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록스 (1976)
록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전 두 장과 달리 이 앨범은 맨해튼 레코드 플랜트가 아니라 매사추세츠 교외의 합주실에서 녹음되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록스를 녹음한 합주실 (1976)
녹음 장소 웨어하우스 (월섬) — 밴드는 매사추세츠 교외의 합주실 웨어하우스를 빌려 이동식 스튜디오로 앨범을 녹음했다. 여섯 곡의 기본 연주가 이곳에서 완성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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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레코드 플랜트 세션 (1976)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 밴드는 앞선 두 장을 맨해튼 레코드 플랜트에서 녹음했다. 1976년 2월 말에는 남은 기본 연주와 보컬을 마치기 위해 다시 레코드 플랜트를 찾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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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에어로스미스의 네 번째 정규 앨범
- 1976년 5월 컬럼비아 레코드를 통해 발매
- 프로듀서는 잭 더글러스와 밴드
- 첫 곡은 Back in the Saddle
- 발매 당시 플래티넘, 이후 4배 플래티넘 인증
배경
- 이전까지 에어로스미스(1973), 겟 유어 윙스(1974), 토이즈 인 디 애틱(1975) 발매
- 평단의 잦은 혹평에도 쉼 없는 투어와 강렬한 라이브로 충성도 높은 팬층 확보
- 더글러스는 모든 곡을 록으로 밀어붙이고 최대한 라이브처럼 들리는 진짜 하드록 앨범이 목표였다고 말함
- 녹음 무렵 밴드는 이미 약물에 깊이 빠져 있었으나, 많은 팬과 평론가, 동료 뮤지션이 이 앨범을 경력의 정점 중 하나로 꼽음
녹음
- 이전 두 장은 맨해튼 레코드 플랜트에서 녹음
- 이번 앨범은 매사추세츠 교외의 합주실 웨어하우스를 빌려 이동식 스튜디오로 녹음
- 기본 연주 여섯 곡이 웨어하우스에서 완성
- 1976년 2월 말 레코드 플랜트에서 남은 기본 연주와 보컬 녹음을 재개
표지
- 표지에는 다섯 개의 다이아몬드가 있으며 멤버 각자를 상징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Back in the Saddle | 4:40 |
| 2 | Last Child | 3:26 |
| 3 | Rats in the Cellar | 4:05 |
| 4 | Combination | 3:40 |
| 5 | Sick as a Dog | 4:19 |
| 6 | Nobody’s Fault | 4:19 |
| 7 | Get the Lead Out | 3:42 |
| 8 | Lick and Promise | 3:05 |
| 9 | Home Tonight | 3:18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70년 보스턴에서 결성됨. 스티븐 타일러, 조 페리, 톰 해밀턴, 조이 크레이머, 브래드 위트퍼드가 재즈밴드와 체인 리액션이 합쳐지면서 시작됨.
- 이름은 조이 크레이머가 학교 노트에 적던 단어 "aerosmith"에서 나옴.
- 첫 공연은 1970년 11월 6일 매사추세츠주 멘던의 Nipmuc Regional High School에서 열림.
멤버
- 현재 라인업: 스티븐 타일러(보컬), 조 페리·브래드 위트퍼드(기타), 톰 해밀턴(베이스), 조이 크레이머(드럼).
- 페리와 위트퍼드는 각각 1979년과 1981년에 탈퇴했다가 1984년 복귀하여 원년 다섯 명이 다시 모임.
- 타일러와 페리는 주요 작곡 콤비로 "톡식 트윈스"라 불림.
주요 활동
- 1973년 데뷔 앨범 이후 Toys in the Attic(1975), Rocks(1976)로 블루스 기반 하드록 사운드를 확립함.
- 1986년 Run-D.M.C.와 함께한 "Walk This Way"로 재기에 성공했고, 이후 Permanent Vacation(1987), Pump(1989), Get a Grip(1993)을 발표함.
- "I Don't Want to Miss a Thing"(1998)은 빌보드 Hot 100 1위를 기록한 유일한 곡임.
- 200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전 세계 1억 5천만 장 이상 판매.
- 2024년 타일러의 성대 부상 이후 투어를 중단했고, 2025년 Yungblud와 EP One More Time을 발표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의 존 밀워드: 수록곡이 주된 결점이며 대부분 초기 히트곡의 창백한 리메이크라고 평함
- 밀워드: 겟 유어 윙스식 귀가 먹먹한 사운드로의 회귀와 타일러의 보컬로도 앨범을 평범함에서 구하지 못한다고 결론
- 빌리지 보이스의 로버트 크리스트고: 에어로스미스가 레드 제플린을 잘 모방하고 있으나 이 앨범 이후 힘을 잃기 시작했다고 씀
재평가
- 올뮤직의 그렉 프라토: 토이즈 인 디 애틱의 훌륭한 후속작이자 에어로스미스의 가장 날것이고 록다운 모습을 담은 앨범이라고 묘사
- 프라토: Back in the Saddle과 Last Child가 밴드의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라고 씀
- 블렌더의 벤 미첼: 멤버들의 약물 사용이 오히려 록스에 도움이 되었고 앨범이 날것 같다고 평함
- LA 타임스의 존 마쓰모토(1994): 이 앨범이 아마도 지금까지 나온 가장 훌륭한 헤비메탈 작품이라고 평함
- 마틴 포포프: 라이브에 가깝고 과장되고 퇴폐적이며 매우 미국적인 록 축제라고 묘사
기록
- 롤링 스톤 500대 명반 2003년 176위, 2020년 개정판 366위
- 빌보드 핫 100 싱글 3곡 차트인, 그중 2곡(Back in the Saddle, Last Child)이 톱 40 진입
- 발매 때 플래티넘 출하, 이후 4배 플래티넘 인증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오프닝 곡 Back in the Saddle은 페리가 식스스트링 베이스로 작곡함
- 말발굽 소리는 타일러가 SIR 스튜디오 인스트루먼트 렌털에 주문한 타악기 세트의 코코넛으로 냄
- 커트 코베인이 자신의 일기 모음집에서 이 앨범을 가장 좋아하는 앨범 중 하나로 꼽음
- 슬래시는 이 앨범 때문에 기타를 배우기로 했다고 말함
- 더글러스는 녹음이 웨어하우스에서 한겨울에 이루어졌다고 회상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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