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맨홀 (1974)
맨홀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상상 속 영화의 사운드트랙으로 구상되었지만, 그 뒤에 실제 영화는 없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세션이 시작된 스튜디오 (1974)
녹음 장소 소프박스 웨스트 — 앨범 세션은 1973년 4월 이 샌프란시스코 스튜디오에서 시작되었다. 에어플레인 관련 작업 대부분이 1969년부터 이곳에서 녹음되었다. 점은 도심 기준이며 건물 위치가 아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런던 오케스트라 세션 (1974)
녹음 장소 올림픽 스튜디오 — 녹음팀은 오케스트라 편곡을 더하려고 런던으로 건너가 이곳에서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세션 세 번을 잡았다. 타이틀곡의 오케스트라 파트가 이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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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그레이스 슬릭의 첫 솔로 앨범, 1974년 1월 4일 그런트/RCA 레코드 발매
- 크레딧은 그레이스 슬릭 단독, 앨범 표지와 내지 그림 전부를 슬릭이 그림
- 상상 속 영화의 사운드트랙으로 구상, 둘째 곡 "Theme from the Movie Manhole" 제목에 그 의도가 드러남
- 미국 발매 음반은 그런트 카탈로그 번호 BFL1-0347
배경
- 제퍼슨 에어플레인은 1972년 9월 롱 존 실버 투어를 마치고 활동 중단
- 캔트너, 슬릭, 프라이버그가 1973년 5월 발매한 앨범 Baron von Tollbooth & the Chrome Nun 이후 작업
- 맨홀은 Baron von Tollbooth와 거의 같은 참여진을 써서 슬릭 이름으로 제작
- 1971년 에어플레인과 RCA의 그런트 레코드 계약에 슬릭 솔로 앨범 최소 1장 조항 포함
녹음
- 1973년 4월 샌프란시스코 웨일리 하이더 스튜디오에서 세션 시작
- 슬릭은 야간 생활 패턴이라 세션은 저녁에 진행
- 오케스트라 파트는 런던 올림픽 스튜디오에서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녹음
- 캔트너와 프라이버그가 공동 프로듀서, 키스 그랜트와 스티븐 슈스터가 참여
표지
- 표지는 새로 한 곱슬머리를 보여 주는 작가의 자화상
- 뒤표지는 스튜디오 풍경으로, 믹싱 데스크에 앉은 사람들이 창밖 오케스트라 연주를 지켜보는 모습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아티스트
결성
- 그레이스 슬릭(Grace Barnett Wing, 1939년 10월 30일 출생)은 미국의 음악가이자 화가임.
- 초기에는 1965년 샌프란시스코에서 결성한 그레이트 소사이어티(Great Society)에서 활동함.
- 1960년대 중반부터 1970년대 초반까지 샌프란시스코 사이키델릭 음악 신의 주요 인물이었음.
주요 활동
- 1966년 말 시그네 톨리 앤더슨이 떠난 뒤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리드 보컬이 됨.
- 1967년 앨범 《Surrealistic Pillow》에 실린 "White Rabbit"과 "Somebody to Love"가 빌보드 상위 10위에 오름.
- 1974년 폴 캔트너와 제퍼슨 스타쉽을 결성하고 《Dreams》 등 솔로 앨범을 발표함.
- 스타쉽에서 "We Built This City"와 "Nothing's Gonna Stop Us Now" 두 곡의 1위 히트에서 공동 리드 보컬을 맡음.
- 1990년 음악 활동에서 은퇴했으며 이후에도 시각 예술가로 활동을 이어감.
- 1996년 제퍼슨 에어플레인의 멤버로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빌보드: "정신이 아득해지는 공허하고 몽환적인 작품"으로, 청중이 공감하기 어려운 주제를 두서없이 풀어내는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작품이라고 평함
- 빌보드: 음향 효과가 모험적이고 그레이스의 목소리가 괜찮고 힘이 있다고 평함
- 롤링 스톤이 아닌 빌라지 보이스의 로버트 크리스고: 슬릭의 목소리가 지쳐 보이고, 에어플레인 최악의 작품만큼 부풀려졌다고 평함
재평가
- 올뮤직의 조 비글리온: 외계 음식 같은 조합이지만 여러 면에서 훌륭한 헤드 뮤직으로 작동한다고 평함
- 비글리온: 음악이 놀랍도록 밀도가 높고 음산하며 짜릿하다고 평함
- 비글리온: 오케스트라 편곡의 사이키델리아가 최고 수준이라고 평함
기록
- 상업적으로 부진해 빌보드 차트 127위까지 오름
- 제퍼슨 에어플레인 관련 발매작 중 1966년 데뷔 이후 가장 저조한 성적
- 타이틀곡을 대폭 편집한 3분 버전을 뒷면으로 한 싱글 "¿Come Again? Toucan"은 차트 진입 실패
- RCA는 이 앨범에 많은 비용을 들였으나 결과에 실망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제목은 여성 문제에 대해 자신을 다그치던 사람들에 대한 반응으로, 슬릭이 빈정대는 뜻으로 붙임
- 엔지니어 밥 매슈스는 슬릭이 밤샘 작업을 하다가 세션을 빼먹는 일이 잦아 캔트너와 프라이버그가 작업을 맡았다고 회상
- 슬릭은 멕시코인 관리인이 나타나는 아침 6시까지 기다렸다가, 그가 쓰레기통을 비우는 동안 스페인어처럼 들리는 가사를 번역하게 함
- 앨범에는 "Grunt Record Eating Contest"라는 가상 광고를 담은 두꺼운 소책자가 함께 들어 있음
- 오케스트라 부분은 런던에서 녹음되었으며 키스 그랜트, 스티븐 슈스터,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참여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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