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노바디스 스마일링 (2014)
노바디스 스마일링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앨범 표지 두 장 중 한 장에는 커먼이 찌푸린 얼굴로, 다른 한 장에는 시카고의 떠오르는 래퍼 릴 허브와 킹 L의 얼굴로 실렸다.
장소 모름
이 앨범을 녹음한 곳·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
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힙합 가수 커먼의 열 번째 정규 앨범
- 2014년 7월 22일 Def Jam Recordings 발매
- No I.D.의 레이블 ARTium Records와 Def Jam 계약으로 연결됨
- 오랜 협업자 No I.D.가 전곡 프로듀싱
- 제목과 콘셉트: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폭력과 높은 범죄율에서 착안
- 참여 게스트: G Herbo, Big Sean, Jhené Aiko, Snoh Aalegra, Dreezy, Elijah Blake, Vince Staples, Cocaine 80s
- 싱글 3곡: 'Kingdom', 'Speak My Piece', 'Diamonds'
배경
- 2011년 앨범 The Dreamer/The Believer 이후 음악 활동 휴지기 돌입
- 2013년 스튜디오 복귀, 열 번째 앨범 작업 시작
- 2013년 2월: 9월 발매, 카니예 웨스트 참여 및 웨스트와 No I.D. 프로듀싱으로 발표
- 2013년 9월: 발매를 2014년 초로 연기
- 2014년 1월 6일: 제목 'Nobody Smiling' 공개, 전곡 No I.D. 프로듀싱
- 2014년 6월 4일: Def Jam Recordings 및 ARTium Records와 음반 계약 발표
- 커먼은 시카고의 폭력에서 콘셉트가 나왔으며 비슷한 폭력은 세계 곳곳에서도 일어난다고 밝힘
녹음
- No I.D.가 전작에 이어 앨범 전체를 프로듀싱
- 'Kingdom'은 제임스 포이저와 공동 프로듀싱
- 수록곡에 커티스 메이필드, 보이시스 오브 콘퀘스트, 트레버 댄디, 더 패뷸러스 쓰리, 노토리어스 B.I.G., 아드리안 영거 등의 샘플 포함
표지
- 2014년 6월 25일: 콘셉트와 표지 두 장 공개
- 한 장은 커먼이 찌푸린 얼굴, 다른 한 장은 시카고 기반 래퍼 릴 허브와 킹 L의 얼굴
- 커먼은 시카고 밖에서 덜 알려진 아티스트를 알리고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설명함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The Neighborhood | 3:58 |
| 2 | No Fear | 3:12 |
| 3 | Diamonds | 3:53 |
| 4 | Blak Majik | 3:19 |
| 5 | Speak My Piece | 3:51 |
| 6 | Hustle Harder | 3:58 |
| 7 | Nobody’s Smiling | 4:16 |
| 8 | Real | 3:22 |
| 9 | Kingdom | 6:22 |
| 10 | Rewind That | 5:21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본명 Lonnie Rashid Lynn, 1972년 3월 13일 일리노이주 시카고 출생.
- 1980년대 후반 시카고 Luther High School South 재학 중 랩을 시작함.
- 친구 둘과 랩 트리오 C.D.R.을 결성했으며 1991년까지 활동 후 해체함.
- 1992년 Common Sense라는 예명으로 솔로 데뷔함. 같은 이름의 레게 밴드가 소송을 제기해 Common으로 줄임.
주요 활동
- Relativity Records와 이후 MCA Records에서 Can I Borrow a Dollar? (1992), Resurrection (1994), One Day It'll All Make Sense (1997)을 발표함.
- 흑인 음악 집단 Soulquarians를 통해 주류 성공을 거둠. 특히 J Dilla가 주로 프로듀싱한 Like Water for Chocolate (2000)이 대표작임.
- 실험적 성향의 Electric Circus (2002)는 상업적 성적이 낮았음.
- Kanye West의 GOOD Music에 합류해 Be (2005)와 Finding Forever (2007)를 냄. Finding Forever는 빌보드 200 1위로 데뷔함.
- "Southside"로 최우수 듀오·그룹 랩 퍼포먼스 그래미를, Erykah Badu와의 "Love of My Life"로 최우수 R&B 송 그래미를 받음.
- 이후 The Dreamer/The Believer (2011), Nobody's Smiling (2014), Black America Again (2016), A Beautiful Revolution Pt. 1·2 (2020–2021)를 발표함.
- 영화 Selma (2014)의 주제곡 "Glory"로 John Legend와 함께 아카데미 최우수 주제가상을 받음.
- 배우로 Hell on Wheels, Wanted, Date Night, John Wick: Chapter 2, Silo 등에 출연함.
- 다큐멘터리 13th의 "Letter to the Free"로 프라임타임 에미상을 받음.
- 2023년 브로드웨이 데뷔작 Between Riverside and Crazy에 출연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메타크리틱 평균 78점(21개 평, 전반적으로 긍정적) 기록
- 올뮤직 앤디 켈먼: 1970년 시카고 곡의 수록을 도시 빈민가 문제가 유행이 아니라 상시적이라는 인정으로 봄
- 힙합DX 제이 발푸어: 도발적이며 장악력 있는 음악성이 가득하고 커먼의 데뷔 이후 최고작 중 하나라고 평함
- 익스클레임! 델 F. 카우이: 완성도가 완벽하진 않지만 지난 몇 장의 앨범에서 잃은 존재감을 일부 되찾았다고 평함
- 롤링 스톤 사이먼 보직-레빈슨: 수년 만에 커먼의 가장 촘촘한 스토리텔링을 담았다고 평함
- XXL 리드 잭슨: 향수가 드러나며 J. 딜라에게 바치는 'Rewind That'이 특히 돋보인다고 평함
-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 셸던 피어스: 시카고 갱 폭력과 도시 빈곤을 균형 있게 다뤘고 경고로 읽힌다고 평함
- 페이스트 스티븐 F. 커스: 현재 시카고를 그리려 했으나 결국 또 하나의 커먼 앨범이 되었다고 부정적으로 평함
기록
- 빌보드 200 데뷔 6위, 첫 주 판매 2만 4천 장
- 커먼의 빌보드 200 세 번째 톱 10, 2007년 Finding Forever의 1위 데뷔 이후 최고 순위
- 2주 차 29위, 8천 장
- 3주 차 56위, 4,978장, 누적 3만 7,581장
- 미국 판매량: 2016년 11월 기준 6만 4천 장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커먼은 표지 기용이 시카고 밖에서 덜 알려진 릴 허브와 킹 L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설명함
- 'Speak My Piece'는 노토리어스 B.I.G.의 'Hypnotize' 샘플 사용
- 'Rewind That'은 Eleanore Mills의 'Telegram'과 J 딜라 다큐의 'Still Shining' 샘플을 사용, J. 딜라 추모곡
- 2014년 3월 HBO 기획 믹스테이프 Catch the Throne 참여, 게임 오브 스론즈 새 시즌 홍보
- 마스터링은 버니 그룬먼 마스터링, 믹싱은 YG 믹싱 하우스에서 진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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