 높게 들렸다고 회고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앨범 완성 나흘 뒤 평생의 친구이자 음악 파트너 레스터 영이 사망
- 「There'll Be Some Changes Made」에서 잭 베니 대신 프랭크 시나트라 이름으로 바꿔 부름
- 레이디 인 새틴 녹음 당시 레이 엘리스에게 시나트라처럼 노래하고 싶다고 말함
- 이 무렵 그녀가 본래 모습과 전혀 달라 보였고, 과거의 유령 같았다는 평이 있음
- 사후 제목이 라스트 레코딩으로 바뀜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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