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내추럴 액트 (1978)
내추럴 액트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크리스 크리스토퍼슨이 영국 차트에 오른 유일한 앨범은 리타 쿨리지와의 결혼 생활이 무너지던 시기에 나왔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선셋 사운드에서 녹음 (1978)
녹음 장소 선셋 사운드 — 앨범은 로스앤젤레스의 선셋 사운드에서 녹음되었고 프로듀서는 데이비드 앤더를이었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크리스 크리스토퍼슨과 리타 쿨리지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듀엣 앨범
- 1978년 A&M 레코드 발매
- 부부는 이듬해 이혼함
- 쿨리지의 커리어가 정점에 있을 때 발매
- 크리스토퍼슨이 영국 차트에 오른 유일한 앨범
- 11곡, 팝 쪽으로 기운 사운드에 남부 부기, 향수 어린 팝 발라드, 컨트리 색채 곡이 섞임
배경
- 첫 듀엣 앨범 풀 문(1973) 당시에는 크리스토퍼슨이 더 큰 레코딩 스타였음
- 작곡상 여러 개 수상, "Why Me"로 히트곡 확보
- 1978년 무렵 쿨리지는 플래티넘 앨범 애니타임…애니웨어로 빌보드 100 6위에 오름
- 이 앨범에서 톱20 히트곡 3곡 나옴
- 직전 앨범 이스터 아일랜드는 영화배우로 자리 잡았음에도 상업적으로 실망스러움
- 이 무렵 부부 관계는 흔들리고 있었음
녹음
- 로스앤젤레스의 선셋 사운드에서 녹음
- 프로듀서 데이비드 앤더를, 첫 듀엣 앨범과 이후 여러 솔로 앨범을 맡았던 인물
- 결혼 생활이 무너지던 시기라 몇몇 곡에 애잔한 정서가 담김
- "I Fought the Law" 재해석 수록
표지
- 애니 레보비츠 촬영
- 앞선 두 앨범의 자유분방하고 헝클어진 연인 대신, 말끔한 옷차림에 굳은 표정의 두 사람이 따로 담김
- 표지의 침울한 분위기가 수록곡의 정서와 맞닿아 있음
출처: en.wikipedia.org · it.wikipedia.org
수록곡
| 1 | Blue as I Do | 2:53 |
| 2 | Not Everyone Knows | 3:08 |
| 3 | I Fought the Law | 2:26 |
| 4 | Number One | 2:35 |
| 5 | You’re Going to Love Yourself | 2:54 |
| 6 | Loving You Was Easier | 4:10 |
| 7 | Back in My Baby’s Arms | 3:00 |
| 8 | Please Don’t Tell Me How the Story Ends | 2:24 |
| 9 | Hoola Hoop | 3:54 |
| 10 | Love Don’t Live Here Anymore | 3:47 |
| 11 | Silver Mantis | 5:33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경력
- 1936년 6월 22일 미국 텍사스 브라운즈빌 출생, 2024년 9월 28일 하와이 하나에서 사망(향년 88세)한 미국의 음악가·작곡가·배우임.
- 1970년대 아웃로 컨트리 운동의 선구자로, 세련된 내슈빌 사운드에서 벗어나 거칠고 내향적인 스타일로 나아감.
- 에픽 레코드에서 싱글 한 장을 낸 뒤 1969년 몬트먼트 레코드와 계약, 이곳에서 앨범 10장을 발표함.
- "Me and Bobby McGee", "For the Good Times", "Sunday Mornin' Comin' Down", "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등은 다른 가수들이 불러 히트함.
- "Why Me"와 "Highwayman"은 각각 1973년과 1985년 빌보드 컨트리 차트 1위에 오름.
- 1985년부터 1995년까지 슈퍼그룹 하이웨이맨(윌리 넬슨, 웨일런 제닝스, 조니 캐시와 함께)의 멤버로 활동함.
- 배우로서 A Star Is Born(1976,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Pat Garrett and Billy the Kid(1973), Heaven's Gate(1980), 블레이드 3부작 등에 출연함.
- 2004년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 헌액, 2014년 그래미 평생공로상 수상, 13회 노미네이트 중 3회 수상함.
- 2021년 1월 공연 은퇴를 발표했고, 2023년 4월 29일 할리우드 볼에서 마지막 공연을 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내추럴 액트는 상업적으로 성공하지 못함
- 빌보드 100과 컨트리 톱20 진입에 실패
- 올뮤직은 크리스토퍼슨이 보컬에 노력을 거의 들이지 않았고 쿨리지는 활기가 없다고 평함
- 올뮤직은 초기의 화학적 결합을 잃은 듀오가 계약상 의무로 낸 음반처럼 들린다고 평함
- 올뮤직은 이 상실감을 결혼 생활이 함께 무너지던 상황과 연결함
재평가
- 크리스토퍼슨 전기 작가 스티븐 밀러는 더 긍정적인 평가를 내림
- 밀러는 수록곡이 꽤 탄탄하다고 봄
- 밀러는 이 묶음이 1970년대 후반 차트의 가벼운 팝 음악 대부분과 견줄 만하다고 말함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106위
- 컨트리 앨범 차트 24위
- 영국: 크리스토퍼슨 앨범 중 유일하게 차트에 오름
출처: en.wikipedia.org · it.wikipedia.org
여담
- 앨범은 1966년 더 바비 풀러 포의 히트곡 "I Fought the Law"를 재해석해 듀오가 에버리 브라더스처럼 들리게 함
- "Loving You Was Easier (Than Anything I'll Ever Do Again)"는 이듬해 윌리 넬슨이 앨범 Sings Kristofferson에서 커버함
- "Please Don't Tell Me How the Story Ends"는 이 앨범 이전에 레이 프라이스의 히트곡이었음
- T 본 버넷이 쓴 "Silver Mantis"가 5분 35초로 가장 긴 수록곡임
- 이 앨범은 두 사람이 함께 낸 마지막 스튜디오 앨범임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