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러브 (LØVË) (2018)
러브 (LØVË)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카터는 음반을 처음부터 만드는 법을 배우는 데 10년을 보냈고, 이 앨범은 직전 정규작 이후 15년 가까이 지나 나왔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말리부 자택 스튜디오 (2018)
녹음 장소 밥 딜런 말리부 자택 차고 스튜디오 — 앨범 대부분은 말리부의 자택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졌다. 이 점은 도시 중심만 나타내며 정확한 건물 위치는 아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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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러브(LØVË): 미국 싱어송라이터 에런 카터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 2018년 2월 16일 소니 뮤직 발매, 생전에 낸 마지막 앨범
- 2002년 Another Earthquake 이후 15년 넘게 만에 나온 첫 정규 앨범
- 2017년 발매된 동명 EP가 앞서 나옴
- 일렉트로팝, 댄스팝, 현대 EDM 사운드로 어린 시절 틴팝과 뚜렷이 다름
배경
- 마지막 정규작 이후 13년 넘게 지나 음악계로 복귀
- 음악계를 떠난 동안 음반을 처음부터 만드는 법을 10년간 익혔다고 밝힘
- 앨범 이전 몇 년간 재정난과 정신건강 문제를 겪음
- 첫 싱글 "Fool's Gold"는 카터가 직접 작사·프로듀스, 2015년 11월 예고
- 빌보드가 2015년 11월 24일 이 곡 미리듣기 공개
- 2017년 둘째 싱글 "Sooner or Later", 2017년 12월 셋째이자 마지막 싱글 "Don't Say Goodbye" 발표
- 앨범 홍보를 위해 2018년 2월 14일 "I Want Candy" 리믹스 버전 공개
녹음
- 대부분 말리부의 자택 스튜디오에서 독자적으로 제작
- 작곡가 멜라니 폰타나와의 협업도 언급됨
- 멘토 디어마우스, 짐 존슨에게서 기술적 영향을 받았다고 밝힘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
수록곡
| 1 | Hard to LøVë | 3:35 |
| 2 | Sooner or Later | 3:33 |
| 3 | Bad 2 Good | 3:57 |
| 4 | Same Way | 3:07 |
| 5 | What Did You Want to Say? | 3:18 |
| 6 | Fool's Gold | 3:17 |
| 7 | Seattle TideZ | 3:45 |
| 8 | Let Me Let You Go | 3:21 |
| 9 | Don't Say Goodbye | 3:17 |
| 10 | Almost There | 3:25 |
| 11 | Champion | 4:10 |
| 12 | Dearly Departed | 3:27 |
| 13 | I Want Candy (remix) | 2:53 |
| 14 | Fool's Gold (Lindgren remix) | 3:35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에런 찰스 캐터(1987–2022)는 미국의 가수이자 래퍼임.
- 형 닉이 백스트리트 보이즈 그룹을 결성한 뒤 일곱 살에 공연을 시작함.
- 일곱 살에 밴드 Dead End의 리드 보컬을 맡았으나 팝 음악을 원해 2년 뒤 탈퇴함.
주요 활동
- 1997년 3월 베를린에서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공연 오프닝으로 아홉 살에 첫 솔로 무대를 가짐.
- 1997년 발매한 동명 데뷔 앨범은 전 세계적으로 100만 장이 팔림.
- 2000년 두 번째 앨범 Aaron's Party (Come Get It)는 미국에서 300만 장 넘게 팔림.
- 2001년 앨범 Oh Aaron은 플래티넘을 기록함. 드라마 Lizzie McGuire에 출연하고 브로드웨이 뮤지컬 Seussical에서 JoJo 역을 맡음.
- 2009년 Dancing with the Stars에 출연했고, 2011년 오프 브로드웨이 뮤지컬 The Fantasticks에 주연으로 나섬.
- 마지막 앨범 Blacklisted는 2022년 사망 이틀 뒤 발매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올뮤직의 닐 Z. 영은 5점 만점에 3.5점을 줌, 2017~2018년 팝 흐름을 잘 다뤘다고 평함
- 같은 평에서 가사가 십대 파티곡에서 실연을 돌아보는 노래로 바뀌었다고 봄
- 녹스빌 뉴스 센티넬의 척 캠벨은 5점 만점에 2점을 줌
- 같은 평은 관계를 다룬 얕은 팝·EDM 앨범이며 장르 안에서도 밋밋하다고 평함
- 같은 평은 "Sooner or Later"와 "Dearly Departed"를 가장 좋은 곡으로 꼽음
기록
- 싱글 "Sooner or Later"는 2017년 이탈리아에서 골드 인증
- 미국에서 이 싱글은 8개월 안에 스트리밍 7500만 회 이상 기록
- 이 싱글의 미국 스트리밍은 2019년 7월 기준 8500만 회 넘음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
여담
- 2018년 밸런타인데이를 맞춰 2000년 톱10 히트곡 "I Want Candy"를 새로 녹음하고 리믹스해 공개
- "Sooner or Later"는 EP 발매 전 공연에서 먼저 선보였고, 뮤직비디오는 빙 & 리엄 브루스가 감독·편집
- 사눅닷컴은 이 곡에 카리브 비트와 덥스텝 요소가 있고 보컬 스타일이 저스틴 비버를 떠올리게 한다고 씀
- 다른 매체는 이 곡을 비버의 2015년 싱글 "What Do You Mean?"과 비교함
- 카터는 프로젝트 개발 중 대중음악을 듣지 않아 다른 가수의 영향을 직접 받지 않으려 했다고 밝힘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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