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메인스트림 셀아웃 (2022)
메인스트림 셀아웃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Born with Horns라는 제목으로 발표가 시작됐고, 두 사람이 같은 문신을 새긴 그 문구는 2022년 1월에야 Mainstream Sellout으로 바뀌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믹스스타 스튜디오에서 믹싱 (2022)
녹음 장소 믹스스타 스튜디오 — 앨범은 버지니아비치의 MixStar Studios에서 믹싱되었다. 이 점은 스튜디오 건물 자체를 가리켜 지도에서 가장 정확한 장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오마하 Waiting Room에서 엔지니어링 (2022)
녹음 장소 웨어하우스 프로덕션스 — 앨범 엔지니어링 작업이 오마하의 Waiting Room에서 이뤄진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점은 도시 중심에 찍혀 있어 정확한 스튜디오 건물은 표시되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MGK의 여섯 번째 정규 앨범
- 2022년 3월 25일 Bad Boy Records, Interscope Records를 통해 발매
- 드러머·프로듀서 Travis Barker와 함께한 두 번째 작업, 2020년 Tickets to My Downfall 이후
- MGK의 팝펑크 전향을 이어가는 작품
배경
- 2021년 8월 Born with Horns라는 제목으로 처음 발표
- MGK와 Barker가 이 문구를 새긴 같은 문신을 공개
- 2022년 1월 31일 Mainstream Sellout으로 제목 변경
- 선공개 싱글 'Papercuts' 2021년 8월 11일 발매, 뮤직비디오는 Cole Bennett 연출
- 2021년 10월 MGK는 Tickets to My Downfall보다 더 어둡고 기타가 더 강한 앨범이라고 설명
- 2번 싱글 'Emo Girl' (Willow 참여), 3번 싱글 'Ay!' (Lil Wayne 참여), 4번 싱글 'Maybe' (Bring Me the Horizon의 Oliver Sykes 참여, 2022년 3월 16일 발매)
- 2022년 한 해 동안 Mainstream Sellout Tour로 홍보
녹음
- 믹싱: 버지니아비치 MixStar Studios
- 엔지니어링: 오마하 Waiting Room, 지도 점은 도시 중심 좌표라 건물 위치가 아님
표지
- 실물 판: 문신을 가리려 피부를 은색으로 칠한 MGK가 기타에 비친 자기 모습을 내려다봄
- 디지털 판: 흰 벽 앞에서 검은 기타를 든 MGK에게 분홍 토마토가 던져짐
- 일본 브레이크퍼스트의 2021년 앨범 Jubilee와 비교되었으나 Michelle Zauner는 유사성을 부인함
출처: en.wikipedia.org · de.wikipedia.org
수록곡
| 1 | born with horns | 2:27 |
| 2 | god save me | 3:00 |
| 3 | maybe | 2:50 |
| 4 | drug dealer | 2:52 |
| 5 | wall of fame (interlude) | 0:32 |
| 6 | mainstream sellout | 1:47 |
| 7 | make up sex | 2:02 |
| 8 | emo girl | 2:39 |
| 9 | 5150 | 2:54 |
| 10 | papercuts (album edit) | 3:01 |
| 11 | WW4 | 1:12 |
| 12 | ay! | 2:04 |
| 13 | fake love don’t last | 2:23 |
| 14 | die in california | 3:27 |
| 15 | sid & nancy | 3:09 |
| 16 | twin flame | 3:59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본명 콜슨 베이커, 예명 MGK(구 Machine Gun Kelly)로 활동하는 미국의 래퍼·가수·작곡가·프로듀서·배우임.
- 1990년 4월 22일 텍사스 휴스턴 출생, 어린 시절 이집트·케냐·독일을 거쳐 덴버와 클리블랜드에서 성장함.
- 6학년 무렵 랩을 듣기 시작했고 DMX, Ludacris, Eminem이 초기 영향을 줌.
- 2007~2010년 믹스테이프 4장을 자체 발매한 뒤 2011년 Interscope Records 산하 Bad Boy Records와 계약함.
멤버
- 솔로 아티스트이며, Travis Barker(드럼, 2019년~)를 포함한 백밴드와 함께 활동함.
주요 활동
- 데뷔 앨범 Lace Up(2012)은 미국 빌보드 200 4위에 오름. 선공개곡 "Wild Boy"로 핫 100 첫 진입을 함.
- General Admission(2015), Bloom(2017)은 평단 호평과 상업적 성공을 거둠. Camila Cabello와 함께한 "Bad Things"는 핫 100 4위에 오름.
- Travis Barker가 전곡 프로듀싱한 Tickets to My Downfall(2020)은 펑크 팝으로 방향을 바꿔 빌보드 200 1위로 데뷔함.
- Mainstream Sellout(2022)은 상업적 성공을 이었으나 평단 반응은 엇갈림.
- 2024년 예명을 MGK로 바꾸고 Trippie Redd와 협업 EP Genre: Sadboy를 발표함.
- 일곱 번째 앨범 Lost Americana(2025)에서 팝 록으로 확장함.
- 배우로서 Beyond the Lights(2014), Bird Box(2018), 영화 The Dirt(2019)에서 Tommy Lee 역을 맡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NME: 긍정 평, Tickets to My Downfall의 안일한 승리 바퀴 돌기가 아니라고 함, 공감되는 불안감을 높이 평가
- 올뮤직: 왜곡된 거대 기타와 Barker의 드럼은 좋지만 Tickets to My Downfall보다 아이디어와 응집력이 약함
- 롤링 스톤 (Charles Aaron): 트랙을 진화하지만 별로 즐겁지 않은 소음이라고 평함
- Sputnikmusic (Jesper L.): 5점 만점에 1점, 부정 평
- The Independent (Helen Brown): 앨범을 지루하고 공식적이라고 평함
- The Daily Telegraph (Neil McCormick): 음악의 임팩트에 부정적 판정
- Kerrang! (Jake Richardson): MGK 록 시기 중 지금까지 가장 약한 작품, '5150'이 가장 효과적인 곡이라고 평함
- The Guardian (Alim Kheraj): 재미있지만 진부하다고 평함
- Clash (Emily Swingle): 대담하지만 결국 얕은 귀환이라고 평함, 'Sid & Nancy'와 'Twin Flame'을 돋보이는 곡으로 꼽음
- Pitchfork (Arielle Gordon): 장르에 더 깊이 들어갔지만 가진 것은 더 적고, 록에 관한 콘셉트 앨범처럼 느껴진다고 평함
- 메타크리틱: 평론가 10명 기준 평균 55점 (100점 만점), 엇갈리거나 보통 평가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1위 데뷔, 앨범 환산 9만 3천 장 (순수 앨범 판매 4만 2천 장), MGK의 미국 두 번째 1위 앨범
- 다음 주 9위, 3만 500장
- 영국 앨범 차트 2위 데뷔, 마이클 부블레의 Higher에 약 210장 차이로 뒤짐, 영국에서 그의 최고 LP 데뷔 성적
- 캐나다 1위, 캐나다에서 연속 1위
- 호주 ARIA 1위, 호주에서 첫 1위
- 제65회 그래미 최우수 록 앨범 후보
- 2022 American Music Awards: 올해의 록 앨범 후보
출처: en.wikipedia.org · de.wikipedia.org
여담
- 표지는 수록곡 제목을 새긴 Dolce & Gabbana 디자인 의상을 이용해 공개됨
- 표지가 Japanese Breakfast의 Jubilee와 비교되었으나 Michelle Zauner는 유사성을 부인함
- 'Papercuts' 영상용 삭발 장면은 나중에 가짜 삭발 모자로 밝혀짐
- 'Wall of Fame (Interlude)'에 Pete Davidson의 무크레딧 보컬이 들어감
- 'WW4'를 제외한 모든 곡 제목이 소문자로 표기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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