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라이프 이즈 뷰티풀 (1975)
라이프 이즈 뷰티풀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토니 베넷의 1975년 앨범은 프레드 아스테어의 곡에서 제목을 따왔으며, 베넷 자신의 임프로브 레이블 첫 작품이다.
장소 모름
이 앨범을 녹음한 곳·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
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
개요
- 토니 베넷의 1975년 앨범 라이프 이즈 뷰티풀
- 프레드 아스테어가 쓴 곡 제목에서 이름을 따옴
- 베넷이 직접 세운 임프로브 레이블의 첫 작품
- 미국 송북을 기리는 헌정 앨범
- 콜 포터, 리처드 로저스, 어빙 벌린 등의 곡 수록
- 원판 수록곡 10곡
배경
- 베넷이 오랫동안 연구해 온 미국 송북을 담음
- 듀크 엘링턴, 쿠르트 바일, 허먼 허프펠드 등 다양한 작곡가의 곡 포함
- 「브리지스 (트라베시아)」는 진 리스와 밀통 나시멘투 공동 작곡으로 표기
- 콩코드 재발매판에는 별도 녹음한 13분짜리 콜 포터 메들리 추가
- 메들리는 원판 수록곡이 아니며 콩코드 재발매판에만 있음
녹음
- 피아니스트 토리 지토가 새 편곡을 씀
- 편곡은 베넷의 대형 세션 오케스트라를 위한 것
- 디스코그스는 리마스터 크레딧을 세스 프레산트, G 스튜디오 디지털로 표기
출처: en.wikipedia.org · it.wikipedia.org
수록곡
| 1 | Life Is Beautiful | |
| 2 | All Mine | |
| 3 | Bridges | |
| 4 | Reflections | |
| 5 | Experiment | |
| 6 | This Funny World | |
| 7 | As Time Goes By | |
| 8 | I Used to Be Color Blind | |
| 9 | Lost in the Stars | |
| 10 | There’ll Be Some Changes Made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26년 8월 3일 뉴욕 퀸스 롱아일랜드시티에서 Anthony Dominick Benedetto 로 태어남.
- 식료품점을 하던 아버지가 일을 못 하게 되어 가난하게 자랐으며, 열 살 때 아버지가 사망함.
- 열세 살부터 퀸스의 이탈리아 식당에서 싱잉 웨이터로 돈을 벌며 노래함.
- 뉴욕 School of Industrial Art 에 다녔으나 가족 부양을 위해 열여섯 살에 중퇴함.
군 복무
- 1944년 11월 미 육군에 징집되어 제2차 세계대전 말기 보병으로 싸움.
- 점령군으로 독일에 남아 육군 특수 공연 밴드에서 Joe Bari 라는 이름으로 노래함.
주요 활동
- GI 법안 지원으로 American Theatre Wing 에서 벨칸토를 배움. Pearl Bailey 와 Bob Hope 의 도움으로 데뷔했으며, Hope 가 이름을 Tony Bennett 로 줄임.
- 1950년 Columbia Records 와 계약. 1951년 첫 1위곡 "Because of You" 를 냄.
- 1950년대 후반 재즈 쪽으로 방향을 옮김. 1962년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가 대표곡이 됨.
- 록 시대에 상업적으로 부진했고 약물 중독과 빚에 시달림. 1980년대 말 아들 Danny 의 관리로 재기함.
- 1994년 MTV Unplugged 앨범이 올해의 앨범 그래미를 받음.
후기 활동
- Cheek to Cheek(2014)부터 Love for Sale(2021)까지 Lady Gaga 와 협업함.
- 그래미 20회 수상(평생공로상 포함), 전 세계 5천만 장 이상 판매.
- 2005년 케네디 센터 명예상 수상,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별이 있음.
- 수잔 크로우와 함께 퀸스에 Frank Sinatra School of the Arts 를 세움.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올뮤직 평론가 존 부시: 베넷이 고른 열 곡을 미국 송북 25년 연구의 반영으로 봄
- 부시: 듀크 엘링턴의 「Reflections」 커버를 수록곡 중 최고 트랙으로 꼽음
- 부시: 어빙 벌린의 「I Used to Be Color Blind」와 콜 포터의 「Experiment」를 희귀곡의 훌륭한 연주로 칭찬
- 부시: 베넷의 목소리가 늘 최상은 아니며 일부 음에서 힘겨워함을 지적
재평가
- 올뮤직 평론가 윌리엄 루만: 1975년 팝 유행과 무관한 음반이며 이것이 베넷이 원한 방향이었다고 함
- 루만: 수십 년 뒤 들어보면 베넷이 1960년대 후반과 1970년대 초반 동시대풍을 시도한 많은 작업보다 신선하게 들린다고 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프레드 아스테어가 쓴 곡 제목에서 이름을 따옴
- 베넷 자신의 임프로브 레이블이 낸 첫 작품
- 콩코드 재발매판에 별도 녹음한 13분짜리 콜 포터 메들리 추가
- 디스코그스 기준 리마스터는 G 스튜디오 디지털의 세스 프레산트 담당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