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리틀 리처드의 그레이티스트 히츠 - 레코디드 라이브! (1967)
리틀 리처드의 그레이티스트 히츠 - 레코디드 라이브!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공연장이 아니라 할리우드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초청받은 소규모 관객이 스튜디오에 들어와 있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라이브 앨범을 녹음한 곳 (1967)
녹음 장소 더 뮤직 그라인더 (할리우드) — 앨범은 할리우드의 CBS 스튜디오에서 초청받은 소규모 관객 앞에서 녹음되었다. 점은 할리우드 도시 중심 수준으로 표시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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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리틀 리처드의 오케 레이블 두 번째이자 마지막 앨범
- 할리우드 CBS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라이브 앨범
- 1950년대 로큰롤 히트곡을 펑크·소울 풍으로 다시 녹음함
- 1967년 7월 미국에서 오케이 LP-14121로 발매
- 본편 12곡과 목록에 없는 제임스 브라운 연주곡 「더 스크래치」 수록
- 실제 콘서트 실황이 아니라 초청받은 소규모 관객이 있는 스튜디오에서 녹음함
배경
- 첫 오케 앨범 「더 익스플로시브 리틀 리처드」가 실패함
- 레이블 간부들이 스페셜티 레코즈 시절 히트곡을 다시 녹음하기로 결정함
- 계약상 곡 선정과 편곡에 대한 발언권이 없었음
- 비 제이(1964년)와 모던 레코즈(1965년)로 옮긴 뒤에도 같은 전략을 씀
- 매니저 범스 블랙웰이 유럽 팬들의 청원을 유도해 라이브 앨범 제작을 밀어붙임
- 1967년 영화 「카탈리나 카퍼」에 출연함
- 1967년 이후 녹음 스튜디오를 떠났다가 1970년 3월 리프라이즈 레코즈와 함께 복귀함
녹음
- 프로듀서는 스페셜티 시절 리처드와 작업했던 래리 윌리엄스
- 리처드는 윌리엄스의 작업에 불만을 품고 모타운처럼 들려야 한다고 비판함
- 오르간 빌리 프레스턴, 기타 조니 "기타" 왓슨
- 베이스 에디 플레처, 두 번째 기타 글렌 윌링스
- 연주진은 리처드의 투어 밴드 「더 크라운 주얼스」 멤버
- 드러머는 미상이며 오케이 측 기록도 없음
출처: en.wikipedia.org · de.wikipedia.org
수록곡
| 1 | Lucille | 2:02 |
| 2 | The Girl Can't Help It | 1:35 |
| 3 | Tutti Frutti | 1:28 |
| 4 | Send Me Some Lovin' | 2:12 |
| 5 | Long Tall Sally | 2:19 |
| 6 | Get Down With It | 5:37 |
| 7 | True Fine Mama | 2:53 |
| 8 | Jenny, Jenny | 2:45 |
| 9 | Good Golly Miss Molly | 1:43 |
| 10 | Whole Lotta Shakin' Goin' On | 3:56 |
| 11 | Anyway You Want Me | 2:52 |
| 12 | You Gotta Feel It | 4:57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경력
- 리처드 웨인 페니먼(1932~2020), 리틀 리처드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미국의 가수, 피아니스트, 작곡가임.
- 「로큰롤의 설계자」로 불리며, 1950년대 중반의 작업이 로큰롤의 토대를 세움.
- 히트곡: 「Tutti Frutti」(1955), 「Long Tall Sally」(1956, 리듬 앤 블루스 차트 1위), 이후 연달아 히트를 냄.
- 1957년 로큰롤을 떠나 전도 활동을 함. 1962년 돈 아덴의 권유로 유럽 투어 후 복귀함.
- 1962년 투어 일부에서 비틀즈가 그의 공연 오프닝을 맡음. 폴 매카트니에게 보컬 창법을 가르침.
- 1986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첫 헌액자 그룹에 포함됨.
- 「Tutti Frutti」는 2009년 미국 의회도서관 국립녹음등록부에 등재됨.
영향
- 거친 샤우팅 보컬과 부기우기, 뉴올리언스 R&B, 가스펠을 융합한 음악이 로크, 소울, 펑크를 형성함.
- 오티스 레딩, 샘 쿡, 제임스 브라운, 지미 헨드릭스 등이 그를 영향의 원천으로 꼽음.
- 엘비스 프레슬리, 버디 홀리, 빌 헤일리, 에버리 브라더스 등이 그의 곡을 커버함.
평
발매 당시
- 주요 음악가가 밴드와 프로듀서로 참여했지만 판매는 보통 수준에 그침
- 앞선 앨범과 마찬가지로 미국 구매자의 호응이 크지 않았음
- 1967년 7월 오케이 LP-14121로 발매됨
재평가
- 독일어판 위키는 현대적 편곡, 쉼 없이 이어지는 진행과 MC 소개, 열띤 관객이 어우러져 특이한 베스트 앨범이 되었다고 설명함
- 익숙한 후렴을 살리려고 여러 절을 생략해 곡들이 짧아짐
- 「겟 다운 위드 잇」과 「유 갓타 필 잇」은 리처드가 최근에야 레퍼토리에 넣은 소울 곡으로 소개됨
기록
- 빌보드 Hot 100 앨범 차트에 잠깐 오름, 1963년 컴백 이후 리틀 리처드의 최대 성과
- 1969년 2월 오케이 7325 싱글 발매, 「루실」과 「홀 롯타 셰이킨' 고잉 온」 수록
- 에픽 레코즈가 독일,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에서 발매함
- 영국판은 1977년에야 엠바시 레코즈에서 나옴
- 호주 시장은 CBS가 담당함
- CD는 에픽/컬럼비아 EK 40389
출처: de.wikipedia.org
여담
- 스튜디오 관객은 작지만 열광적이었고, CBS 스튜디오 안에 상상의 「클럽 오케」를 만든 셈임
- LP 재킷에는 「애니웨이 유 원트 미」로 적혔지만 실제로는 지미 리드의 메들리(「베이비 왓 유 원트 미 투 두」와 「유 돈트 해브 투 고」)임
- 같은 날 저녁 연주한 곡 세 곡은 앨범에 빠졌고 지금도 미발매 상태임
- 발매 정보에는 녹음 장소가 할리우드의 「클럽 오케」로 적혀 있음
- 1967년에는 영화 「카탈리나 카퍼」에 출연함
출처: en.wikipedia.org · de.wikipedia.org · www.disco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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