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레잉 마이 버든스 다운 (1970)
레잉 마이 버든스 다운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윌리 넬슨의 열한 번째 정규 앨범은 가수가 내키지 않아 한 내슈빌 방식으로 만들어졌고, 판매는 부진했다. 가수는 그럼에도 RCA 수장에게 충성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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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슈빌에서 녹음 (1970)
녹음 장소 내슈빌 — 이 앨범은 내슈빌의 RCA 빅터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원문은 이 녹음 장소를 도시 수준으로만 제시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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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컨트리 가수 윌리 넬슨의 열한 번째 정규 앨범
- 1970년 후반 RCA에서 발매
- 1970년 RCA 두 번째 발매작이자 2년 사이 네 번째 앨범
- 수록곡 10곡: 6곡은 넬슨 단독 작곡, 4곡은 다른 작곡가가 이름을 올린 커버곡
- 커버곡 작곡진: 디 모일러, 글렌 캠벨과 지니 실리, 하lan 하워드와 셜 밀리트, 스탠 하스와 에저 루거
- 녹음 장소는 내슈빌의 RCA 빅터 스튜디오
배경
- 1970년 RCA 발매작들에서 제작 방식은 그대로 유지됨
- 프로듀서 셰트 앳킨스와 펠턴 자비스가 내슈빌 방식을 넬슨의 녹음에 계속 적용함, 가수 본인의 판단과는 어긋남
- 패토스키는 이 앨범과 후속작 윌리 넬슨 앤드 패밀리를 새 스튜디오 연주진, 좋은 커버곡, 흥미로운 콘셉트, 형편없는 판매의 묶음으로 묘사함
- 판매가 부진했지만 넬슨은 RCA 수장 앳킨스에게 충성을 유지함
- 넬슨은 나중에 둘의 비전이 달랐지만 자신의 재능을 깊이 믿어 준 사람에게 화를 낼 수 없었다고 말함
녹음
- 녹음 엔지니어는 알 파추키
- 기술자는 마이크 쇼클리와 로이 쇼클리
- 넬슨은 보컬과 기타로 참여
- 사진 크레딧은 지미 무어와 뉴 월드 포토그래피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Laying My Burdens Down | 2:35 |
| 2 | How Long Have You Been There | 2:34 |
| 3 | Senses | 2:12 |
| 4 | I Don't Feel Anything | 2:29 |
| 5 | I've Seen That Look on Me | 2:27 |
| 6 | Where Do You Stand? | 2:14 |
| 7 | Minstrel Man | 2:28 |
| 8 | Happiness Lives Next Door | 2:35 |
| 9 | When We Live Again | 2:13 |
| 10 | Following Me Around | 2:41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33년 4월 29일 텍사스 애벗에서 윌리 휴 넬슨으로 태어남.
- 7세에 첫 곡을 쓰고, 9세에 지역 밴드 Bohemian Polka에서 기타를 연주함.
- 베일러 대학교에 2년 다니다 음악에 전념하려고 중퇴함.
- 1960년 내슈빌로 이주해 Ray Price의 밴드에서 베이스를 연주함.
주요 활동
- "Crazy"(패츠 클라인), "Funny How Time Slips Away", "Pretty Paper" 등 그가 쓴 곡이 다른 가수들의 히트곡이 됨.
- 데뷔 앨범 ...And Then I Wrote를 1962년 발표했고, 1965년 그랜드 올 오프리에 합류함.
- 1972년 텍사스 오스틴으로 옮긴 뒤 아웃로 컨트리 흐름을 이끎.
- 컨셉 앨범 Red Headed Stranger(1975)는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싱글 "Blue Eyes Crying in the Rain"은 첫 1위 곡이 됨.
- 1985년 닐 영, 존 멀렌캠프와 함께 Farm Aid를 창립함.
- 영화 The Electric Horseman(1979) 등 3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함.
- 2019년 "Ride Me Back Home"으로 그래미 최우수 컨트리 솔로 퍼포먼스상을 받음.
- 1993년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1998년 케네디 센터 명예상을 받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올뮤직: "이건 유쾌한 앨범이라고 가장 잘 묘사할 수 있다...훌륭하진 않지만 더 나쁠 수도 있었다."
- 올뮤직 리뷰어 짐 워보이스: 좋은 곡이 있지만 너무 많은 곡이 내슈빌 사운드에 묻혀 있다고 지적
재평가
- 워보이스: 좋은 대목이 있으나 과한 내슈빌 사운드에 묻혀 홀로 서지 못하는 곡이 많다고 봄
- 패토스키는 RCA 시기 앨범들이 판매 부진으로 이어졌다고 회고함
기록
- 미국 빌보드 컨트리 앨범 차트 68위 (스페인어 위키)
- 원문에 구체적 판매량은 없고, 패토스키 인용에서 판매 부진으로만 언급됨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넬슨은 나중에 비전은 달랐지만 자신의 재능을 깊이 믿어 준 제작자에게 화를 낼 수 없었다고 말함
- 수록곡 10곡 중 6곡은 넬슨 단독 작곡, 나머지 4곡은 다른 작곡가가 쓴 커버곡
- 타이틀곡 레잉 마이 버든스 다운은 넬슨 작곡, 2분 36초
- 패토스키의 평은 이 앨범과 후속작을 묶어 RCA 시기를 규정한 주요 비평 틀임
- 판매가 부진했지만 넬슨은 RCA와 셰트 앳킨스 곁에 남음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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