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퀸시 존스 플레이즈 힙 히츠 (1963)
퀸시 존스 플레이즈 힙 히츠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퀸시 존스의 1963년 앨범은 다른 음악가들의 히트곡으로 채워져 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뉴욕 A&R 스튜디오 녹음 (1963)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 이 앨범은 1963년 4월 9일, 10일, 11일 뉴욕시 A&R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고 엔지니어는 필 라몬이었다. 지도 점은 건물 위치가 아닌 도시 중심에 찍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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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퀸시 존스의 앨범 플레이즈 힙 히츠
- 다른 음악가들의 히트곡으로 이루어진 앨범
- 1963년 머큐리 레코드 발매
- 주요 솔로 연주자: 조 뉴먼, 주트 심스, 필 우즈
- 트랙 12곡, 곡마다 길이는 2분 35초에서 3분 30초 사이
배경
- 1963년 작으로, 퀸시 존스가 스튜디오 빅밴드와 작업하던 시기
- 평론가 스콧 야노는 당시 존스의 음악이 갈림길에 서 있었다고 평함
- 수록곡에는 허비 행콕의 워터멜론 맨, 폴 데즈먼드의 테이크 파이브, 안토니우 카를로스 조빔의 데사피나도 포함
- 그 밖의 곡은 지미 스미스, 빈스 과랄디, 어니스트 골드, 데이브 브루벡의 곡
녹음
- 1963년 4월 9일, 10일, 11일 모노 및 스테레오 녹음
- 녹음 장소는 뉴욕시의 A&R 스튜디오
- 엔지니어는 필 라몬
- 연주자 명단이 길어 색소폰, 트럼펫, 트롬본, 프렌치 호른, 리듬 섹션이 모두 포함됨
- 주요 연주자: 트럼펫 클라크 테리와 조 뉴먼, 기타 케니 버렐과 짐 홀, 베이스 밀트 힌턴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Comin' Home Baby | 2:40 |
| 2 | Gravy Waltz | 2:36 |
| 3 | Desafinado | 2:52 |
| 4 | Exodus | 3:14 |
| 5 | Cast Your Fate to the Wind | 2:40 |
| 6 | A Taste of Honey | 2:32 |
| 7 | Back at the Chicken Shack | 2:58 |
| 8 | Jive Samba | 2:38 |
| 9 | Take Five | 3:28 |
| 10 | Walk on the Wild Side | 3:08 |
| 11 | Watermelon Man | 3:19 |
| 12 | Bossa Nova U.S.A | 3:05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주요 활동
- 1933년 3월 14일 시카고 출생, 2024년 11월 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91세로 사망.
- 미국의 레코드 프로듀서, 음악가, 작곡가이며 7십년에 걸쳐 활동함.
- 그래미상 28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토니상 수상, 아카데미상 후보 7회.
- 1950년대 재즈 편곡자이자 지휘자로 출발, 라이어널 햄프턴, 디지 길레스피와 투어함.
- 1960년대 초중반 레즐리 고어의 밀리언셀러 싱글 4곡 전부를 제작함("It's My Party" 포함).
- 프랭크 시나트라, 엘라 피츠제럴드, 사라 본 등의 편곡과 지휘를 맡음.
- 『The Pawnbroker』『In the Heat of the Night』『The Italian Job』『The Color Purple』 음악을 작곡함.
- 마이클 잭슨의 『Off the Wall』『Thriller』『Bad』를 제작함.
- 1985년 에티오피아 기아 구호를 위해 "We Are the World"를 제작하고 지휘함.
- Qwest Productions를 세우고 이후 재즈 구독형 영상 서비스 Qwest TV를 창립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1963년 머큐리 레코드 발매
- 1963년 4월 9일, 10일, 11일 뉴욕 A&R 스튜디오 녹음
- 다른 음악가들의 히트곡 열두 곡을 담은 앨범
재평가
- 올뮤직의 스콧 야노: 1963년 무렵 퀸시 존스의 음악은 갈림길에 서 있었다고 평함
- 야노에 따르면 여전히 재즈 지향이었으나, 스튜디오 빅밴드 작업은 창의적인 재즈 연주보다 음반 판매를 노린 것으로 보임
- 야노는 연주가 모두 3분 안팎이라고 지적함
- 재즈 연주자들의 솔로는 종종 잠깐 얼굴을 비추는 수준에 그친다고 평함
- 결론은 유쾌하지만 그다지 내실 있는 음악은 아니라는 평가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워터멜론 맨은 허비 행콕의 곡으로 열두 곡 중 하나
- 테이크 파이브는 폴 데즈먼드의 곡으로 수록곡에 포함
- 데사피나도는 안토니우 카를로스 조빔과 뉴턴 멘돈사의 곡으로 수록곡 중 하나
- 백 앳 더 치킨 섹은 지미 스미스의 곡으로 세트에 포함
- 수록곡 목록의 마지막 곡은 데이브 브루벡의 보사 노바 U.S.A.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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