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라이브 언데드 (1985)
라이브 언데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라이브 앨범의 관객 소리는 스튜디오에서 덧입혀졌을 수 있다. 녹음은 열두 명 남짓 앞에서 이루어졌다고 한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트랙 레코드에서 녹음과 믹스 (1985)
녹음 장소 트랙 레코드 스튜디오 — 디스콕스 음반 정보에 따르면 사이드 2는 이곳에서 녹음·믹스됨, 앨범은 로스앤젤레스 트랙 레코드에서 믹스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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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 코브에서 열두 명 남짓 앞에서 녹음 (1985)
녹음 장소 코브 시티 사운드 — 앨범은 뉴욕주 글렌 코브의 티키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약 열두 명 앞에서 녹음됨. 이 점은 글렌 코브 도시 중심이며 스튜디오 건물 위치가 아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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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스래시 메탈 밴드 슬레이어의 첫 라이브 앨범
- 7곡 수록, 블랙 매직의 긴 도입부로 시작
- 메탈 블레이드 레코즈를 통해 발매
- 나머지 수록곡은 1983년 Show No Mercy, 1984년 Haunting the Chapel에서 가져옴
- 수록곡: 블랙 매직, 다이 바이 더 소드, 캡터 오브 신, 디 앤티크라이스트, 이블 해즈 노 바운더리스, 쇼 노 머시, 어그레시브 퍼펙터
배경
- 1984년 라디오 방송국 WBAB 핑거스 메탈 샵이 라이브 녹음 중 슬레이어와 만나 어울리는 콘테스트를 진행
- 원래는 관객 앞에서 라이브로 녹음할 계획이었으나 일이 어그러짐
- 1984년 메탈 블레이드 레코즈에서 처음 발매
- 1993년과 1994년 같은 카탈로그 번호로 재발매
- 2006년 Haunting the Chapel EP와 Aggressive Perfector 스튜디오 버전을 더한 11곡 재발매판 발매
녹음
- 7곡 세트는 1984년 가을 뉴욕시에서 가득 찬 관객 앞에서 녹음됨
- 뉴욕주 글렌 코브의 티키 레코딩 스튜디오, 약 열두 명 앞에서 녹음됨
- 프로듀서 겸 엔지니어는 빌 메토이어이며 그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이 앨범 작업에 참여함
- 디스콕스 음반 정보: 사이드 1은 1984년 Haunting North America 투어 중 뉴욕 실황으로 표기됨
- 사이드 2는 EP와 LP에서 가져왔으며 트랙 레코드에서 녹음·믹스됨
- 앨범 믹스는 로스앤젤레스 트랙 레코드, 마스터링은 캐피털 마스터링에서 에디 슈라이어가 담당
표지
- 앨버트 큐엘러가 슬리브 이미지를 디자인, 슬레이어와 이 아티스트의 짧은 협업의 시작
- 네 멤버가 히죽 웃는 반쯤 썩은 좀비가 되어 묘지를 걷는 모습
- 검은 테두리의 무늬 없는 다이컷 표지, 뒷면에 크레딧과 홍보 스티커 부착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Black Magic | 3:58 |
| 2 | Die by the Sword | 4:04 |
| 3 | Captor of Sin | 3:33 |
| 4 | The Antichrist | 3:14 |
| 5 | Evil Has No Boundaries | 2:59 |
| 6 | Show No Mercy | 3:03 |
| 7 | Aggressive Perfector | 2:30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81년 캘리포니아 헌팅턴 파크에서 커리 킹, 제프 해네만, 데이브 롬바르도, 톰 아라야가 결성함.
- 파티와 클럽에서 아이언 메이든, 블랙 사바스, 주다스 프리스트, 베놈 곡을 커버하며 활동을 시작함.
- "Aggressive Perfector"가 Metal Massacre III에 실린 뒤 Metal Blade Records와 계약함.
멤버
- 현 라인업은 커리 킹, 톰 아라야, 폴 보스타프, 게리 홀트임. 홀트는 2011년 투어 멤버로 합류했고 2013년 해네만 사망 후 정식 멤버가 됨.
- 전 멤버로 드러머 데이브 롬바르도(세 차례 탈퇴)와 존 데트가 있음.
주요 활동
- 정규 앨범 12장을 발표함. 그중 Reign in Blood(1986)는 가장 영향력 있는 스래시 메탈 앨범 중 하나로 꼽힘.
- Christ Illusion(2006)에 수록된 "Eyes of the Insane"으로 그래미상을 받음.
- 2019년 고별 투어 후 해체했고 2024년부터 산발적으로 재결합 공연을 함.
- 메탈리카, 메가데스, 앤스랙스와 함께 스래시 메탈 '빅 4'로 불림.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AllMusic 직원 네드 래겟: 5점 만점에 2.5점
- 래겟은 이 앨범이 가장 열성적인 하드코어 팬이 아니면 꼭 필요하지는 않다고 평함, 특히 Decade of Aggression과 비교하면 그렇다고 봄
- 래겟은 일곱 곡 가운데 이블 해즈 노 바운더리스를 가장 뛰어난 연주로 꼽음
- 래겟은 이 앨범에 슬레이어다운 순간도 있다고 봄, 아라야가 캡터 오브 신을 무심하게 소개하는 방식 등
기록
- 표지 뒷면에 카탈로그 번호 MBR 1037 표기
- 표지 책등에 카탈로그 번호 72015-1 표기
- 1993년과 1994년 같은 카탈로그 번호로 재발매
- 2006년 재발매판은 11곡 구성, Haunting the Chapel EP와 Aggressive Perfector 스튜디오 버전 수록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여담
- 관객 소리가 무대가 아니라 스튜디오에서 추가되었다는 소문이 있으며, 프로듀서 빌 메토이어는 질문에 확답을 피하고 업계의 큰 비밀 중 하나라고 답함
- '다이 바이 더 소드' 직전 톰 아라야가 펜과 칼에 대한 짧은 연설을 함
- '어그레시브 퍼펙터'는 뉴저지 올드 브리지의 헤드뱅커 모임 올드 브리지 밀리샤에 헌정됨
- 스페인어판 위키백과는 이 앨범이 실제로는 라이브가 아니라 선정된 팬 50명 앞에서 스튜디오 녹음되었다고 씀
- 조엘 맥이버는 라이브 언데드판 '블랙 매직'이 슬레이어 라이브 곡이 스튜디오 버전보다 강력하다는 긴 경향을 시작했다고 평함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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