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롤링 페이퍼스 (2011)
롤링 페이퍼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2011년 1월 공개된 앨범 제목에는 칼리파가 직접 밝힌 세 가지 의미가 담겨 있고, 이 앨범은 그의 첫 메이저 레이블 작품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뉴욕 로크 더 마이크 스튜디오 (2011)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 앨범 문서에 녹음 장소로 기록된 스튜디오임. 점은 뉴욕 도시 중심이며 정확한 건물 위치는 아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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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I.D. 랩스 (2011)
녹음 장소 오더블 이미지스 — 앨범 문서에 녹음 장소로 기록된 피츠버그 스튜디오임. 점은 도시 중심이며 정확한 건물 위치는 아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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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더 트리하우스 (2011)
녹음 장소 더 트리하우스 — 앨범 문서에 녹음 장소로 기록된 로스앤젤레스 스튜디오임. 점은 건물 좌표에 해당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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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서클 하우스 레코딩 스튜디오 (2011)
녹음 장소 더 힛 팩토리 크라이테리아 — 앨범 문서에 녹음 장소로 기록된 마이애미 스튜디오임. 점은 도시 중심이며 정확한 건물 위치는 아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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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래퍼 위즈 칼리파의 세 번째 정규 앨범
- 2011년 3월 29일 애틀랜틱 레코드, 테일러 갱 엔터테인먼트, 로스트럼 레코즈에서 발매
- 독립 앨범 쇼 앤드 프루브(2006), 딜 오어 노 딜(2009) 이후 첫 메이저 레이블 앨범
- 객원 참여: 투 쇼트, 커렌시, 체비 우즈
- 싱글 5곡: 'Black and Yellow', 'Roll Up', 'On My Level', 'No Sleep', 'The Race'
- 음악 평론가들이 팝 랩 스타일을 언급함
- 후속작 롤링 페이퍼스 2는 2018년 7월 13일 발매
배경
- 발매 전 믹스테이프 쿠시 앤드 오렌지 주스가 2010년 최고의 힙합 믹스테이프 중 하나로 호평받음
- MTV '2010 가장 주목받은 힙합 아티스트' 상 수상
- 여러 레이블이 계약을 두고 경쟁, 맥바흐 뮤직 그룹(릭 로스 소속) 등이 참여함
- 2010년 7월 30일 MTV 라이브 방송에서 애틀랜틱 레코드 계약을 발표
- 2011년 1월 26일 Ustream.tv를 통해 제목과 발매일 공개
- 홍보용 믹스테이프 케이빈 피버가 2011년 2월 18일 발매
녹음
- 녹음 스튜디오로 기록된 곳: 뉴욕 로크 더 마이크 스튜디오, 피츠버그 I.D. 랩스, 로스앤젤레스 더 트리하우스, 마이애미 서클 하우스 레코딩 스튜디오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When I'm Gone | 4:08 |
| 2 | On My Level | 4:32 |
| 3 | Black and Yellow | 3:37 |
| 4 | Roll Up | 3:47 |
| 5 | Hopes and Dreams | 3:58 |
| 6 | Wake Up | 3:46 |
| 7 | The Race | 5:35 |
| 8 | Star of the Show | 4:46 |
| 9 | No Sleep | 3:11 |
| 10 | Get Your Shit | 4:36 |
| 11 | Top Floor | 3:42 |
| 12 | Fly Solo | 3:20 |
| 13 | Rooftops | 4:20 |
| 14 | Cameras | 4:29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본명 Cameron Jibril Thomaz, 1987년 9월 8일생인 미국 래퍼, 싱어송라이터, 사업가, 배우.
- 펜실베이니아 피츠버그에서 성장함. 지역 독립 레이블 Rostrum Records와 계약해 데뷔 앨범 Show and Prove(2006)를 냄.
주요 활동
- 2008년 싱글 "Say Yeah"가 첫 소규모 히트를 기록함. 2009년 Warner Bros. Records와 결별함.
- 2010년 Atlantic Records와 계약함. "Black and Yellow"가 빌보드 Hot 100 1위에 오름.
- 앨범 Rolling Papers(2011)와 O.N.I.F.C.(2012)가 상업적 성공을 거둠. Rolling Papers는 빌보드 200 2위에 오름.
- 2015년 Charlie Puth와 함께한 "See You Again"이 Hot 100에 12주(비연속) 올랐고 RIAA 다이아몬드 인증을 받음.
- 2008년 레이블 Taylor Gang Entertainment를 세웠고, 2016년 대마 브랜드 Khalifa Kush를 출범함.
- 드라마 출연과 American Dad!, Duncanville, Big City Greens 등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를 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평단의 평은 대체로 엇갈리거나 호의적이었음, 메타크리틱 평균 59점(평론 24편 기준)
- 스핀: 브랜든 소더버그는 칼리파의 팬층을 만든 믹스테이프들의 한 가지 방식을 이어간다고 평함
- 슬랜트 매거진: 매슈 콜은 칼리파의 가사를 지루하다고 봄
- 스푸트니크뮤직: 과잉 프로덕션과 평범한 비트, 파티용 송으로 기능하지 못하는 가사를 혹평함
- 빌리지 보이스: 제시 서워는 '블랙 앤드 옐로'보다 더 팝적인 비트를 지적하고, 칼리파가 랩퍼보다 훅 메이커로 성장했다고 평함
- NME: 해미시 맥베인은 중반부가 길고 지루한 여덟 곡의 필러 트랙으로 흐른다고 봄
- 나우: 케빈 리치는 여성과 샴페인, 대마에 대한 집착이 중반 이후 피로감을 준다고 평함
- 팝매터스: 데이비드 아미돈은 가사의 게으름을 지적함
- 더 콰이어터스: 레브 해리스는 팝 랩 공식을 따르는 자동 조종 같은 랩 앨범이라고 평함
- 에이브이 클럽: 네이선 레이빈은 편협하고 대체로 특색이 없다고 평함
- 올뮤직: 데이비드 제프리스는 멜로디 감각과 훅을 높이 사며 목적이 분명한 무드 음악이라고 평함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브래드 웨트는 가사 주제는 제한적이지만 언더독의 열정이 느껴진다고 평함
- 피치포크: 션 페너시는 멍한 이들을 위한 무드 음악이라고 평하고, 프로덕션 팀이 놀랄 만큼 응집력 있게 만들었다고 봄
- 롤링 스톤: 존 돌런은 돈에 취한 클리셰에 생기를 불어넣는다고 평함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2위 데뷔, 첫 주 판매 19만 7천 장
- 빌보드 R&B/힙합 앨범 차트와 랩 앨범 차트 1위 데뷔
- 2주 차 5위로 하락, 미국 누적 판매 25만 7천 5백 장
- 2015년 6월 기준 미국 판매 89만 2천 장
- 2016년 6월 22일 RIAA 더블 플래티넘 인증, 미국 내 판매와 앨범 환산 단위 합계 200만 장 이상
- 캐나다 앨범 차트 6위 데뷔
- 영국 앨범 차트 47위 데뷔, 영국 R&B 앨범 차트 2위 데뷔
- 노르웨이 35위, 네덜란드 49위, 프랑스 60위 데뷔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칼리파는 제목에 세 가지 의미가 있다고 밝혔고, 2011년 1월 26일 Ustream.tv를 통해 제목을 공개함
- 'Black and Yellow'는 고향 피츠버그의 팀 컬러를 기려 쓰였고, 피츠버그 스틸러스의 비공식 응원가가 됨
- 'On My Level'(투 쇼트 참여)은 2011년 2월 22일 디지털 다운로드로 세 번째 싱글 발매
- 앨범은 1위 데뷔작인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Femme Fatale 뒤를 이어 2위로 데뷔함
- 칼리파는 2010년 7월 30일 MTV 라이브 방송에서 애틀랜틱 레코드 계약을 발표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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