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뉴스 오브 더 월드 (1977)
뉴스 오브 더 월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런던의 웨식스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졌다. 같은 스튜디오에서 섹스 피스톨즈가 '네버 마인드 더 볼록스'를 녹음하고 있었고, 두 밴드는 실제로 마주쳤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앨범 작업이 시작된 사름 이스트 (1977)
녹음 장소 사름 스튜디오 — 퀸은 런던의 사름과 웨식스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뉴스 오브 더 월드를 녹음했다. 사름 이스트는 두 스튜디오 중 먼저 쓰였고 1977년 7월에 기본 반주 트랙을 녹음한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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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대부분을 녹음한 웨식스 사운드 스튜디오 (1977)
녹음 장소 웨섹스 사운드 스튜디오 — 뉴스 오브 더 월드 녹음 세션 대부분은 런던의 웨식스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다. 같은 시기 그곳에서 섹스 피스톨즈가 네버 마인드 더 볼록스를 녹음하고 있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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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퀸의 여섯 번째 정규 앨범, 1977년 10월 28일 발매
- 영국은 EMI 레코즈, 미국은 엘렉트라 레코즈에서 발매
- 밴드가 런던의 사름 스튜디오와 웨식스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두 번째 앨범
- 엔지니어는 마이크 스톤, 프로듀서는 밴드와 스톤 공동
- 작곡은 머큐리와 메이 중심에서 벗어남, 로저 테일러와 존 디콘이 각각 두 곡 작곡
- 하드 록과 아레나 록으로 분류되며, 미니멀한 프로덕션으로 옮겨 가는 과도기 앨범으로 평가
배경
- 1977년 6월 끝난 어 데이 앳 더 레이시스 투어 이후 녹음
- 섹스 피스톨즈가 이끈 펑크 록이 프로그레시브 록에서 주류를 단순한 록으로 돌림
- 퀸은 캠프 취향과 정교한 프로덕션 때문에 펑크의 반대편으로 여겨짐
- 밴드는 교향곡풍 사운드를 줄이고 즉흥성이 강한 하드 록 사운드를 지향
- 브라이언 메이: 어 나이트 앳 더 오페라와 어 데이 앳 더 레이시스 이후 기본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 어 데이 앳 더 레이시스는 녹음에 5개월이 걸렸으나 이 앨범은 2개월만 예약
- 대부분의 녹음 세션은 섹스 피스톨즈가 함께 작업하던 웨식스에서 진행
녹음
- 1977년 7월 4일 사름에서 시작, 이후 이틀간 드럼 세팅
- 6일 밴드가 사름에 도착해 잇츠 레이트 등 기본 반주 트랙 녹음
- 기본 트랙 완성 후 작업은 웨식스로 이동, 그 위에 오버더빙
- 주요 오버더빙 마지막 세션은 8월 23일, 첫 믹스는 다음 날
- 9월 4일까지 웨식스에서 믹싱, 마스터링은 9월 16일 완료
표지
- 미국 SF 화가 프랭크 켈리 프리스의 그림
- 아스타운딩 사이언스 픽션 표지 아이디어에서 출발, 거대 로봇이 죽은 남자를 쥔 장면
- 죽은 남자 자리를 밴드 네 명으로 바꿈, 머큐리와 메이는 로봇 손에, 테일러와 디콘은 바닥에 쓰러진 모습
- 내지 접지 그림에서는 로봇이 무너진 객석의 도망치는 관객을 향해 손을 뻗음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We Will Rock You | 2:02 |
| 2 | We Are the Champions | 3:02 |
| 3 | Sheer Heart Attack | 3:28 |
| 4 | All Dead, All Dead | 3:11 |
| 5 | Spread Your Wings | 4:35 |
| 6 | Fight From the Inside | 3:04 |
| 7 | Get Down, Make Love | 3:51 |
| 8 | Sleeping on the Sidewalk | 3:09 |
| 9 | Who Needs You | 3:07 |
| 10 | It’s Late | 6:27 |
| 11 | My Melancholy Blues | 3:31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퀸은 1970년 런던에서 결성된 영국 록 밴드로, 프레디 머큐리(보컬, 피아노), 브라이언 메이(기타, 보컬), 로저 테일러(드럼, 보컬)가 시작함.
- 베이스 존 디콘이 1971년 2월에 합류해 고전 라인업을 완성함.
- 밴드 이름 "Queen"은 머큐리가 제안함.
- 초기에는 프로그레시브 록, 하드 록, 헤비메탈의 영향을 받았음.
- 이후 아레나 록과 팝 록을 받아들여 더 대중적인 음악으로 나아감.
멤버
- 프레디 머큐리: 리드 보컬, 피아노(1970–1991, 1991년 사망).
- 브라이언 메이: 기타, 보컬(1970–현재).
- 로저 테일러: 드럼, 보컬(1970–현재).
- 존 디콘: 베이스(1971–1997, 은퇴).
- 폴 로저스(2004–2009), 아담 람베르트(2011–현재)가 "Queen +" 명의로 투어에 참여함.
주요 활동
- 1974년 Queen II로 영국 차트에 처음 진입함.
- 1975년 A Night at the Opera와 "Bohemian Rhapsody"로 국제적 성공을 거둠. 이 곡은 영국 싱글 차트 1위를 9주 기록함.
- 1977년 News of the World에 실린 "We Will Rock You", "We Are the Champions"는 스포츠 응원가가 됨.
- 1981년 베스트 앨범 Greatest Hits는 영국 차트 역대 최다 판매 앨범임.
- 1985년 라이브 에이드 공연은 록 역사상 최고 공연 중 하나로 꼽힘.
- 음반 판매량은 2.5억~3억 장으로 추산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음악가 중 하나임.
- 2001년 록앤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2018년 그래미 평생공로상, 2025년 폴라 음악상을 받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초기 평단 반응은 엇갈림, 많은 평자가 밴드의 음악 스타일 변화를 언급
- 워싱턴 포스트: 하드 록부터 소프트 록까지 이르는 실험을 칭찬
- 롤링 스톤의 바트 테스타: 앨범을 일축, 빌보드 톱 텐 앨범과 같은 허구적 요소가 많다고 평함
- 빌리지 보이스의 로버트 크리스트고: 한 면은 패배자들의 무의미한 반항, 다른 면은 문란한 여성에 관한 노래로 설명
- 데일리 미러: 쉬어 하트 어택 이후 퀸의 가장 흥미로운 앨범이라고 평함
- 레코드 미러: 거의 기본으로 되돌아간 퀸, 나쁘지 않지만 더 나을 수 있었다고 평함
재평가
- 후대 평가는 만장일치에 가까운 찬사, 현재 퀸의 가장 위대한 작품 중 하나로 여겨짐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어를루인: 어 데이 앳 더 레이시스와 비교해 절충적 면모를 지적, 스타일의 폭발이라고 평함
- 어를루인: 메이의 기여가 앨범에 가벼움을 준다고 칭찬
- BBC 뮤직의 대릴 이즐리: 다른 어떤 그룹과도 다르게 들리는 퀸의 능력을 보여 주는 앨범이라고 평함
- 시카고 트리뷴의 그레그 콧: 퀸이 스타디움 록 쪽으로 더 깊이 나아갔다고 지적
- 여러 매체가 밴드의 최고 앨범 중 하나로 꼽음, NME는 퀸 앨범 중 최고로 순위 매김
기록
- 영국 앨범 차트 4위, 미국 빌보드 톱 어메리칸 앨범 차트 3위
- 위 아 더 챔피언스 영국 싱글 2위, 미국 빌보드 핫 100 4위
- 미국 판매량 400만 장 이상
- 전 세계에서 높은 인증 획득
- 크림 연간 독자 투표에서 1977년 최고 앨범 19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웨식스에서 섹스 피스톨즈가 '네버 마인드 더 볼록스'를 녹음 중이어서 두 밴드가 녹음 기간 중 자주 마주침
- 테일러가 가지고 있던 1953년 아스타운딩 사이언스 픽션 표지가 앨범 표지 그림의 출발점
- 위 아 더 챔피언스 뮤직비디오는 1977년 10월 6일 뉴 런던 시어터에서 촬영, 팬클럽 회원 참여
- 스프레드 유어 윙스 뮤직비디오는 테일러의 집 뒷마당에서 얼어붙는 날씨에 눈 속 연주로 촬영
- 앨범의 거대 로봇 '프랭크'는 2017~18년 퀸 + 아담 람버트 투어에서 특수 효과로 사용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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