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레이즈! (1981)
레이즈!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앞표지는 이집트풍 인물을 보여 주지만 앨범 제목은 앞면에 없고 밴드 이름만 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선셋 사운즈 레코딩 스튜디오, 할리우드 (1981)
녹음 장소 선셋 사운드 — 할리우드의 선셋 사운즈 레코딩 스튜디오는 《Raise!》 녹음 장소로 기재된 로스앤젤레스 스튜디오 두 곳 중 하나다. 나머지 하나는 웨스트 로스앤젤레스의 ARC/조지 매센버그 스튜디오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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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밴드 어스, 윈드 & 파이어의 열한 번째 스튜디오 음반
- 1981년 10월 ARC/컬럼비아 레코드에서 발매
- 빌보드 톱 R&B 음반 차트 11주 1위, 빌보드 200 최고 5위
- 미국 플래티넘, 영국 골드, 캐나다 골드 인증
배경
- 밴드 리더 모리스 화이트가 프로듀싱
- 1972년 《Last Days and Time》을 마지막으로 연주한 리듬 기타리스트 롤랜드 바우티스타의 복귀작
- 싱글 〈Let's Groove〉는 빌보드 핫 R&B 싱글 차트 1위, 핫 100 3위
- 〈I've Had Enough〉는 영국 팝 싱글 차트 29위
녹음
- 프랑스어 위키백과 기준 1980년 5월부터 9월 사이 녹음
- 서독 함부르크의 ARC 스튜디오와 미국 로스앤젤레스 작업으로 나뉨
-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조지 매센버그 스튜디오와 선셋 사운드에서 작업
- 디스코그스는 웨스트 로스앤젤레스의 ARC/조지 매센버그 스튜디오, 할리우드의 선셋 사운드를 녹음 장소로 기재
- 마스터링은 할리우드의 더 마스터링 랩에서 진행
- 프로듀서는 모리스 화이트, 7번 트랙은 필립 베일리가 공동 프로듀싱
표지
- 아트 디자인은 로저 카펜터, 일러스트는 나가오카 슈세이
- 앞표지: 흑인 이집트 여성으로 추정되는 인물, 앞면에는 밴드 이름만 있고 제목은 없음
- 뒤표지: 석관 속 여성 인물, 왼쪽 보라색과 오른쪽 파란색으로 나뉨, 제목은 뒤표지 왼쪽 위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 fr.wikipedia.org
수록곡
| 1 | Let’s Groove | 5:37 |
| 2 | Lady Sun | 3:40 |
| 3 | My Love | 4:35 |
| 4 | Evolution Orange | 4:38 |
| 5 | Kalimba Tree | 0:25 |
| 6 | You Are a Winner | 4:10 |
| 7 | I’ve Had Enough | 4:36 |
| 8 | Wanna Be With You | 4:36 |
| 9 | The Changing Times | 5:54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69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결성됨. 모리스 화이트가 살티 페퍼스에서 출발함.
- 칼림바 사운드, 역동적인 호른 섹션, 정교한 무대 연출이 특징임.
- 필립 베일리의 팔세토와 모리스 화이트의 테너 보컬의 대비가 알려져 있음.
- 재즈, R&B, 소울, 펑크, 디스코, 팝, 라틴, 아프로팝까지 장르를 넘나듦.
멤버
- 주요 멤버로 필립 베일리, 버딘 화이트, 랄프 존슨, 래리 던, 알 맥케이, 롤런드 바우티스타, 로버트 브룩킨스, 소니 에모리, 로니 로스, 셸던 레이놀즈, 앤드루 울포크 등이 있음.
- 창립자 모리스 화이트는 2016년 2월 4일 사망함.
주요 활동
- 전 세계 누적 판매량 9,000만 장 이상으로 역대 최다 판매 밴드 중 하나임.
- 그래미 17회 후보 중 6회 수상,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12회 후보 중 4회 수상함.
- 2000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1994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별이 새겨짐.
- 2019년 케네디 센터 명예상을 받았으며, 흑인 그룹으로는 처음으로 헌액됨.
- 1984년 중반부터 1987년 중반까지 활동을 쉼.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Philadelphia Inquirer》: 5점 만점에 3점
- 《Smash Hits》 프레드 델라: 10점 만점에 7점
- 《New York Daily News》 휴 와이엇: "진짜 보석"이라고 평함
- 《롤링 스톤》 켄 터커: 5점 만점에 4점, 당시 거리의 거친 흑인 팝 흐름을 반영한다고 평함
- 《Record Mirror》 앨런 쿨타드: 5점 만점에 4점
- 《The Times》 리처드 윌리엄스: 어스 윈드 & 파이어가 최고 수준의 폼으로 돌아왔다고 평함
- 《NME》 바니 호스킨스: 당시 최고의 소리를 모은 묵직한 작품이라고 평함
재평가
- 제작과 펑크, 록의 혼합을 높이 평가하는 비평이 많음
- 부드러운 발라드 〈My Love〉와 경쾌한 〈Let's Groove〉가 함께 거론됨
기록
- 빌보드 톱 R&B 음반 차트 11주 1위
- 빌보드 200 최고 5위
- 미국 RIAA 플래티넘, 영국 BPI 골드, 캐나다 뮤직 캐나다 골드 인증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Wanna Be with You〉는 핫 솔 싱글 차트 15위에 올랐고, 듀오 또는 그룹 부문 최우수 R&B 보컬 퍼포먼스로 그래미상을 받음
- 《People》은 인스트루멘털 〈Kalimba Tree〉가 이 앨범의 가장 좋은 곡 〈You Are a Winner〉로 이어지는 점을 칭찬함
- 신디사이저와 보코더에 마이클 보디커, 퍼커션에 파올리뉴 다 코스타가 크레딧에 있음
- 롤랜드 바우티스타는 1972년 《Last Days and Time》 이후 밴드 작업에 복귀
- 7번 트랙은 필립 베일리가 모리스 화이트와 함께 공동 프로듀싱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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