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네버 빈 곤 (2009)
네버 빈 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칼리 사이먼의 옛 히트곡 재녹음 앨범은 일요 신문에 무료로 끼워 배포되었고, 미국 빌보드 200에서는 134위까지 올랐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마사스 비녀드의 사이먼 자택에서 녹음 (2009)
녹음 장소 마사스 바인야드 — 이 앨범은 매사추세츠주 마사스 비녀드에 있는 칼리 사이먼의 자택에서 녹음되었다. 이 점은 섬 일대를 가리키며 정확한 집 위치는 아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칼리 사이먼의 스튜디오 앨범 23번째 작품
- 2009년 10월 27일 아이리스 레코드에서 발매
- 사이먼의 지난 히트곡 다수를 어쿠스틱 편곡으로 새로 녹음
- 미발표 신곡 2곡: "노 프리덤", "송버드"
- 미국 빌보드 200 134위
- 국제판은 2010년 영국 앨범 차트 45위
- 2010년 3월 28일 일요 신문 메일 온 선데이에 무료로 끼워 배포
배경
- 2008년 여름에 구상됨
- 사이먼은 직전 앨범 디스 카인드 오브 러브 홍보에 어려움을 겪음
- 그 앨범은 스타벅스의 히어 뮤직 레이블을 통해 발매됨
- 사이먼은 회사가 앨범을 제대로 홍보하지 않았다고 주장함
- 아들 벤 테일러가 그녀에게 새 앨범에 에너지를 쏟도록 권유함
- "노 프리덤": 몇 년 전 아들 벤 테일러,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 소와 함께 쓴 곡
- "송버드": 1970년에 쓴 데모를 이 앨범을 위해 완성함
녹음
- 매사추세츠주 마서스 비녀드섬의 사이먼 자택에서 녹음됨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The Right Thing to Do | 3:44 |
| 2 | It Happens Every Day | 4:18 |
| 3 | Never Been Gone | 2:54 |
| 4 | Boys in the Trees | 4:26 |
| 5 | Let the River Run | 3:16 |
| 6 | You’re So Vain | 5:08 |
| 7 | You Belong to Me | 4:13 |
| 8 | No Freedom | 3:38 |
| 9 | That’s the Way I’ve Always Heard It Should Be | 5:18 |
| 10 | Coming Around Again | 4:52 |
| 11 | Anticipation | 4:51 |
| 12 | Songbird | 2:36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43년 6월 25일 뉴욕 출생,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가임.
- 1963년 언니 Lucy Simon과 Simon Sisters 로 활동 시작, 데뷔 앨범의 "Winkin', Blinkin' and Nod"이 소히트를 기록함.
- 1970년 Elektra Records 와 계약 후 솔로 활동으로 전향함.
주요 활동
- 1971년 데뷔 앨범으로 그래미 신인상을 받음, "That's the Way I've Always Heard It Should Be"가 첫 톱 10 싱글이 됨.
- 1972년 No Secrets 가 빌보드 200 1위를 5주간 기록, "You're So Vain"이 핫 100 1위에 오름.
- 1977년 007 영화 The Spy Who Loved Me 의 주제곡 "Nobody Does It Better"을 녹음함.
- 1988년 영화 Working Girl 의 "Let the River Run"으로 아카데미상, 골든글로브, 그래미를 모두 받음.
- 2022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전체 평은 엇갈림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B+ 평가, 편곡을 줄인 연주가 대체로 잘 통한다고 함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아들이자 프로듀서인 벤 테일러의 공을 인정함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4점 만점에 3점 평가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카탈로그를 훑는 작업은 변화를 줄 때 가장 잘 통한다고 함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더 라이트 싱 투 두"의 시작은 기분 좋다고 평함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잇 해픈스 에브리데이"의 빈티지 R&B 그루브와 "보이스 인 더 트리스"의 세련된 편곡을 칭찬함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유 빌롱 투 미"를 관능적인 라틴 재즈 편곡으로 소개함
- 팝매터스: 10점 만점에 3점 평가, 세 매체 중 가장 부정적임
- 팝매터스: 전설적인 가수가 사랑받는 히트곡을 다시 녹음하는 이유를 물음
- 팝매터스: 대표 싱글은 손볼 필요가 없었다고 봄
- 팝매터스: "앤티서페이션"의 더 부드럽고 느린 어쿠스틱 연주를 칭찬함
- 팝매터스: "더 라이트 싱 투 두"와 "커밍 어라운드 어게인"은 무난한 재연이지만 개선으로 보지 않음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134위
- 국제판: 2010년 영국 앨범 차트 45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2010년 3월 28일 일요 신문 메일 온 선데이에 무료로 끼워 배포됨
- 신곡 "송버드"는 1970년에 쓴 데모를 이 앨범을 위해 완성한 곡
- "노 프리덤"은 몇 년 전 사이먼의 아들 벤 테일러, 싱어송라이터 데이비드 소와 함께 쓴 곡
- 아들 벤 테일러가 직전 앨범 홍보가 막힌 뒤 사이먼에게 새 앨범을 권함
- 사이먼은 히어 뮤직 레이블이 디스 카인드 오브 러브를 제대로 홍보하지 않았다고 주장함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