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모어 송스 어바웃 빌딩스 앤드 푸드 (1978)
모어 송스 어바웃 빌딩스 앤드 푸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앨범 앞표지는 폴라로이드 근접 사진 529장을 이어 붙인 모자이크다. 사진은 밴드 멤버 두 명이 살던 로프트 건물 옥상에서 찍혔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나소 컴퍼스 포인트 스튜디오에서 녹음 (1978)
녹음 장소 컴퍼스 포인트 스튜디오 — 앨범은 1978년 3월과 4월 바하마 나소의 컴퍼스 포인트 스튜디오에서 녹음과 믹싱됨. 브라이언 이노가 프로듀싱했으며 밴드와 연속으로 함께한 세 장 중 첫 작품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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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표지 촬영지 옥상 (1978)
앨범 커버 롱아일랜드시티 로프트 건물 옥상 — 번과 웨이머스가 앞표지용 폴라로이드 사진을 롱아일랜드시티 로프트 건물 옥상에서 찍음. 이 건물에는 프랜츠와 웨이머스가 살았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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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토킹 헤즈의 두 번째 앨범
- 1978년 7월 14일 Sire 레코드에서 발매
- 뉴웨이브 앨범임
- 브라이언 이노가 프로듀싱한 연속 3장 중 첫 작품
- 사운드가 점점 춤추기 쉬운 스타일로 이동함
- 보컬 데이비드 번의 독특한 창법과 리듬 섹션 강조가 맞물림
- 베이시스트 티나 웨이머스와 드러머 크리스 프랜츠의 역할 확대
- 미국 빌보드 팝 앨범 차트 29위, 영국 앨범 차트 21위
배경
- 알 그린의 1974년 곡 Take Me to the River 커버로 밴드 첫 톱 30 싱글 수록
- 이 싱글은 1979년 팝 싱글 차트 26위에 올라 앨범을 골드 등급으로 끌어올림
녹음
- 1978년 3월과 4월 바하마 뉴프로비던스 컴퍼스 포인트 스튜디오에서 녹음과 믹싱 진행
- 엔지니어는 레트 데이비스, 어시스턴트 엔지니어는 벤지 암브리스터
- 마스터링은 조 가스트위트
- Found a Job은 미디어사운드에서 에드 스타시엄이 믹싱
- The Good Thing의 백킹 보컬은 스튜디오 사무실에서 일하던 여성들로 구성된 티나 앤드 더 타이핑 풀
표지
- 앞표지 구상은 번, 제작은 예술가 지미 드 사나
- 앞표지는 밴드 근접 폴라로이드 사진 529장으로 만든 사진 모자이크
- 뒤표지는 미국을 위성에서 찍어 합성한 컬러 모자이크 Portrait U.S.A.
- Portrait U.S.A.는 NASA와 제너럴 일렉트릭이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위해 만들었고 1976년 7월 발표됨
- 2005년 워너 뮤직 그룹이 DualDisc 형식으로 재발매하며 보너스 트랙 4곡 추가
- 2025년 7월 25일 3CD 디럭스 에디션 발매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Thank You for Sending Me an Angel | 2:12 |
| 2 | With Our Love | 3:31 |
| 3 | The Good Thing | 3:04 |
| 4 | Warning Sign | 3:55 |
| 5 | The Girls Want to Be With the Girls | 2:38 |
| 6 | Found a Job | 4:59 |
| 7 | Artists Only | 3:36 |
| 8 | I’m Not in Love | 4:35 |
| 9 | Stay Hungry | 2:41 |
| 10 | Take Me to the River | 5:04 |
| 11 | The Big Country | 5:3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토킹 헤즈는 1975년 뉴욕에서 결성된 미국 록 밴드임.
- 데이비드 번, 크리스 프랜츠, 티나 와이머스는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에서 만나 1973년 아티스틱스를 결성함.
- 뉴욕 이주 후 토킹 헤즈로 이름을 바꾸고 뉴욕 펑크 신에 합류함. 1977년 1월 제리 해리슨을 영입함.
- 1976년 11월 사이어 레코드와 계약하고 1977년 데뷔 앨범 《Talking Heads: 77》을 발표함.
멤버
- 데이비드 번: 리드 보컬, 기타, 건반, 퍼커션 (1975–1991, 2002).
- 크리스 프랜츠: 드럼, 퍼커션, 백킹 보컬 (1975–1991, 2002).
- 티나 와이머스: 베이스, 건반, 백킹 보컬 (1975–1991, 2002).
- 제리 해리슨: 건반, 기타, 백킹 보컬 (1977–1991, 2002).
- 1980년대에는 애드리언 벨루, 버니 워렐, 노나 헨드릭스 등 추가 연주자들이 공연과 녹음에 참여함.
주요 활동
- 프로듀서 브라이언 이노와 함께 《More Songs About Buildings and Food》(1978), 《Fear of Music》(1979), 《Remain in Light》(1980)를 작업함.
- 앨 그린의 「Take Me to the River」 커버곡이 빌보드 상위 30위에 든 첫 히트곡이 됨.
- 《Speaking in Tongues》(1983)로 주류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고 「Burning Down the House」가 상위 10위에 오름.
- 조너선 드미 감독의 콘서트 영화 《Stop Making Sense》(1984)는 역대 최고의 콘서트 영화로 평가됨.
- 1991년 번이 떠나며 해체했고, 2002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잠시 재결합함.
- 롤링스톤 2003년 '역대 최고의 앨범 500' 목록에 이 밴드의 앨범 4장이 포함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워싱턴 포스트의 해리 섬럴은 토킹 헤즈를 뉴웨이브의 새 목소리로 극찬하며 이 앨범이 그 약속을 이행했다고 봄
- 같은 평에서 이노의 프로듀싱이 펑크의 거침과 에너지에 세련된 예술 형식을 부여했다고 함
- 스테레오 리뷰의 스티브 사이멜스는 60년대 펑크 펑키 음악과 소호 미니멀리즘이 기묘하게 섞인 펑크 앨범이라고 평함
- 롤링 스톤의 켄 에머슨은 예술과 펑크 록의 화해라고 평하고 디스코와 레게 리듬을 재치 있게 증류했다고 함
재평가
- 로버트 크리스트고가 『Christgau's Record Guide: Rock Albums of the Seventies』(1981)에서 밴드가 이상적인 프로듀서-아티스트 협업 속 5인조가 되었다고 평함
- 크리스트고는 수록곡 11곡 모두가 긍정적인 즐거움을 준다고 봄
- 브루클린 레일이 아방가르드 팝 앨범 목록에 올림
- 이언 기틴은 포스트 펑크 앨범으로, 사이먼 레이놀즈는 사이키델릭 펑크로 규정함
- 피치포크는 2006년 1970년대 최고의 앨범 중 45위에 올림
- 피치포크의 닉 실베스터는 이 앨범이 CBGB의 기묘한 공연 밴드였던 토킹 헤즈를 거의 만장일치로 인정받는 밴드로 바꿨다고 씀
기록
- 빌보드 팝 앨범 차트 29위
- 영국 앨범 차트 21위
- 싱글 Take Me to the River는 1979년 팝 싱글 차트 26위
- 싱글 성공 후 골드 등급 달성
- NME 1978년 올해의 앨범 4위
- 같은 NME 목록에서 Take Me to the River는 올해의 트랙 16위
- 롤링 스톤 500대 앨범: 2003년 382위, 2012년 383위, 2020년 364위
- 롤링 스톤 1967~1987년 최고 앨범 목록 57위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
여담
- 웨이머스는 1979년 크림 인터뷰에서 제목이 밴드의 지난 앨범 제목을 두고 나눈 농담에서 나왔다고 말함
- XTC의 앤디 파트리지는 나중에 자신이 번에게 제목을 주었다고 주장함
- 프랜츠의 2020년 회고록에 따르면 번과 웨이머스가 롱아일랜드시티 로프트 옥상에서 앞표지 폴라로이드를 찍음
- 프랜츠는 나중에 앞표지 아트가 번의 전 여자친구 안드레아 코바치의 사진 모자이크 작업에 크게 영향받았다고 적으며 그녀에게 크레디트를 줬어야 했다고 씀
- 뒤표지 모자이크 Portrait U.S.A.는 위성 이미지로 만들어졌고 NASA와 제너럴 일렉트릭의 작업으로 표기됨
- Found a Job은 바하마 스튜디오가 아니라 미디어 사운드에서 믹싱됨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 · www.disco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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