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파스텔 블루스 (1965)
파스텔 블루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줄리아드에서 클래식 피아노를 배운 니나 시몬이 1965년에 만든 이 앨범은 그해의 죽음과 시위가 스며든 블루스 음반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뉴욕시에서 녹음 (1965)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 앨범은 1964년과 1965년 뉴욕시에서 녹음됨. 출처는 도시명만 적어 점은 도시 중심을 가리키며 특정 스튜디오를 뜻하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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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가수 니나 시몬의 스튜디오 앨범
- 1965년 10월 1일 필립스 레코드에서 발매
- 피아노 중심 구성: 밴드 편곡보다 피아노에 무게를 둠
- 연주: 니나 시몬(피아노, 보컬, 편곡), 알 셰크먼(기타, 하모니카), 루디 스티븐슨(기타, 플루트), 라일 앳킨슨(더블베이스), 바비 해밀턴(드럼)
- 프로듀서: 할 무니 (디스콕스 마스터 페이지 기재)
배경
- 1965년 1월 친구 로레인 한스베리(『A Raisin in the Sun』 작가) 암으로 사망
- 1965년 2월 친구 맬컴 엑스 암살, 시몬의 32번째 생일날
- 같은 해 셀마에서 몽고메리로 가는 행진 중 공연함
- 피치포크의 마크 호건: 블루스가 농촌의 비애만이 아니라 도시 저항의 음악이기도 함을 보여준다고 설명
- 2020년 11월 버브와 유니버설 뮤직 엔터프라이즈가 '오디오파일급' 아쿠스틱 사운즈 시리즈로 재발매
녹음
- 1964년과 1965년 뉴욕시에서 녹음
- 디스콕스 마스터 페이지의 녹음 세션: 뉴욕시, 1964년 3월~1965년 5월
- 이탈리아어 위키의 곡 목록에는 대부분의 곡이 1965년 5월 19일과 20일 녹음으로 적힘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 it.wikipedia.org
수록곡
| 1 | Be My Husband | 3:22 |
| 2 | Nobody Knows You When You’re Down and Out | 2:41 |
| 3 | End of the Line | 2:57 |
| 4 | Trouble in Mind | 2:43 |
| 5 | Tell Me More and More and Then Some | 3:11 |
| 6 | Chilly Winds Don’t Blow | 4:06 |
| 7 | Ain’t No Use | 3:03 |
| 8 | Strange Fruit | 3:32 |
| 9 | Sinnerman | 10:19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33년 2월 21일 노스캐롤라이나주 트라이언에서 유니스 캐슬린 웨이먼으로 태어남. 여덟 남매 중 여섯째임.
- 세 살이나 네 살 무렵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으며, 열두 살에 클래식 독주회를 열었음.
- 커티스 음악원 입학이 거부되었고 본인은 이를 인종차별 탓으로 돌림.
- 애틀랜틱시티 나이트클럽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다가 1954년 예명 "니나 시몬"을 쓰기 시작했고, 이후 노래도 부르게 됨.
주요 활동
- 데뷔 앨범 《Little Girl Blue》(1958)에 실린 "I Loves You, Porgy"는 미국 빌보드 Top 20에 든 유일한 싱글임.
- 1974년까지 40장 넘는 앨범을 냈고, "Mississippi Goddam" 같은 1960년대 저항곡으로 민권운동과 이어짐.
- 1970년 미국을 떠나 유럽에 정착했으며, 이후 라이베리아, 바베이도스, 네덜란드, 프랑스 등지에서 살았음.
- 자서전 《I Put a Spell on You》를 1991년 출간했고, 2003년 4월 21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공연을 이어감.
- "소울의 대여사제(High Priestess of Soul)"로 불림. 롤링스톤은 "200 Greatest Singers of All Time"에서 그녀를 21위에 올림.
멤버
- 솔로 가수. 활동 대부분 동안 퍼커셔니스트 레오폴도 플레밍과 기타리스트 알 섹먼이 함께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재평가
- 피치포크 마크 호건: 1965년 시몬이 블루스를 노래했고 그 고통이 앨범 전체에 깔려 있다고 평함
- 호건: 이 앨범이 블루스는 도시 저항의 음악이기도 하다는 점을 다시 확인해 준다고 평함
- 올뮤직 리처드 운터버거: 5점 만점에 3.5점
- 운터버거: 1960년대 중반 시몬의 차분한 LP 중 하나, 밴드 편곡보다 피아노에 무게를 둠
- 운터버거: 전통곡 '싱어맨'의 10분 연주를 가장 인상적인 트랙으로 꼽음
- 노이지 조 머그스: 블루스가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음악으로 연주됨, 클래식 훈련의 섬세함이 더해짐
- 피치포크: 2017년 1960년대 최고 앨범 200선에서 21위
- 2008년 코크머신글로: '1960년대 그 밖의 앨범 30선' 목록에 포함
- 2012년 앨리샤 키스: 자신의 '25 Favorite Albums' 목록에 포함
기록
- 빌보드 200 최고 139위
- 핫 R&B LP 차트 최고 8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올뮤직 평은 10분짜리 '싱어맨'을 앨범의 나머지를 압도하는 폭발적인 연주로 꼽음
- 디스콕스 마스터 페이지: 이 앨범은 서로 다른 제목과 표지로 재발매된 적이 있음
- 이탈리아어 위키 곡 목록: '칠리 윈즈 돈트 블로'만 1964년 4월 녹음, 나머지는 1965년 세션
- '스트레인지 프루트'와 '싱어맨'은 1965년 5월 20일 녹음으로 기재됨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 it.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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