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몽키 비즈니스 (2005)
몽키 비즈니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방치된 양초에서 불이 나 녹음 중이던 버뱅크 스튜디오의 장비 약 5만 달러어치가 불에 탐.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런던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트랙 6곡 (2005)
녹음 장소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 — 그룹은 2004년 6월 영국 투어 중 런던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에서 트랙 6곡을 녹음함. 이 점은 특정 녹음 날짜가 아닌 스튜디오 위치를 가리킴.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뉴욕 대디스 하우스 레코딩 스튜디오 (2005)
녹음 장소 대디스 하우스 레코딩 스튜디오 — 뉴욕 대디스 하우스 레코딩 스튜디오는 이 앨범을 녹음한 여러 장소 중 하나임. 이 점은 특정 녹음 날짜가 아닌 스튜디오 위치를 가리킴.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의 네 번째 정규 앨범
- 2005년 5월 25일 발매, A&M 레코즈·인터스코프 레코즈·will.i.am 뮤직 그룹 공동 발매
- 세 번째 정규 앨범 엘리펀크(2003)의 세계적 성공 뒤에 나온 작품
- 크런크, 펑크, 레게, 라이, 칼립소, 소울, 재즈, 라틴 록을 섞은 힙합·팝 음반
- 가사 주제: 연애의 복잡함, 성적 끌림, 파티, 명성, 사회 문제는 비중이 낮음
배경
- 엘리펀크 투어 중 2004년 6월부터 녹음 시작
- 세계 여러 장소에서 약 6개월간 녹음 이어짐
- 총괄 프로듀서 론 페어, will.i.am, 프로듀서 프린츠 보드, 노이즈 트립, 팀발랜드, 대냐 참여
- 엘리펀크 제작 중 퍼지가 여성 보컬로 합류
- 멤버들은 2004년 솔로 앨범 계획을 세웠으나 다음 그룹 앨범을 우선하려고 연기함
녹음
- 영국 투어 중 런던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에서 트랙 6곡 녹음
- 미국 복귀 후 대부분의 트랙은 로스앤젤레스 로스펠리즈의 스튜치아에서 녹음
- 8월 11일 버뱅크 글렌우드 스튜디오에서 방치된 양초로 화재 발생
- 로스앤젤레스, 말리부, 매디슨, 뉴욕,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등에서도 녹음 진행
- 브라이언 가드너가 로스앤젤레스 버니 그런드먼 마스터링에서 마스터링
표지
- 앨범 표지 사진은 알버트 왓슨이 촬영
- 붉은 배경 앞에서 메가폰에 대고 외치는 will.i.am을 퍼지, 테이보, 아플 드 압이 둘러싼 구도
- 아트워크와 로고는 셰퍼드 페어리, 플로렌시오 사발라 디자인, 마이크 유르코백 지휘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Pump It | 3:33 |
| 2 | Don't Phunk With My Heart | 4:00 |
| 3 | My Style | 4:28 |
| 4 | Don't Lie | 3:39 |
| 5 | My Humps | 5:27 |
| 6 | Like That | 4:35 |
| 7 | Dum Diddly | 4:19 |
| 8 | Feel It | 4:19 |
| 9 | Gone Going | 3:14 |
| 10 | They Don't Want Music | 6:47 |
| 11 | Disco Club | 3:48 |
| 12 | Bebot | 3:30 |
| 13 | Ba Bump | 3:57 |
| 14 | Audio Delite at Low Fidelity / [Change] | 5:29 |
| 15 | Union | 5:04 |
| 16 | Do What You Want | 4:03 |
| 17 | If You Want Love | 4:54 |
| 18 | Make Them Hear You | 3:19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92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래퍼 will.i.am, apl.de.ap, Taboo가 결성함.
- 대안 힙합 트리오로 출발함. 초기 앨범 Behind the Front(1998), Bridging the Gap(2000)은 Interscope Records에서 발매됨.
- 초기 이후 더 대중적인 팝 랩 스타일로 전환함.
멤버
- 핵심 멤버는 will.i.am, apl.de.ap, Taboo임.
- Fergie는 2002년부터 리드 보컬을 맡았고 2018년에 탈퇴함.
- J. Rey Soul은 2018년 투어 멤버로 합류했고 이후 일부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함.
주요 활동
- Elephunk(2003)와 싱글 "Where Is the Love?"로 주류 성공을 거둠. 이 곡은 영국 차트 1위를 7주 유지함.
- Monkey Business(2005)는 빌보드 200 2위로 데뷔했고 RIAA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을 받음.
- The E.N.D.(2009)는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했고 "I Gotta Feeling" 등 핫 100 1위곡 3곡을 냄.
- 2011년 2월 Super Bowl XLV 하프타임 쇼에 출연함.
- 2011년 무기한 활동 중단 후 2015년 잠시 재결합했고, Masters of the Sun Vol. 1(2018), Translation(2020), Elevation(2022)을 발표함.
- 누적 판매량은 약 8천만 장으로 추정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음악 비평가들의 평은 엇갈림. 제작은 칭찬받았으나 가사와 상업화 경향은 비판받음
- 메타크리틱 평균 100점 만점에 48점, 평론 20건 기준의 '엇갈리거나 평범한 평'
- 로버트 크리스트고: 별 3개의 명예 언급
- 올뮤직(존 부시): 대부분의 곡이 엘리펀크로 이름을 얻은 파티 랩 싱얼롱과 같은 유형이며, 과거의 자연스러움이 여기서는 억지스럽고 기계적으로 들린다고 평함. 하이라이트로 Feel It과 Disco Club 선정
- 더 에이브이 클럽(네이선 레이빈): 부정적 평. 가사가 엘리펀크보다 더 퇴보했고 과도한 샘플링으로 독창성이 떨어진다고 비판
- 팝매터스(니콜라스 테일러): 레이빈의 의견에 동의하면서도 '훌륭한 파티 음반'이라고 칭찬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닐 드러밍): 설탕 솜사탕 같은 랩이 이어지는 싱거운 머랭이라고 평함
- 가디언(베티 클라크): 게스트 참여 방식은 칭찬했으나 가사 주제는 일축. 그중 They Don't Want Music의 제임스 브라운 출연을 최고 장면으로 꼽음
- 페이스트(커트니 라이언 피츠제럴드): 제작을 칭찬하고 곡들이 춤추기 좋고 귀에 잘 붙는다고 평함
- 롤링 스톤(크리스천 호드): 긍정적. 엘리펀크만큼 재미는 덜하지만 그만큼 밝다고 평함
- 슬랜트 매거진(샐 친퀘마니): 거의 들을 수 없는 음반이라고 비판했으나 Gone Going을 최고 곡으로 지목
- musicOMH(아지움 아메드): 한자리에서 듣기 힘든 음반이라고 평함
- BBC(탈리아 크레인스): 재치 있고 깔끔한 가사의 가족용 힙합이라고 했으나, 1998년 데뷔작 Behind the Front 이후 가사 주제가 낮아졌다고 지적
- 빌리지 보이스(제이슨 킹): 요란하고 소독된 듯한 키치라고 묘사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2위로 데뷔, 첫 주 판매 29만 1천 장, 코틀드플레이의 X&Y에 밀림. 그룹의 첫 톱10 앨범
- 톱 R&B/힙합 앨범, 톱 랩 앨범 1위 데뷔로 두 차트 모두 그룹 첫 1위
- 미국: 2005년 12월 21일 출하 300만 장 기준 RIAA 트리플 플래티넘. 2011년 기준 400만 장 이상 판매
- 캐나다: 2위로 데뷔한 뒤 네 번째 주에 1위에 올라 7주간 정상 유지. 2006년 식스 플래티넘
- 호주·뉴질랜드: 1위 데뷔. 호주 식스 플래티넘, 뉴질랜드 쿼드러플 플래티넘
- 프랑스·독일·스위스: 1위 데뷔. 멕시코: 1위 기록
- 일본: 오리콘 앨범 차트 3위
- 영국: 4위로 데뷔. BPI 트리플 플래티넘, 2009년 6월 기준 100만 장 이상 판매
- 그래미상 2개 수상(Don't Phunk with My Heart, My Humps), 추가 3개 부문 후보
- 2005년 세계 판매 4위 앨범, 전 세계 900만 장 이상 판매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8월 11일 버뱅크 글렌우드 스튜디오에서 방치된 양초로 불이 나 녹음 중이던 장비와 악기 약 5만 달러어치가 소실됨
- 제목은 엘리펀크 투어 중 파리에서 있었던 일에서 나옴. 팬들이 밴을 두드리고 안을 들여다보자 테이보는 동물원 우리 속 원숭이가 된 느낌이었다고 말함
- 제임스 브라운이 참여한 They Don't Want Music이 첫 싱글로 계획되었으나 취소되고, 2005년 4월 5일 Don't Phunk with My Heart이 발매됨
- Pump It은 일본 투어 중 고속열차 안에서 일부 녹음됨
- 이 앨범은 2005년 세계 판매 4위 앨범임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