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마마 세드 (1991)
마마 세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크라비츠가 미국 톱 40에 처음 진입한 앨범이지만, 더블 플래티넘 판매량을 기록했는데도 미국 레코드산업협회 목록에는 아직 플래티넘으로 남아 있다.
장소 모름
이 앨범을 녹음한 곳·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
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음악가 레니 크라비츠의 두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91년 4월 버진 레코드에서 발매
- 건스 앤 로지스의 기타리스트 슬래시가 녹음에 참여
- 슬래시가 'Always on the Run'을 공동 작곡하고 연주에 참여
- 'Fields of Joy'에도 슬래시가 연주로 참여
- 'All I Ever Wanted'는 션 레논과 공동 작곡
- 판매량이 더블 플래티넘 인증 수준에 도달
배경
- 데뷔 앨범 Let Love Rule 이후에 발매된 두 번째 앨범
- 싱글 'It Ain't Over 'til It's Over'가 대중의 관심을 끌어 크라비츠의 국제적 커리어를 여는 계기가 됨
- 전 세계 300만 장 이상 판매
- 시장에서 크라비츠의 인기를 확립하는 데 기여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pt.wikipedia.org
수록곡
| 1 | Fields of Joy | 3:58 |
| 2 | Always on the Run | 3:53 |
| 3 | Stand by My Woman | 4:20 |
| 4 | It Ain’t Over ’til It’s Over | 4:03 |
| 5 | More Than Anything in This World | 3:28 |
| 6 |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 4:50 |
| 7 | The Difference Is Why | 4:53 |
| 8 | Stop Draggin’ Around | 2:39 |
| 9 | Flowers for Zoë | 2:44 |
| 10 | Fields of Joy (reprise) | 3:59 |
| 11 | All I Ever Wanted | 4:14 |
| 12 | When the Morning Turns to Night | 2:59 |
| 13 | What the Fuck Are We Saying? | 5:14 |
| 14 | Butterfly | 1:53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주요 활동
- 1964년 5월 26일 뉴욕 출생. 미국 가수·음악가·작곡가·프로듀서·배우.
- 데뷔 앨범 Let Love Rule(1989)은 록, 펑크, 레게, 하드록, 소울, R&B를 섞은 음악임.
- 히트곡으로 "It Ain't Over 'til It's Over"(1991)와 "Again"(2000)이 있으며, 둘 다 빌보드 Hot 100 상위 10위에 오름.
- 1999년부터 2002년까지 4년 연속 그래미 최우수 남성 록 보컬 퍼포먼스상을 받음. 이 부문 최다 수상 기록임.
- 전 세계 앨범 판매량 4천만 장 이상.
- 영화 Precious(2009)와 헝거 게임 1·2편(2012–13)에 출연.
- 창작 스튜디오 Kravitz Design Inc.를 설립.
어린 시절
-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람. 세 살 무렵부터 드럼을 치기 시작함.
- 로스앤젤레스에서 비틀즈, 롤링 스톤스, 레드 제플린, 지미 헨드릭스 등 록 음악을 접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엘리사 가드너): 여러 영향을 한데 엮지 못한 산만하고 신선함이 부족한 앨범으로 평하며, 크라비츠의 재능을 창작보다 재창작에 가깝다고 봄
- 시카고 트리뷴(그렉 콧): 영향을 변형하지 않고 베끼는 한 전도유망하지만 작은 아티스트로 남는다고 평함
- Q(필 서트클리프): 60년대 후반에 깊이 물든 듯한 영향이라면서도 진정으로 영감을 받은 것처럼 들린다고 평함
- 빌리지 보이스(로버트 크리스트고): 헨드릭스와 비틀스보다 프린스와 조지 마이클로 들어야 한다고 말하며, 이후 2스타 명예 언급을 줌
재평가
- 올뮤직(스티븐 토머스 어를라인): 회고 리뷰에서 전작의 기쁨을 줄이고 더 세련되고 계산된 사운드를 택했다고 평하며, 즐거운 죄책감 같은 앨범이라고 함
- 레코드 컬렉터(테리 스토넌트): 전작보다 더 완숙하다고 평함, 전통 기타 록과 소울이 자신 있게 섞였다고 봄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39위, 미국 톱 40에 처음 진입한 크라비츠 앨범
- 미국 판매 188만 장(2002년 11월 기준)
- 영국 앨범 차트 8위
- 판매량은 더블 플래티넘 수준이나 RIAA 목록은 플래티넘
- 전 세계 300만 장 이상 판매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크라비츠가 기타리스트 크레이그 로스와 처음 협업한 앨범
- 'All I Ever Wanted'는 션 레논과 공동 작곡, 션 레논은 앨범에서 피아노도 연주
- 싱글 'It Ain't Over 'til It's Over'가 브라질 텔레노벨라 Vamp의 사운드트랙에 수록됨
- 슬래시는 'Always on the Run'을 공동 작곡해 연주하고 'Fields of Joy'에도 참여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pt.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