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원 오브 더 론리 원스 (2015)
원 오브 더 론리 원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1969년 앨범은 MGM 레코즈가 묵혀 두었고 한때 영영 사라진 것으로 여겨졌다. 오비슨의 가족이 발견한 뒤 2015년에야 발매되었다.
장소 모름
이 앨범을 녹음한 곳·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
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
개요
- 로이 오비슨의 사후 발매 앨범, 2015년 12월 4일 발매
- 오비슨의 24번째이자 지금까지 마지막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69년 녹음, 한때 영영 사라진 것으로 여겨졌다가 오비슨 가족이 발견
- 아내 클로데트가 오토바이 사고로 숨진 뒤 녹음, 2년 뒤 두 아들이 집 화재로 사망
배경
- 1968년 여름: 영국 투어 중 리즈 나이트클럽에서 둘째 부인 바버라 오비슨을 만남
- 1968년 9월 15일: 집이 불탔고 두 큰아들이 숨졌다는 소식을 접함
- 1968년 나머지 기간 동안 활동 중단
- 1969년 1월 21일: 비극과 관련된 앨범을 녹음하려고 스튜디오에 들어감
- 프로모션 예정이던 앨범 로이 오비슨의 많은 기분(Roy Orbison's Many Moods)이 1969년 5월로 밀리면서 잠적 상태가 됨
녹음
- 1969년 1월부터 8월 사이에 주로 녹음
- 투어를 위해 3월 19일까지 녹음 진행
- 7월 투어 종료 후 스튜디오로 복귀
- 1969년 8월 2일 완성
- 믹싱은 캐시 캐빈 스튜디오에서 진행
- 계약 분쟁으로 MGM 레코즈가 앨범을 묵혔고, 2015년까지 미발매·미청취 상태로 남음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 es.wikipedia.org
수록곡
| 1 | You’ll Never Walk Alone | 2:07 |
| 2 | Say No More | 3:00 |
| 3 | Leaving Makes the Rain Come Down | 2:52 |
| 4 | Sweet Memories | 2:49 |
| 5 | Laurie | 2:33 |
| 6 | One of the Lonely Ones | 2:37 |
| 7 | Child Woman, Woman Child | 3:23 |
| 8 | The Defector | 2:08 |
| 9 | Give Up | 3:07 |
| 10 | Little Girl (In the Big City) | 3:07 |
| 11 | After Tonight | 3:22 |
| 12 | I Will Always | 2:4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로이 오비슨(1936년 4월 23일 텍사스 버넌 출생, 1988년 12월 6일 사망)은 미국의 가수·작곡가·기타리스트임.
- 십대 때 텍사스 윙크에서 컨트리 밴드로 노래를 시작함. 1949년 Wink Westerners를, 이후 Teen Kings를 결성함.
- 1956년 Sun Records의 샘 필립스와 계약함.
주요 활동
- 독특하고 힘 있는 목소리, 복잡한 곡 구조, 어둡고 감정적인 발라드로 알려짐.
- Monument Records 소속으로 1960년부터 1966년까지 싱글 22곡이 빌보드 톱 40에 진입함.
- "Only the Lonely", "Running Scared", "Crying", "Oh, Pretty Woman" 등 거의 모든 톱10 히트곡을 직접 작곡하거나 공동 작곡함.
- 1960년대 중반 이후 첫 부인 클로데트와 두 아들의 죽음 등 개인적 비극을 겪으며 활동이 침체됨.
- 1980년대 후반 자신의 곡 커버 성공으로 재조명받음. 1988년 조지 해리슨, 밥 딜런, 톰 페티, 제프 린과 트래블링 윌버리스를 결성함.
- 1988년 12월 심장마비로 52세에 세상을 떠남.
- 1987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그래미 평생공로상을 받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2015년 12월 4일 발매된 사후 앨범이자 오비슨의 마지막 정규 스튜디오 앨범
- 한때 영영 사라진 것으로 여겨진 테이프였으며, 발매 전까지 아무도 듣지 못함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얼레와인은 이 앨범을 1969년 LP 로이 오비슨의 많은 기분과 비교함
재평가
- 올뮤직 스티븐 토머스 얼레와인: 이 기록에는 로이 오비슨의 많은 기분이라는 제목이 더 어울린다고 평함
- "Child Woman, Woman Child"를 앨범 속 드문 록 넘버로 꼽음
- 타이틀곡은 오비슨의 클래식 몬먼트 발라드를 효과적으로 떠올리게 한다고 평함
- "Give Up"은 날렵한 컨트리 사이키델릭 곡으로 평함
- "Little Girl (In the Big City)"는 퍼즈 색조의 좋은 감상적 곡으로 평함
- 믹키 뉴베리의 곡 두 편, "Leaving Makes the Rain Come Down"과 "Sweet Memories"를 효과적으로 소화했다고 평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1968년 9월 두 아들이 숨진 뒤 오비슨은 잠적했고, 함께 홍보하기로 했던 앨범은 1969년 5월로 밀림
- 투어를 위해 3월 19일까지 녹음했고, 7월 투어 종료 후 스튜디오로 돌아와 8월 2일 완성
- 믹싱은 캐시 캐빈 스튜디오에서 진행됨 (디스콕스 크레딧 기준)
- 발매 시기는 오비슨의 MGM 음원을 모은 박스 세트 The MGM Years와 맞물림
- 수록곡 12곡에는 "You'll Never Walk Alone", "Say No More", 타이틀곡이 포함됨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