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노 원 케어스 (1959)
노 원 케어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시나트라 본인은 이 앨범을 '자살의 노래' 모음이라고 불렀다고 전해진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녹음 장소: 할리우드 캐피털 스튜디오 (1959)
녹음 장소 캐피털 스튜디오 — 할리우드의 캐피털 스튜디오가 이 앨범 녹음 장소로 기록됨. 세션 날짜는 원문에 없어 날짜 없이 표시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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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프랭크 시나트라의 17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59년 7월 20일 발매
- 스테레오와 모노 하이파이 두 판으로 나왔으며 각 11곡 수록
- 1957년 앨범 Where Are You?의 속편으로 보는 시각이 일반적이며 이 앨범 역시 고든 젱킨스가 편곡
- 쓸쓸하고 우울한 분위기와 콘셉트를 In the Wee Small Hours, Only the Lonely와 공유, 두 앨범은 넬슨 리들 편곡
배경
- 발매 무렵 기자 인터뷰에서 시나트라가 앨범 분위기를 설명
- 만들기 힘든 앨범이었고 그 분위기를 유지하기도 힘들었다고 말함
- 젱킨스와 생각이 같아 모든 것이 완벽하게 나왔다고 말함
-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해 이 앨범 작업이 좋았다고 말함
- '글루미 선데이'는 너무 스윙감이 강해 뺐다고 말함
- 이 곡은 열두 명 안팎의 자살을 촉발했다고 전해짐
녹음
- 고든 젱킨스가 편곡과 지휘로 표기됨
- 1번과 10번 곡은 원래 젱킨스가 편곡했으나 그가 자리에 없어 넬슨 리들이 지휘(크레딧 없음)
- 열두 번째 곡 'The One I Love (Belongs to Somebody Else)'도 녹음 세션에서 녹음됐으나 1973년까지 미발표
- 보컬은 프랭크 시나트라
표지
- 표지 사진은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의 푸치니 레스토랑에서 촬영
- 이 레스토랑은 시나트라가 피터 로퍼드와 공동 소유
- 라이너 노트는 재즈 잡지 평론가 랄프 글리슨이 집필
- 캐피털 레코드가 표지 대형 인쇄물 2천 장을 판매처 전시용으로 제작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When No One Cares | |
| 2 | A Cottage for Sale | |
| 3 | Stormy Weather | |
| 4 | Where Do You Go? | |
| 5 | I Don't Stand a Ghost of a Chance With You | |
| 6 | Here's That Rainy Day | |
| 7 | I Can't Get Started | |
| 8 | Why Try to Change Me Now? | |
| 9 | Just Friends | |
| 10 | I'll Never Smile Again | |
| 11 | None but the Lonely Heart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15년 12월 12일 뉴저지주 호보컨에서 이탈리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남.
- 10대 때 호보컨 포(Hoboken Four)와 함께 프로로 노래를 시작해 Major Bowes Amateur Hour에서 우승함.
- 1939년 하비 제임스 밴드, 이후 토미 도시 밴드에 합류한 뒤 1942년 솔로로 독립함.
주요 활동
- 1943년 컬럼비아 레코드와 계약해 바비 삭서(bobby-soxer) 시대의 대표 스타가 됨.
- 1953년 캐피톨 레코드와 계약하고 편곡자 넬슨 리들과 함께 In the Wee Small Hours, Songs for Swingin' Lovers! 등의 앨범을 냄.
- 1960년 자신의 레이블 리프라이즈 레코드를 설립해 September of My Years 와 히트곡 "My Way" 등을 냄.
- 영화 From Here to Eternity(1953)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받음.
- 전 세계 판매량이 약 1억 5천만 장으로 추정됨.
- 1985년 대통령 자유훈장, 1997년 의회 황금메달을 받음.
- 1998년 5월 14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별세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비평가들은 이 앨범을 가수의 가장 슬프고 어두운 앨범으로 묘사함
- 시나트라 본인은 '자살의 노래' 모음이라고 불렀다고 전해짐
- 발매 무렵 인터뷰에서 만들기 힘들었고 분위기를 유지하기도 힘든 앨범이었다고 밝힘
- 젱킨스와 생각이 같아 모든 것이 완벽하게 나왔다고 평가
재평가
- 1957년 Where Are You?의 속편으로 여겨지는 경향이 일반적이며 이 앨범도 젱킨스가 편곡
- 쓸쓸하고 우울한 분위기와 콘셉트를 In the Wee Small Hours, Only the Lonely와 공유, 두 앨범은 넬슨 리들 편곡
- 우울한 분위기가 이 앨범들을 한 묶음으로 잇는 핵심 특징
-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해 이 앨범 작업이 좋았다고 말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캐피털 레코드가 표지 대형 인쇄물 2천 장을 판매처 전시용으로 제작해 홍보
- 열두 번째 곡이 녹음 세션에서 녹음됐으나 1973년까지 미발표
- 표지 사진은 시나트라가 피터 로퍼드와 공동 소유한 베벌리힐스 푸치니 레스토랑에서 촬영
- 라이너 노트는 재즈 잡지 평론가 랄프 글리슨이 집필
- 시나트라는 '글루미 선데이'가 너무 스윙감이 강해 뺐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짐
- 1번과 10번 곡은 젱킨스 부재 중 넬슨 리들이 지휘(크레딧 없음)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