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로이 오비슨 앳 더 록 하우스 (1961)
로이 오비슨 앳 더 록 하우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오비슨이 이 앨범 수록곡 대부분을 썼지만 작곡 크레딧은 선 레코드 사장 샘 필립스에게 돌아갔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선 시절 노래를 녹음한 곳 (1961)
녹음 장소 선 스튜디오 (멤피스) — 오비슨은 1956년부터 1958년까지 선에서 이 노래들을 녹음했다. 선 레코드 사장 샘 필립스가 이후 이 앨범에 엮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로이 오비슨의 선 레코드 첫 앨범
- 1961년 모노로 발매
- 오비슨이 이미 몬먼트 레이블로 옮긴 뒤 나온 앨범
- 수록곡 대부분을 오비슨이 썼으나 작곡 크레딧은 샘 필립스에게 돌아감
- 선 레코드 특유의 로커빌리 스타일 곡들
- "록 하우스"는 오비슨과 제킨스 공동 작곡으로 표기
- "데빌 돌"을 제외한 전 곡에 백킹 보컬이나 추가 악기 오버더빙
배경
- 선 레코드 사장 샘 필립스가 1956년부터 1958년 사이 선에서 오비슨이 녹음한 곡들을 보유
- 필립스는 몬먼트에서 오비슨이 얻은 전국적 인지도를 활용하려 함
- 오비슨이 1960년과 1961년에 낸 메이저 히트 싱글 세 곡이 빌보드 차트 정상에 오름
녹음
- 바탕 녹음은 1956년부터 1958년까지 선에서 이뤄진 세션
- "데빌 돌"을 제외한 모든 곡에 백킹 보컬이나 추가 악기 오버더빙
- 수록 인원: 더 틴 킹스, 로이 오비슨 리드 보컬과 리드 기타
- 제임스 모로 일렉트릭 만돌린, 잭 케널리 더블 베이스, 조니 윌슨 어쿠스틱 기타, 빌리 팻 엘리스 드럼
- 백킹 보컬은 더 포 로지스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수록곡
| 1 | This Kind of Love | 2:11 |
| 2 | Devil Doll | 2:12 |
| 3 | You’re My Baby | 2:07 |
| 4 | Tryin’ to Get to You | 2:43 |
| 5 | Its Too Late | 2:03 |
| 6 | Rock House | 2:08 |
| 7 | You’re Gonna Cry | 2:11 |
| 8 | I Never Knew | 2:25 |
| 9 | Sweet and Easy to Love | 2:16 |
| 10 | Mean Little Mama | 2:02 |
| 11 | Ooby Dooby | 2:16 |
| 12 | Problem Child | 2:18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로이 오비슨(1936년 4월 23일 텍사스 버넌 출생, 1988년 12월 6일 사망)은 미국의 가수·작곡가·기타리스트임.
- 십대 때 텍사스 윙크에서 컨트리 밴드로 노래를 시작함. 1949년 Wink Westerners를, 이후 Teen Kings를 결성함.
- 1956년 Sun Records의 샘 필립스와 계약함.
주요 활동
- 독특하고 힘 있는 목소리, 복잡한 곡 구조, 어둡고 감정적인 발라드로 알려짐.
- Monument Records 소속으로 1960년부터 1966년까지 싱글 22곡이 빌보드 톱 40에 진입함.
- "Only the Lonely", "Running Scared", "Crying", "Oh, Pretty Woman" 등 거의 모든 톱10 히트곡을 직접 작곡하거나 공동 작곡함.
- 1960년대 중반 이후 첫 부인 클로데트와 두 아들의 죽음 등 개인적 비극을 겪으며 활동이 침체됨.
- 1980년대 후반 자신의 곡 커버 성공으로 재조명받음. 1988년 조지 해리슨, 밥 딜런, 톰 페티, 제프 린과 트래블링 윌버리스를 결성함.
- 1988년 12월 심장마비로 52세에 세상을 떠남.
- 1987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그래미 평생공로상을 받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1961년 빌보드 리뷰어: 오비슨의 흥겹고 드라마틱한 록 스타일을 즐겼다고 함
- 1964년 10월 캐시박스 리뷰(영국판 The Exciting Sounds Of Roy Orbison 기준): "록 하우스"와 "데빌 돌" 등 히트곡 수록을 언급
- 레코드 월드(미국판 Roy Orbison - The Original Sound 기준): 오비슨 팬에게 컬렉션의 필수 음반이라고 평함
재평가
- 올뮤직 브루스 에더: 강렬하고 짜릿한 음반이라고 평함
- 에더는 당시 성공하지 못한 이유로 "유 아 고나 크라이"와 "프로블럼 차일드"가 록 음악으로서 지나치게 강렬하고 야심적이었던 점을 지목
- 변화가 많고 가사가 복잡해 대중 전체를 끌어들이기 어려웠다고 봄
기록
- 영국에서 1964년 The Exciting Sounds Of Roy Orbison 제목으로 발매
- 앨범 차트 17위에 2주 머무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1969년 미국에서 제목을 Roy Orbison - The Original Sound로 바꿔 재발매
- 2001년 베어 패밀리의 1955~1965 오비슨 박스 세트에 수록
- 이후 Avid Rock 'n' Roll이 2017년 2월 3일 발매된 3 Classic Albums Plus 박스 세트에 포함
- 수록곡 가운데 "데빌 돌"만 오버더빙을 거치지 않음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