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레인 인 블러드 (1986)
레인 인 블러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첫 곡이 발매를 가로막을 뻔했다. 디에프 잼의 유통사 콜럼비아 레코즈가 앨범 유통을 거부해 발매가 늦춰짐.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히트 시티 웨스트에서 녹음 (1986)
녹음 장소 모타운 레코딩 스튜디오 — 앨범은 로스앤젤레스의 히트 시티 웨스트에서 녹음되고 제작됨. 릭 루빈이 프로듀스, 앤디 월리스가 엔지니어를 맡음. 지도 점은 도시 중심 좌표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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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프레시 스튜디오에서 믹싱 (1986)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 밴드는 3월 초 뉴욕의 뉴 프레시 스튜디오에서 믹싱과 마스터링을 진행함. 지도 점은 도시 중심 좌표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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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스래시 메탈 밴드 슬레이어의 세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86년 디에프 잼 레코즈에서 발매
- 슬레이어가 디에프 잼에서 낸 첫 앨범
- 릭 루빈이 처음 프로듀스한 슬레이어 앨범, 그의 참여로 밴드 사운드가 바뀜
배경
- 전작 Hell Awaits 이후 나온 앨범, 매니저 브라이언 슬래겔은 밴드가 큰 성공을 거둘 위치에 있다고 봄
- 슬래겔은 디에프 잼을 포함한 여러 레이블과 협상
- 드러머 데이브 롬바르도가 루빈의 관심을 알고 먼저 프로듀서에게 연락
- 유럽 음악 컨벤션 방문 중 루빈이 밴드와 직접 대화해 디에프 잼 계약을 설득
- 첫 곡 "Angel of Death"의 가사 주제 때문에 발매가 지연됨, 이 곡은 요제프 멩겔레를 다룸
녹음
- 로스앤젤레스 히트 시티 웨스트에서 녹음·제작, 엔지니어는 앤디 월리스
- 루빈이 잔향 대부분을 뺌, 사운드가 더 깨끗하고 단단해짐
- 재생 시간은 29분, 밴드는 믹싱을 마칠 무렵에야 이 길이를 알게 됨
표지
- 표지는 래리 캐롤이 디자인, 루빈의 요청으로 고용됨
- 밴드 멤버들은 처음에 이 이미지를 좋아하지 않았음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수록곡
| 1 | Angel of Death | 4:52 |
| 2 | Piece by Piece | 2:03 |
| 3 | Necrophobic | 1:41 |
| 4 | Altar of Sacrifice | 2:51 |
| 5 | Jesus Saves | 2:54 |
| 6 | Criminally Insane | 2:23 |
| 7 | Reborn | 2:12 |
| 8 | Epidemic | 2:23 |
| 9 | Postmortem | 2:45 |
| 10 | Raining Blood | 4:58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81년 캘리포니아 헌팅턴 파크에서 커리 킹, 제프 해네만, 데이브 롬바르도, 톰 아라야가 결성함.
- 파티와 클럽에서 아이언 메이든, 블랙 사바스, 주다스 프리스트, 베놈 곡을 커버하며 활동을 시작함.
- "Aggressive Perfector"가 Metal Massacre III에 실린 뒤 Metal Blade Records와 계약함.
멤버
- 현 라인업은 커리 킹, 톰 아라야, 폴 보스타프, 게리 홀트임. 홀트는 2011년 투어 멤버로 합류했고 2013년 해네만 사망 후 정식 멤버가 됨.
- 전 멤버로 드러머 데이브 롬바르도(세 차례 탈퇴)와 존 데트가 있음.
주요 활동
- 정규 앨범 12장을 발표함. 그중 Reign in Blood(1986)는 가장 영향력 있는 스래시 메탈 앨범 중 하나로 꼽힘.
- Christ Illusion(2006)에 수록된 "Eyes of the Insane"으로 그래미상을 받음.
- 2019년 고별 투어 후 해체했고 2024년부터 산발적으로 재결합 공연을 함.
- 메탈리카, 메가데스, 앤스랙스와 함께 스래시 메탈 '빅 4'로 불림.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올뮤직의 스티브 휴이는 5점 만점에 5점을 주고 "확실한 명작"이라 평함
- 커랭!은 "역대 가장 헤비한 앨범"이라 묘사
- 메탈 해머는 2006년 "지난 20년간 최고의 메탈 앨범"으로 꼽음
- 비평가 채드 보와는 "1986년작 Reign in Blood는 아마 역대 최고의 스래시 앨범"이라 말함
- 언더그라운드와 메인스트림 음악 언론 모두에서 극찬받음
- 메인스트림 메탈 청중에게 슬레이어를 알리는 계기가 됨
재평가
- 롤링 스톤은 2017년 100대 메탈 앨범 목록에서 6위에 올림
- 인비저블 오렌지스의 조셉 셰이퍼는 메탈 커뮤니티의 이 앨범 "숭배"를 "잘못된" 것이라 봄
- 라우드와이어는 2016년 슬레이어 정규 앨범 11장 중 1위로 꼽음
기록
- 빌보드 200 데뷔 127위, 여섯째 주 최고 94위
- 빌보드 200에 오른 슬레이어의 첫 앨범
- 영국 앨범 차트 47위
- 1992년 11월 20일 미국 골드 인증
- 2004년 11월 데시벨 명예의 전당 헌액, 이 상을 받은 첫 앨범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밴드는 엔지니어 앤디 월리스와 믹싱을 마칠 무렵에야 앨범 재생 시간을 알아차림
- 킹은 앨범 전체가 카세트 한 면에 들어가는 점을 "깔끔하다"고 말함, 뒤집어 다시 들을 수 있기 때문
- 헤이너먼은 슬레이어 투어 중 요제프 멩겔레 관련 책을 여러 권 읽고 "Angel of Death"를 쓰게 됨
- 2016년 아라야는 콜럼비아가 앨범을 거부한 이유가 표지가 아니라 "Angel of Death" 때문이라고 부인
- 드러머 롬바르도는 1986년 말 탈퇴, 루빈이 거듭 설득해 1987년 복귀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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