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리틀 리처드 그레이티스트 히츠 (1965)
리틀 리처드 그레이티스트 히츠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의 열두 곡은 1950년대 히트곡과 제목이 같지만, 1964년에 다른 레이블을 위해 새로 녹음되어 편곡이 달라지고 목소리도 거칠어졌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1964년 말 내슈빌 녹음 (1965)
녹음 장소 내슈빌 — 이 앨범의 녹음은 1964년 11월부터 12월까지 내슈빌과 뉴욕 시티에서 이루어졌다. 이 점은 특정 스튜디오가 아니라 내슈빌 도시를 가리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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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4년 말 뉴욕 녹음 (1965)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 이 앨범의 녹음은 1964년 11월부터 12월까지 내슈빌과 뉴욕 시티에서 이루어졌다. 이 점은 특정 스튜디오가 아니라 뉴욕 시티 도시를 가리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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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리틀 리처드의 베스트 앨범 격 음반, 여러 제목과 표지로 발매됨
- 1964년 재녹음한 리처드 곡 모음
- 1965년 1월 미국에서 Vee-Jay 레코드가 처음 발매
- 1950년대 대표곡 12곡을 새 버전으로 수록
- 원곡은 1950년대 Specialty 레코드에서 녹음됨
- 일부 재녹음은 이색적인 싱코페이션, 탬버린, 재즈 호른 등 다른 편곡 사용
- 수록곡: 굿 골리 미스 몰리, 베이비 페이스, 투티 프루티, 센드 미 썸 러빙, 더 걸 캔트 헬프 잇, 루실, 슬리핀 앤드 슬라이딘, 킵 어 노킹, 립 잇 업, 쉬스 갓 잇, 우! 마이 소울, 롱 톨 샐리 (12곡)
배경
- 1964년 11월부터 12월까지 네슈빌과 뉴욕 시티에서 녹음
- 1964년 재녹음을 낸 레이블은 Vee-Jay 레코드
- 리처드는 1964년 이후 이 앨범에 실린 곡들과 별개로 Vee-Jay와 여러 곡을 더 녹음함
- 새 오리지널 곡이 아니라 과거 히트곡을 다시 부른 리메이크 모음임
- 재녹음 버전은 1950년대 원곡이 이미 널리 알려진 뒤에 만들어짐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Good Golly Miss Molly | 2:07 |
| 2 | Baby Face | 2:33 |
| 3 | Tutti Frutti | 2:24 |
| 4 | Send Me Some Lovin' | 2:19 |
| 5 | The Girl Can't Help It | 3:03 |
| 6 | Lucille | 2:17 |
| 7 | Slippin' and Slidin' | 2:26 |
| 8 | Keep A-Knockin' | 2:16 |
| 9 | Rip It Up | 2:03 |
| 10 | She's Got It | 2:11 |
| 11 | Ooh! My Soul | 2:17 |
| 12 | Long Tall Sally | 2:04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경력
- 리처드 웨인 페니먼(1932~2020), 리틀 리처드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미국의 가수, 피아니스트, 작곡가임.
- 「로큰롤의 설계자」로 불리며, 1950년대 중반의 작업이 로큰롤의 토대를 세움.
- 히트곡: 「Tutti Frutti」(1955), 「Long Tall Sally」(1956, 리듬 앤 블루스 차트 1위), 이후 연달아 히트를 냄.
- 1957년 로큰롤을 떠나 전도 활동을 함. 1962년 돈 아덴의 권유로 유럽 투어 후 복귀함.
- 1962년 투어 일부에서 비틀즈가 그의 공연 오프닝을 맡음. 폴 매카트니에게 보컬 창법을 가르침.
- 1986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첫 헌액자 그룹에 포함됨.
- 「Tutti Frutti」는 2009년 미국 의회도서관 국립녹음등록부에 등재됨.
영향
- 거친 샤우팅 보컬과 부기우기, 뉴올리언스 R&B, 가스펠을 융합한 음악이 로크, 소울, 펑크를 형성함.
- 오티스 레딩, 샘 쿡, 제임스 브라운, 지미 헨드릭스 등이 그를 영향의 원천으로 꼽음.
- 엘비스 프레슬리, 버디 홀리, 빌 헤일리, 에버리 브라더스 등이 그의 곡을 커버함.
평
발매 당시
- 전기 작가 찰스 화이트는 이 녹음과 당시 리처드의 불안정한 태도를 그의 경력에서 낮은 시점으로 봄
- 화이트는 상업적 고려에 눈이 멀어 레이블이 음질을 신경 쓰지 않고 녹음을 서둘렀고 결과는 형편없었다고 함
- 1965년 1월 미국에서 Vee-Jay 레코드가 처음 발매
재평가
- 올뮤직 평론가 윌리엄 룰만은 리처드의 목소리가 원곡보다 훨씬 거칠다고 지적
- 룰만은 히트 버전을 기대하고 사면 실망할 수 있다고 함
- 그럼에도 룰만은 리처드를 여전히 열정적인 연주자로 평가함
기록
- 원문에는 차트 순위, 판매량, 인증, 수상 기록이 없음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리처드는 Vee-Jay에서 노래 46곡을 녹음했으나, 1966년 1월 회사가 파산할 때 그중 거의 절반이 미발매 상태였음
- 미발매곡은 이후 Mr. Big (1971), Rip It Up (1973), Talkin' 'Bout Soul (1974) 등 앨범으로 묶임
- 입증된 주장 하나는 지미 헨드릭스와 어린 시절 멘토 에스케리타가 뉴욕의 재녹음 세션에 참여했다는 것임
- 스페인어 위키백과는 일부 팬이 이 앨범을 오해를 부를 수 있다고 봄. 원곡과 편곡이 크게 다르기 때문임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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