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미라지 (1982)
미라지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플리트우드 맥은 '투스크' 이후 소프트 록으로 돌아가려고 앨범 일부를 로스앤젤레스 밖 프랑스 샤토 데루빌에서 녹음함. 이는 '러머스'의 상업적 매력을 되살리려는 시도였음.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샤토 데루빌에서 녹음 (1982)
녹음 장소 샤토 드에루빌 — 밴드는 프랑스 샤토 데루빌에서 5주간 녹음했고, 이후 몇 달 뒤 캘리포니아에서 앨범 작업을 마침. 카일랫이 여러 스튜디오를 물색한 끝에 이곳을 골랐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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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비 사운드에서 추가 작업 (1982)
녹음 장소 라라비 사운드 스튜디오 — 라라비 사운드는 밴드가 앨범을 마무리하려고 작업한 로스앤젤레스 스튜디오 중 하나임. 사브리나 부채넥이 이곳에서 추가 엔지니어링을 맡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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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드 플랜트에서 추가 엔지니어링 (1982)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로스앤젤레스) — 로스앤젤레스의 레코드 플랜트는 이 앨범에 쓰인 스튜디오 중 하나임. 데이비드 비앙코가 이곳에서 추가 엔지니어링을 맡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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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플리트우드 맥의 13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영국과 미국 록 밴드의 작품
- 1982년 7월 2일 워너 브러더스 레코드에서 발매
- 실험적이던 전작 '투스크'(1979)와 뚜렷이 대비되는 소프트 록 사운드
배경
- 투스크 투어 종료 후 밴드는 1년간 휴식기를 가짐
- 스티비 닉스, 믹 플리트우드, 링지 버킹엄이 각자 솔로 활동을 시작함
- 닉스는 1981년 앨범 '벨라 도나'로 다중 플래티넘과 1위 성과를 거둠
- 프로듀서 켄 카일랫은 '러머스'와 '투스크'에 이어 다시 프로듀서로 참여함
- 플리트우드는 이전 네 장과 달리 로스앤젤레스 밖에서 녹음하길 원함
- 목표: '러머스'의 상업적 매력을 재현하고 '투스크'의 실험성은 배제함
녹음
- 카일랫이 스튜디오를 물색하다 프랑스 샤토 데루빌을 찾음
- 밴드는 그곳에서 5주간 녹음한 뒤 몇 달 후 캘리포니아에서 작업을 마침
- 카일랫은 더 깨끗한 고음역과 강한 저음을 얻고자 +3 CCIR 방식으로 녹음함
- 닉스는 추가 오버더빙을 위해 로스앤젤레스 여러 스튜디오에서 10~15일을 보냄
표지
- 표지 아트는 조지 허렐이 담당함. 그는 버킹엄의 솔로 앨범 '로 앤드 오더'의 표지도 맡음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Love in Store | 3:16 |
| 2 | Can't Go Back | 2:45 |
| 3 | That's Alright | 3:11 |
| 4 | Book of Love | 3:23 |
| 5 | Gypsy | 4:29 |
| 6 | Only Over You | 4:09 |
| 7 | Empire State | 2:54 |
| 8 | Straight Back | 4:14 |
| 9 | Hold Me | 3:47 |
| 10 | Oh Diane | 2:38 |
| 11 | Eyes of the World | 3:48 |
| 12 | Wish You Were Here | 4:47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67년 7월 런던에서 피터 그린이 존 메이올 & 더 블루스브레이커스를 떠난 뒤 결성됨. 드럼은 믹 플리트우드.
- 밴드명은 플리트우드의 성과 1967년 합류한 베이시스트 존 맥비의 이름을 합친 것임.
- 초기에는 영국 블루스 밴드였으며, 「Albatross」가 1968년 영국 1위를 기록함.
멤버
- 시기별 핵심 멤버는 믹 플리트우드, 존 맥비, 크리스틴 맥비, 스티비 닉스, 린지 버킹엄임.
- 버킹엄과 닉스는 1974년 말 합류해 밴드의 세계적 성공을 이끎.
주요 활동
- 앨범 《Rumours》(1977)는 역대 최다 판매 앨범 중 하나이며 1978년 그래미 올해의 앨범을 수상함.
-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은 1억 2천만 장을 넘음.
- 1979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별을 받았고 1998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 2018년 MusiCares 올해의 인물상을 받음.
- 크리스틴 맥비는 2022년 별세했으며, 스티비 닉스는 이후 밴드를 이어갈 이유가 없다고 말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빌보드는 세 명의 작곡가 모두를 "그들의 가장 강한 곡을 처음으로 내놓았다"는 취지로 칭찬함
- 빌보드는 특히 보컬 하모니에서 버킹엄의 편곡 능력이 드러났다고 봄
- 캐시박스는 플리트우드 맥 특유의 사운드가 "넘치게 드러난다"고 평하며 '러머스' 풍 제작으로 돌아왔다고 봄
- 보스턴 피닉스의 켄 에머슨은 '러머스'와 '투스크'의 장점을 잇는 "뛰어난 종합"이라고 평함
- 사운즈의 샌디 로버트슨은 '러머스'와 "표면적인 닮음"이 있다고 보고 "홀드 미"와 "온리 오버 유"를 최고 곡으로 꼽음
- BAM의 블레어 잭슨은 '러머스 파트 2'라는 시각을 부정하고 '투스크'와의 유사점을 봄. 버킹엄의 곡을 가장 흥미롭다고 봄
재평가
- 잭슨은 닉스의 곡 세 편을 "묘하게 만족스럽지 않다"고 봄
- 버킹엄은 1987년 이 앨범을 "안전하다"와 "영감이 없다"고 낮춰 말함
- 크리스틴 맥비는 '러머스'의 "힘없는 버전"이라고 말함
- 플리트우드는 밴드가 앞으로 "안전만 택하는 방식으로는 결코 가지 않겠다"고 밝힘
기록
- 미국 빌보드 차트 1위 5주, 1977년 '러머스' 이후 처음으로 정상 복귀
- 미국 상위 10위에 총 18주 머무름
- 미국: 200만 장 이상 출하로 더블 플래티넘 인증
- 영국: 5위, 30만 장 출하로 플래티넘 인증
- 호주: 2위
- 싱글: "홀드 미" 미국 4위, "가이프시" 미국 12위, "러브 인 스토어" 미국 22위
- 싱글: "오 다이앤" 영국 9위, "캔트 고 백" 영국 83위
- "위시 유 워 히어"는 자메이카에서만 발매되어 자메이카 싱글 차트 1위를 차지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버킹엄과 닉스가 음식과 텔레비전 부재에 불만을 보이자 카일랫이 비디오 기기 두 대와 녹화된 야구 경기를 스튜디오에 가져옴
- 닉스는 1979년 "집시"를 썼고 솔로 앨범 '벨라 도나'에 넣으려 했으나 결국 이 앨범을 위해 남겨둠
- "오 다이앤"은 리처드 대셔트가 버킹엄의 거실에서 치던 7피트 야마하 그랜드 피아노의 코드 진행에서 시작됨
- 버킹엄은 "아이즈 오브 더 월드"에 파헬벨의 캐논 코드 진행을 이어 붙임
- 닉스의 원래 제출곡 "스마일 앳 유"는 나중에 2003년 앨범 '세이 유 윌'에 실림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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