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플레잉 포섬 (1975)
플레잉 포섬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히트 싱글보다 논란이 된 표지 사진으로 가장 많이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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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사운드 랩스에서 녹음 (1975)
녹음 장소 사운드 랩스 — 녹음 장소 관계로 LA의 사운드 랩스가 앨범 「Playing Possum」과 연결된다. 점은 스튜디오 건물 좌표를 따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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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 사운드에서 녹음 (1975)
녹음 장소 선셋 사운드 — 녹음 장소 관계로 LA의 선셋 사운드가 앨범 「Playing Possum」과 연결된다. 점은 스튜디오 건물 좌표를 따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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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 사운드에서 녹음 (1975)
녹음 장소 크리스털 사운드 (할리우드) — 녹음 장소 관계로 LA의 크리스털 사운드가 앨범 「Playing Possum」과 연결된다. 점은 스튜디오 건물 좌표를 따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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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스튜디오에서 녹음 (1975)
녹음 장소 A&M 레코딩 스튜디오 — 녹음 장소 관계로 LA의 A&M 스튜디오가 앨범 「Playing Possum」과 연결된다. 점은 스튜디오 건물 좌표를 따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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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버뱅크 스튜디오에서 녹음 (1975)
녹음 장소 더 버뱅크 스튜디오 — 녹음 장소 관계로 버뱅크의 더 버뱅크 스튜디오가 앨범 「Playing Possum」과 연결된다. 점은 스튜디오 건물 좌표를 따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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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싱어송라이터 칼리 사이먼의 다섯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75년 4월 16일 엘렉트라 레코드에서 발매
- 빌보드 팝 앨범 차트 10위, 사이먼의 연속 세 번째 톱10 앨범 (1975년 6월)
- 일본 제목 「인생은 장난」, 일본 LP(P-8567)는 1975년 6월 25일 발매
배경
- 첫 싱글 「앳티튜드 대싱」: 캐롤 킹 백킹 보컬 참여, 빌보드 팝 싱글 21위, 성인 컨템포러리 18위
- 둘째 싱글 「워터폴」: 당시 남편 제임스 테일러의 백킹 보컬이 두드러짐, 팝 싱글 78위
- 「워터폴」은 성인 컨템포러리 차트 톱40에 올라 21위까지 오름
- 셋째 싱글 「모어 앤 모어」: 뉴올리언스 피아니스트 닥터 존이 공동 작곡하고 피아노 연주
- 같은 곡에서 링고 스타가 드럼 연주, 팝 싱글 최고 94위
- 사이먼은 「슬레이브」를 첫 싱글로 원했으나 레이블이 「앳티튜드 대싱」을 선택
녹음
- 녹음 장소 관계: LA의 사운드 랩스, 선셋 사운드, 크리스털 사운드, A&M 스튜디오, 버뱅크의 더 버뱅크 스튜디오
- 참여 연주자: 리 리트너, 클라우스 포어만, 윌리 윅스, 앤드루 골드, 제프 백스터, 제임스 뉴턴 하워드 등
표지
- 사진: 노먼 시프
- 검은 네글리제, 허리까지 오는 스타킹, 무릎 위 검은 부츠 차림으로 무릎 꿇은 모습
- 논란이 된 표지이며, 제18회 그래미 최우수 앨범 패키지 부문 후보에 오름
- 촬영 사진은 박스셋 「Clouds in My Coffee」(1995)와 「Anthology」(2002) 부클릿에 재수록
출처: en.wikipedia.org · it.wikipedia.org
수록곡
| 1 | After the Storm | 2:49 |
| 2 | Love Out in the Street | 3:43 |
| 3 | Look Me in the Eyes | 3:36 |
| 4 | More and More | 4:05 |
| 5 | Slave | 3:57 |
| 6 | Attitude Dancing | 3:54 |
| 7 | Sons of Summer | 3:08 |
| 8 | Waterfall | 3:34 |
| 9 | Are You Ticklish | 2:28 |
| 10 | Playing Possum | 3:56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43년 6월 25일 뉴욕 출생,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가임.
- 1963년 언니 Lucy Simon과 Simon Sisters 로 활동 시작, 데뷔 앨범의 "Winkin', Blinkin' and Nod"이 소히트를 기록함.
- 1970년 Elektra Records 와 계약 후 솔로 활동으로 전향함.
주요 활동
- 1971년 데뷔 앨범으로 그래미 신인상을 받음, "That's the Way I've Always Heard It Should Be"가 첫 톱 10 싱글이 됨.
- 1972년 No Secrets 가 빌보드 200 1위를 5주간 기록, "You're So Vain"이 핫 100 1위에 오름.
- 1977년 007 영화 The Spy Who Loved Me 의 주제곡 "Nobody Does It Better"을 녹음함.
- 1988년 영화 Working Girl 의 "Let the River Run"으로 아카데미상, 골든글로브, 그래미를 모두 받음.
- 2022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의 스티븐 홀든: 사이먼에게 어떤 면에서 돌파구가 된 앨범이라고 평함
- 홀든: 사이먼이 감성적인 싱어송라이터 역할에서 록 가수 쪽으로 옮겨 가는 변화를 짚음
- 홀든: 「앳티튜드 대싱」을 「유 아 소 베인」 이후 사이먼의 곡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곡으로 꼽음
- 홀든: 「애프터 더 스톰」, 「러브 아웃 인 더 스트리트」, 「아 유 티클리시」, 「룩 미 인 더 아이즈」, 「워터폴」, 「슬레이브」도 주목함
- 캐시 박스: 「모어 앤 모어」에서 거친 블루스 보컬, 바렐하우스 피아노, 멤피스풍 혼 섹션, 소울풀한 여성 코러스를 평함
재평가
- 올뮤직 윌리엄 룰만: 5점 만점에 3점을 줌
- 룰만: 전작들보다 상업적으로 성공했지만 창의성 측면에서는 침체됐다고 평함
- 롤링 스톤: 1991년 역대 최고 앨범 커버 100선에서 20위에 선정
기록
- 빌보드 팝 앨범 차트 10위 (1975년 6월), 사이먼의 연속 세 번째 톱10 앨범
- 싱글 기록: 「앳티튜드 대싱」 팝 21위·성인 컨템포러리 18위, 「워터폴」 팝 78위·성인 컨템포러리 21위, 「모어 앤 모어」 팝 94위
- 1976년 2월 제18회 그래미 최우수 앨범 패키지 부문 후보 (지명 크레딧: 진 크리스텐슨, 사진: 노먼 시프)
- 일본 LP(P-8567) 오리콘 LP 차트 70위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 pt.wikipedia.org
여담
- 내지 가사 슬리브와 함께 발매됨
- 사이먼은 「슬레이브」를 첫 싱글로 원했지만 레이블이 「앳티튜드 대싱」을 선택함
- 표지 촬영 사진은 1995년과 2002년 박스셋 부클릿에 재수록됨
- 「모어 앤 모어」는 닥터 존이 공동 작곡하고 피아노를 연주함
- 표지는 1991년 롤링 스톤 역대 최고 앨범 커버 100선에서 20위에 오름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 ja.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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