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스포일드 걸 (1985)
스포일드 걸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칼리 사이먼이 에픽에서 낸 유일한 앨범은 뉴욕의 여러 프로듀서와 만들어졌고 빌보드 200에서는 88위에 그쳤다. 그러나 싱글 'Tired of Being Blonde'는 핫 100에서 70위에 올랐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스포일드 걸의 주요 녹음실 (1985)
녹음 장소 MSR 스튜디오 — 앨범 대부분의 트랙은 뉴욕 시티의 이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고 이탈리아어 위키백과에 나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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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ed of Being Blonde' 녹음 (1985)
녹음 장소 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 — 싱글 'Tired of Being Blonde'와 'Can't Give It Up'은 라이트 트랙과 함께 이 뉴욕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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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싱어송라이터 칼리 사이먼의 12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85년 6월 에픽 레코드 발매
- 사이먼이 에픽에서 낸 유일한 앨범
- 미국 빌보드 200 최고 88위
- 싱글 두 장: 'Tired of Being Blonde', 'My New Boyfriend'
- 'Tired of Being Blonde'는 빌보드 핫 100 70위
배경
- 뉴욕에서 여러 프로듀서와 작업
- 앨범에 아홉 명의 프로듀서가 참여, 전자음악 프로듀서 아서 베이커 포함
- 리뷰에 언급된 프로듀서: 아서 베이커, 폴 샘웰스미스, 돈 워스, 필 라모네, 앤디 골드마크
- 'Black Honeymoon'은 'Tired of Being Blonde' 싱글의 B면 곡
- 1985년 LP, 카세트, CD로 발매
녹음
- 대부분의 트랙은 뉴욕 라이트 트랙 레코딩에서 녹음
- 'Tired of Being Blonde'와 'Can't Give It Up'은 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와 라이트 트랙에서 녹음
- 'Interview'와 'Anyone but Me'는 셰이크다운 사운드와 라이트 트랙에서 녹음
- 'Anyone but Me'는 더 힛 팩토리에서 믹스
출처: en.wikipedia.org · it.wikipedia.org
수록곡
| 1 | My New Boyfriend | 4:23 |
| 2 | Come Back Home | 4:27 |
| 3 | Tonight and Forever | 4:57 |
| 4 | Spoiled Girl | 3:23 |
| 5 | Tired of Being Blonde | 4:50 |
| 6 | The Wives Are in Connecticut | 4:31 |
| 7 | Anyone but Me | 4:21 |
| 8 | Interview | 4:52 |
| 9 | Make Me Feel Something | 4:44 |
| 10 | Can’t Give It Up | 3:43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43년 6월 25일 뉴욕 출생,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가임.
- 1963년 언니 Lucy Simon과 Simon Sisters 로 활동 시작, 데뷔 앨범의 "Winkin', Blinkin' and Nod"이 소히트를 기록함.
- 1970년 Elektra Records 와 계약 후 솔로 활동으로 전향함.
주요 활동
- 1971년 데뷔 앨범으로 그래미 신인상을 받음, "That's the Way I've Always Heard It Should Be"가 첫 톱 10 싱글이 됨.
- 1972년 No Secrets 가 빌보드 200 1위를 5주간 기록, "You're So Vain"이 핫 100 1위에 오름.
- 1977년 007 영화 The Spy Who Loved Me 의 주제곡 "Nobody Does It Better"을 녹음함.
- 1988년 영화 Working Girl 의 "Let the River Run"으로 아카데미상, 골든글로브, 그래미를 모두 받음.
- 2022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은 엇갈린 평을 냄, 사이먼의 몇 년 사이 가장 듣기 편한 앨범이라고 씀
- 롤링 스톤은 아서 베이커, 폴 샘웰스미스, 돈 워스의 프로듀싱이 기본 트랙에 활기와 동시대성을 줬다고 봄
- 롤링 스톤은 스튜디오 광택이 앨범의 사소함을 보상하지 못한다고 봄
- 뉴욕 타임스는 훨씬 긍정적, 맵고 가볍게 노는 레코드라고 묘사
- 뉴욕 타임스는 사이먼이 1980년대 중반 팝의 경박한 분위기를 상상력 있게 받아들였다고 씀
- 뉴욕 타임스는 캐치한 포크 팝에서 최신 댄스 지향 곡까지 곡 스타일이 넓다고 언급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최고 88위
- 'Tired of Being Blonde' 빌보드 핫 100 70위
- 앨범에서 싱글 두 장 발매
- 1985년 LP, 카세트, CD 발매
- 카세트와 CD에는 보너스 트랙 'Black Honeymoon' 수록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카세트와 CD 판에는 보너스 트랙 'Black Honeymoon' 수록, 원래 'Tired of Being Blonde' 싱글의 B면 곡
- 'Black Honeymoon'은 LP 판에는 수록되지 않음
- 'Tired of Being Blonde'의 작곡은 래리 래스베리 명의
- 디스콕스 기준 여러 트랙의 엔지니어로 프랭크 필리페티 표기
- 사이먼이 에픽 레코드에서 낸 유일한 앨범
출처: en.wikipedia.org · it.wikipedia.org · www.disco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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