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파티 (1981)
파티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파티는 패티 스미스의 연주자로 잘 알려진 기타리스트와 함께한 이기 팝의 앨범이며, 비평가들의 반응은 나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뉴욕 레코드 플랜트에서 녹음 (1981)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 앨범은 뉴욕의 레코드 플랜트에서 녹음됨. 점은 도시 중심 수준이라 정확한 스튜디오 건물 위치는 확정하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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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가수 이기 팝의 다섯 번째 솔로 정규 앨범
- 1981년 6월 아리스타 레코드 발매
- 아리스타와 함께한 세 장의 앨범 중 마지막 작품, 뉴 밸류스와 솔저 다음
- 1970년대 패티 스미스의 기타·베이스 연주자로 잘 알려진 이반 크랄과 협업
- 이반 크랄은 기타와 곡 공동 작사·작곡으로 기록됨, 투어에는 불참
배경
- 자서전 I Need More에 따르면 아리스타가 싱글을 원했고 팝은 상업적 앨범을 약속함
- 팝은 원래 이 곡의 프로듀서로 필 스펙터나 마이크 채프먼을 원함
- 아리스타가 앨범을 들은 뒤 몽키스 출신 프로듀서 토미 보이스를 불러 뱅 뱅을 리믹스
녹음
- 앨범은 뉴욕 레코드 플랜트에서 녹음됨
- 에그스 온 플레이트는 원래 돈트 풋 더 브레이크스 온 투나잇이라는 제목이었고 믹 론슨을 위해 쓰인 곡
- 뱅 뱅은 앨범과 같은 달에 싱글로 발매됨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Pleasure | 3:15 |
| 2 | Rock and Roll Party | 4:13 |
| 3 | Eggs on Plate | 3:45 |
| 4 | Sincerity | 2:41 |
| 5 | Houston Is Hot Tonight | 3:32 |
| 6 | Pumpin’ for Jill | 4:33 |
| 7 | Happy Man | 2:21 |
| 8 | Bang Bang | 4:09 |
| 9 | Sea of Love | 3:40 |
| 10 | Time Won’t Let Me | 3:29 |
| 11 | Speak to Me | 2:40 |
| 12 | One for My Baby | 4:06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47년 4월 21일 미시간주 머스키건에서 태어난 제임스 뉴웰 오스터버그 주니어, 예명 이기 팝.
- 앤아버 고등학교 밴드에서 드러머로 시작, Iguanas와 Prime Movers에 참여하며 "이기"라는 별명을 얻음.
- Ron Asheton, Scott Asheton, Dave Alexander와 Psychedelic Stooges를 결성, 리드보컬을 맡고 "팝"이라는 이름을 얻음.
- 1968년 엘렉트라 레코드와 계약, 당시 최대 아티스트였던 도어스의 뒤를 이음.
멤버
- 초기 스투지스: 이기 팝(보컬), 론 애슈턴(기타), 스콧 애슈턴(드럼), 데이브 알렉산더(베이스).
- 이후 제임스 윌리엄슨(기타) 등이 합류, 2003~2005년 마이크 왓, 스티브 맥케이 등과 재결성.
주요 활동
- 스투지스의 앨범은 판매가 부진했으나 자해와 스테이지 다이빙 등 도발적인 공연으로 유명해짐.
- 앨범 Raw Power(1973)는 섹스 피스톨즈, 스미스, 너바나에 영향을 줌.
- 데이비드 보위와 작업한 솔로 앨범 The Idiot, Lust for Life(1977), 보위는 1983년 "China Girl"을 히트시킴.
- 1990년 B-52's의 케이트 피어슨과 부른 "Candy"가 유일한 미국 Top 40 히트곡.
- "Lust for Life"는 영화 Trainspotting(1996)에 삽입됨.
- 2010년 스투지스로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2020년 그래미 평생공로상 수상.
- 영화와 TV에서 배우와 목소리 출연도 하며, BBC Radio 6 Music의 라디오 프로그램 Iggy Confidential을 진행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팝스매터스의 샬럿 로빈슨: 이 앨범을 기괴한 열차 충돌 같은 작품이라고 평함
- 올뮤직의 마크 딤밍: 팝은 상업화를 시도해도 팔리지 않는 면모가 있으며, 가장 기이한 앨범 중 하나인 이 작품이 그 증거라고 평함
- 전반적으로 비평가들의 반응이 나빴음
- 1981년 6월 아리스타 발매, 같은 달 뱅 뱅 싱글 발매
재평가
- 딤밍은 이 작품을 팝의 독특한 진정성의 살아 있는 증거로 봄
- 로빈슨은 반대로 혹평, 두 평이 정반대 방향
- 비평 반응은 전반적으로 부정적으로 기록됨
기록
- 빌보드 200 최고 166위
- 뱅 뱅 빌보드 클럽 플레이 싱글 차트 35위
- 아리스타 시절 세 장 중 마지막, 뉴 밸류스와 솔저 다음
- 2000년 부다 재발매, 보너스 2곡: 스피크 투 미와 원 포 마이 베이비 쿨 재즈 편곡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자서전 I Need More에 따르면 아리스타가 싱글을 원했고 팝은 상업적 앨범을 약속함
- 이기 팝은 뱅 뱅의 착상을 동네 서점에서 읽은 더 라이트 스터프에서 얻었다고 주장함
- 에그스 온 플레이트는 원래 돈트 풋 더 브레이크스 온 투나잇이라는 제목이었고 믹 론슨을 위해 쓰인 곡
- 펌핀 포 질 곡은 시즌 2 에피소드 척 versus 더 엑스 오브 척에 등장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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