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님로드 (1997)
님로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앨범 제목 '님로드'는 성경 속 사냥꾼의 이름이지만, 미국 영어에서는 멍청이를 뜻하는 말이 되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님로드를 녹음한 곳 (1997)
녹음 장소 콘웨이 레코딩 스튜디오 — 앨범은 로스앤젤레스의 콘웨이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밴드는 녹음 기간 동안 선셋 마퀴스 호텔에 머물렀으며, 작업은 약 4개월 걸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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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그린 데이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 1997년 10월 14일 레프라이즈 레코드에서 발매
- 하나로 이어진 앨범보다 독립된 곡 모음으로 쓰여짐
- 포크, 하드코어, 서프 록, 스카 요소를 담은 음악적 다양성과 실험성이 특징
- 가사 주제: 성숙, 자기 성찰, 부성
- 미국 RIAA 더블 플래티넘, 호주 트리플 플래티넘, 캐나다 더블 플래티넘 인증
배경
- 1995년 발매한 인소므니악 이후 이어진 앨범, 인소므니악은 도키보다 상업적 성적이 낮음
- 1996년 말 예정이던 인소므니악 투어의 유럽 일정 취소, 멤버들이 집에서 쉬기로 결정
- 멤버들은 대형 아레나 공연이 재미없어졌고 가족과 떨어지는 생활에 지침
- 1997년 초까지 3타스 이상의 새 곡 완성
- 프로듀서 롭 카발로와 다시 작업, 멤버들은 그를 '멘토'로 여김
녹음
- 로스앤젤레스 콘웨이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녹음
- 녹음 기간 동안 밴드는 선셋 마퀴스 호텔에 머묾
- 녹음에 약 4개월 소요, 매일 정오부터 새벽 2시까지 작업
- 아름스트롱이 모든 곡을 어쿠스틱 기타로 먼저 써 두고, 이후 나머지 멤버가 더 무거운 편곡과 빠른 템포를 더함
- 약 30곡을 녹음하고 그중 18곡을 선정
- '굿 리던스(타임 오브 유어 라이프)'는 1993년에 쓰인 곡이며 이 녹음에서 현악이 더해짐
표지
- 제목은 성경 속 사냥꾼의 이름, 미국 영어에서는 멍청이를 뜻하는 말이 됨
- 밴드가 아트 디렉터 세 명을 거절한 뒤 아름스트롱의 친구 크리스 빌하이머가 작업을 맡음
- 앞표지는 정장 차림 남성들의 백과사전 사진 얼굴 위에 'nimrod.' 글자가 적힌 색 원을 얹은 구성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
수록곡
| 1 | Nice Guys Finish Last | 2:49 |
| 2 | Hitchin’ a Ride | 2:52 |
| 3 | The Grouch | 2:12 |
| 4 | Redundant | 3:18 |
| 5 | Scattered | 3:02 |
| 6 | All the Time | 2:11 |
| 7 | Worry Rock | 2:27 |
| 8 | Platypus (I Hate You) | 2:22 |
| 9 | Uptight | 3:04 |
| 10 | Last Ride In | 3:48 |
| 11 | Jinx | 2:13 |
| 12 | Haushinka | 3:25 |
| 13 | Walking Alone | 2:45 |
| 14 | Reject | 2:06 |
| 15 | Take Back | 1:09 |
| 16 | King for a Day | 3:13 |
| 17 | Good Riddance (Time of Your Life) | 2:35 |
| 18 | Prosthetic Head | 3:38 |
| 19 | Desensitized | 2:47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그린 데이는 1987년 캘리포니아 로데오에서 빌리 조 암스트롱과 마이크 더넛이 결성한 미국 록 밴드임.
- 드러머 트레 쿨이 1990년에 합류했고, 이후 대부분 파워 트리오 체제로 활동함.
- 1989년 현재 이름을 쓰기 전에는 스위트 칠드런이라는 이름이었음.
- 밴드는 베이 지역 펑크 신, 특히 버클리의 924 길먼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한 1980년대 말~1990년대 초 흐름에서 등장함.
- 초기 음반은 룩아웃! 레코즈에서 나왔으며, 데뷔 앨범 39/스무드(1990)가 있음.
주요 활동
- 1994년 리프라이즈 레코즈에서 낸 도키가 대성공을 거두어 미국에서 2천만 장 넘게 팔림.
- 밴드는 주류 음악계에서 펑크 록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킨 것으로 평가됨.
- 인소미악(1995)과 님로드(1997)는 더블 플래티넘을, 워닝(2000)은 골드를 기록함.
- 록 오페라 아메리칸 idiot(2004)은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얻어 미국에서 600만 장이 팔림.
- 3부작 ¡우노!, ¡도스!, ¡트레!(2012)는 이전 앨범만큼의 상업적 성공을 거두지 못함.
- 이후 레볼루션 라디오(2016), 파더 오브 올 마더퍼커스(2020), 세이비어스(2024)를 발표함.
- 아메리칸 idiot 무대 각색 작품이 2010년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어 토니상 후보 3개에 오름.
- 2015년 록 앤 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자격이 주어진 첫 해였음.
- 2024년 기준 전 세계 약 7,500만 장을 판매했고 그래미상 5개를 받음.
평
발매 당시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어를루와인: 5점 만점에 3.5점
- 어를루와인은 아름스트롱의 입에 착 붙는 멜로디 감각을 칭찬했으나 18곡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고 지적
- 롤링 스톤의 그렉 코트: 앨범의 멜로디와 아름스트롱 보컬의 진정성을 높이 평가
- 코트는 인소므니악에 부족했던 밴드 특유의 유치한 유머 감각이 돌아왔다고 봄
- 코트는 음악적 다양성을 칭찬하며 세계를 본 밴드가 그 경험이 담긴 앨범을 만들었다고 씀
- 피플지 편집진: 참신하고 독창적인 멜로디와 빠른 템포의 쿨함을 칭찬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샌디 마수오: 앨범을 살리는 성숙한 작곡을 칭찬
- A.V. 클럽의 스티븐 톰슨: 1마일짜리 훅과 함께 부르는 앤섬으로 가득한 앨범이라고 평함
재평가
- 후대에는 음악적 다양성과 실험성으로 주목받는 앨범
- 가사는 밴드의 이전 작품보다 자기 성찰적인 주제를 담음
기록
- 빌보드 200 10위로 데뷔, 첫 주 판매 8만 1천 장
- 빌보드 200에 70주간 차트 체류
- 캐나다 4위, 차트 4주 체류
- 1998년 7월 6일 캐나다 더블 플래티넘, 20만 장 이상 출하
- 호주 12위로 데뷔 후 3위까지 상승,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
- 2000년 3월 16일 RIAA 더블 플래티넘, 200만 장 이상 출하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굿 리던스(타임 오브 유어 라이프)'는 1998년 시트콤 세인펠드 마지막 회와 암 환자의 죽음을 다룬 드라마 ER의 장면에 쓰임
- 아름스트롱이 1993년에 쓴 '굿 리던스'는 도키 녹음 때 밴드에 처음 들려줬으나 그 앨범 다른 곡과 너무 달라 수록되지 않음
- 1998년 KROQ 위니 로스트 공연에서 서드 아이 블라인드의 베이시스트 아리온 살라조가 마이크 디른트를 끌어안아 무대 위 몸싸움이 벌어졌고 경비가 그를 데려감
- 이후 대기실에서 다툼 중 맥주병이 디른트의 머리를 쳐 두개골에 작은 금이 감
- 2023년 8월 밴드는 앨범 표지를 패러디해 도널드 트럼프 머그샷을 넣은 한정판 티셔츠를 판매, 수익금은 그레이터 굿 뮤직에 기부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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