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식스 디그리스 오브 이너 터뷸런스 (2002)
식스 디그리스 오브 이너 터뷸런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타이틀 곡은 두 번째 디스크 전체를 채우는 약 42분짜리 곡이지만, 각 부분을 쉽게 고를 수 있도록 여덟 개 트랙으로 나뉘어 수록됨.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비어트랙스 스튜디오에서 녹음 (2002)
녹음 장소 베어트랙스 스튜디오 — 앨범은 뉴욕주 서펀의 비어트랙스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녹음됨. 이 점은 도시 수준의 위치를 나타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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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히트 팩토리에서 믹싱 (2002)
녹음 장소 더 히트 팩토리 — 앨범은 뉴욕시의 더 히트 팩토리에서 믹싱됨. 밴드는 9·11 테러 무렵 맨해튼 스튜디오에서 최종 믹싱을 하고 있었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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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사운드에서 마스터링 (2002)
녹음 장소 스털링 사운드 — 앨범은 뉴욕시의 스털링 사운드에서 마스터링됨. 발매 크레딧에는 조지 마리노가 마스터링 담당으로 적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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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드림 시어터의 여섯 번째 정규 앨범
- 2002년 1월 29일 엘렉트라 레코드를 통해 CD 2장짜리 앨범으로 발매
- 드림 시어터의 정규 앨범 가운데 타이틀 곡이 처음 들어간 작품
- 밴드 정규 앨범 중 현재까지 두 번째로 긴 작품, 1위는 더 어스토니싱(2016)
- 1번 디스크는 5곡, 2번 디스크는 42분짜리 타이틀 곡 하나를 여덟 트랙으로 나눠 수록
- 타이틀 곡은 드림 시어터가 지금까지 녹음한 곡 중 가장 긴 곡
배경
- 첫 곡 '더 글래스 프리즌'은 마이크 포트노이의 알코올 중독 재활 이야기를 담은 트웰브 스텝 스위트의 시작
- 이 모음곡은 이후 앨범에 이어짐: 트레인 오브 쏘트의 '디스 다잉 소울', 옥타비어륨의 '더 루트 오브 올 이블', 시스테매틱 케이오스의 '리펜턴스', 블랙 클라우즈 & 실버 라이닝스의 '더 셔터드 포트리스'
- '블라인드 페이스'는 제임스 라브리가 종교적 믿음에 대한 의문을 주제로 쓴 가사
- 밴드가 작곡과 녹음에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 작품: 메탈리카의 Master of Puppets, 레디오헤드의 OK Computer, 메가데스의 Rust in Peace, ナインインチネイルズ의 The Downward Spiral 등
- 밴드는 타이틀 곡을 20분으로 맞추려 했으나 아이디어가 계속 나와 길이가 두 배로 늘어남
- 한 장짜리 앨범에 맞추려면 '디사피어'와 '미스언더스투드'를 잘라야 했고, 레이블은 더블 앨범 제작을 받아들임
- 밴드는 이전에 Images and Words와 Falling into Infinity를 녹음할 때 더블 앨범을 허락받지 못했었음
녹음
- 엔지니어 더그 오버커허, 보조 엔지니어 J.P. 셰가노프스키
- 뉴욕주 서펀의 비어트랙스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녹음
- 더 히트 팩토리에서 믹싱, 케빈 셜리가 믹싱하고 클라우디우스 미텐도퍼가 보조
- 스털링 사운드에서 조지 마리노가 마스터링, UE 나스타시가 보조
- 9월 11일 테러 당일에도 밴드는 맨해튼 스튜디오에서 최종 믹싱 작업을 하고 있었음
표지
- 표지 일러스트 더 호앙, 사진 켄 슐레스, 스타일리스트 메이 레딩, 아트 디렉션 JMatic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 www.discogs.com
아티스트
결성
- 드림 시어터는 1985년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결성된 미국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임.
- 페트루치, 마이엉, 포트노이가 베클리 음대 재학 중 마제스티(Majesty)라는 이름으로 결성함.
- 1988년 라스베이거스의 동명 밴드가 법적 조치를 예고하면서 드림 시어터로 개명함.
멤버
- 현 멤버는 존 페트루치(기타), 존 마이엉(베이스), 제임스 라브리(보컬), 조던 루데스(키보드), 마이크 포트노이(드럼)이며, 포트노이는 2023년 10월 복귀함.
- 페트루치와 마이엉은 결성 이후 줄곧 함께함.
활동
- 정규 앨범 16장을 발표했으며, 최다 판매작은 1992년작 Images and Words임.
- 1999년작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는 높은 평단의 호평을 받음.
- 2018년까지 전 세계 1,200만 장 이상을 판매함.
- 퀸즈라이크, 페이츠 워닝과 함께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빅 3"로 불림.
- A View from the Top of the World의 선공개곡 "The Alien"이 2022년 그래미 최우수 메탈 퍼포먼스상을 받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프랑스어 위키백과: Metropolis Part 2: Scenes from a Memory의 큰 성공 이후 반응이 엇갈렸다고 씀
- 프랑스어 위키백과: 앞선 앨범보다 어둡고 공격적이며, '디사피어'와 '미스언더스투드' 같은 발라드도 수록되었다고 설명
- 프랑스어 위키백과: Scenes from a Memory의 방식을 되풀이하지 않고 새로운 소리를 찾았다고 설명
기록
- 빌보드 200 46위 (스페인어 위키백과 기준)
- 2002년 1월 29일 엘렉트라 레코드를 통해 CD 2장짜리로 발매
- 밴드 정규 앨범 중 현재까지 두 번째로 긴 작품, 1위는 더 어스토니싱(2016)
출처: es.wikipedia.org · fr.wikipedia.org
여담
- 'The Great Debate'는 처음 'Conflict at Ground Zero'라는 가제였으나, 뉴스가 9·11 테러 현장을 'Ground Zero'라 부르기 시작해 마지막 순간에 제목을 바꿈
- 첫 곡은 Metropolis Pt. 2: Scenes from a Memory(1999)의 'Finally Free' 끝에 나오던 것과 같은 지직거리는 축음기 잡음으로 시작
- 'Misunderstood'의 기타 솔로는 존 페트루치가 쓰고 연주한 뒤 거꾸로 돌려, 그 역재생 버전을 따로 익혀 연주함
- 첫 녹음 세션 전날 밤 존 페트루치와 마이크 포트노이는 판테라 공연을 보았고, 이것이 '더 글래스 프리즌' 작곡의 계기가 됨
- 타이틀 곡의 마지막 코드는 다음 앨범 트레인 오브 쏘트의 'As I Am' 도입부로 이어져, 옥타비어륨에서 시작된 연결고리를 이음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 pt.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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