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세인트 앵거 (2003)
세인트 앵거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스네어 드럼 사운드는 널리 비판받았지만, 울리히는 몇 년 뒤에도 그 사운드를 100% 옹호한다고 밝혔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프레시디오 막사 스튜디오 (2003)
녹음 장소 샌프란시스코 프레시디오 — 메탈리카는 2001년 1월 샌프란시스코 프레시디오의 옛 미군 막사를 빌려 임시 스튜디오로 개조했다. 뉴스테드 탈퇴로 예정된 녹음이 연기되었고, 밴드는 나중에 이 스튜디오를 떠났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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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라파엘의 HQ 스튜디오 (2003)
녹음 장소 메탈리카 HQ 스튜디오 — 프레시디오를 떠난 뒤 메탈리카는 2002년 5월부터 2003년 4월까지 캘리포니아 샌라파엘의 새 스튜디오 HQ에서 앨범을 녹음했다. 점은 도시 중심 수준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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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헤비메탈 밴드 메탈리카의 여덟 번째 정규 앨범
- 2003년 6월 5일 발매, 미국은 일렉트라 레코드, 그 밖 지역은 버티고 레코드
- 일렉트라를 통해 나온 마지막 메탈리카 앨범
- 1990년부터 함께한 프로듀서 밥 록과의 마지막 작업
- 공식 베이시스트가 없는 유일한 메탈리카 앨범
- 제이슨 뉴스테드 탈퇴 후 베이스는 밥 록이 연주
- 로버트 트루히요는 녹음 완료 후 합류, 속지와 사진에 멤버로 표기되나 앨범 연주에는 참여하지 않음
배경
- 2001년 1월 샌프란시스코 프레시디오의 옛 미군 막사를 임시 스튜디오로 개조
- 2001년 1월 17일 뉴스테드 탈퇴로 녹음 연기
- 2001년 4월 녹음 시작, 7월 제임스 헷필드가 알코올 중독 등 치료를 위해 입소해 중단
- 2001년 12월 헷필드 복귀, 2002년 4월 12일 녹음 재개
- 밴드는 개인 역량 코치 필 타일을 고용
- 과정은 2004년 다큐멘터리 영화 《메탈리카: 썸 카인드 오브 몬스터》로 기록
- 2002년 5월부터 2003년 4월까지 캘리포니아 샌라파엘의 새 스튜디오 HQ에서 녹음
- 프레시디오 세션에서 만든 곡 15곡은 최종 미사용
녹음
- 원시적인 사운드를 의도, 믹싱에서 록이 소리를 다듬지 않음
- 록에게는 첫 올디지털 작업, 마스터링은 아날로그 사용
- 기타는 드롭 C 튜닝
- 기타 솔로를 뺀 대안 메탈·뉴메탈 방향으로 이전 작풍과 차이
- 울리히는 스네어를 끈 채 드럼 녹음, 일반 록보다 울림이 많은 드럼 톤
- 록은 드럼 사운드에 15분만 할애했다고 밝힘
표지
- 브라이언 슈뢰더가 표지와 내지 디자인, 메탈리카 정규 앨범 표지로는 첫 작업
- 원래 네 가지 한정 색상 변형안이 계획되었으나 폐기
- 소개 원문은 아트워크 제작자로 Pushead를 기재, 인물 목록은 표지 일러스트에 Pushead, 사진에 안톤 코빈을 기재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디스크 1
| 1 | Frantic | 5:50 |
| 2 | St. Anger | 7:21 |
| 3 | Some Kind of Monster | 8:26 |
| 4 | Dirty Window | 5:25 |
| 5 | Invisible Kid | 8:30 |
| 6 | My World | 5:46 |
| 7 | Shoot Me Again | 7:10 |
| 8 | Sweet Amber | 5:27 |
| 9 | The Unnamed Feeling | 7:09 |
| 10 | Purify | 5:14 |
| 11 | All Within My Hands | 8:48 |
디스크 2
| 1 | Frantic | 6:24 |
| 2 | St. Anger | 7:37 |
| 3 | Some Kind of Monster | 8:40 |
| 4 | Dirty Window | 6:24 |
| 5 | Invisible Kid | 8:54 |
| 6 | My World | 6:09 |
| 7 | Shoot Me Again | 7:24 |
| 8 | Sweet Amber | 5:54 |
| 9 | The Unnamed Feeling | 7:30 |
| 10 | Purify | 5:35 |
| 11 | All Within My Hands | 9:21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8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제임스 헷필드와 라스 울리히가 결성함.
- 이후 대부분의 활동 기간 샌프란시스코를 근거지로 삼음.
- 메가데스, 앤스랙스, 슬레이어와 함께 스래시 메탈의 '빅 포'로 꼽힘.
멤버
- 현재 라인업은 헷필드, 울리히, 커크 해밋, 로버트 트루질로임.
- 전 멤버로 론 맥거브니, 클리프 버튼, 제이슨 뉴스테드, 데이브 무스테인이 있음.
주요 활동
- 1986년 앨범 Master of Puppets로 상업적 성공을 거둠, 역대 최고의 메탈 앨범 중 하나로 자주 꼽힘.
- 1991년 자기 이름의 앨범으로 주류 대중에게 다가가 최다 판매 앨범을 기록함.
- 2008년 Death Magnetic으로 스래시 뿌리로 돌아왔으며 2023년 72 Seasons를 발표함.
- 2000년 냅스터에 대한 소송을 주도함.
- 200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 2023년 기준 전 세계 1억 6300만 장 넘게 판매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메타크리틱 100점 만점에 65점, 평론 20건 기준으로 엇갈린 평
- 팝매터스 아드리안 베이그랜드: 긍정과 부정 측면을 모두 지적, 몇 년 만에 밴드가 열정을 담아 연주했다고 평함
- 블렌더 그레그 콧: 메탈리카 이미지 회복은 늦었으나 음악은 여전히 파괴에 초점이라고 평함
- NME 이언 왓슨: 곡을 군더더기 없이 덜어낸 격렬한 분노로 보고, 솔로와 저음 기교가 없다고 평함
- 올뮤직 조니 로프터스: 내부 갈등을 담은 가혹하고 타협 없는 기록으로 호평
- 롤링 스톤 배리 월터: 분노에 담긴 진정성을 높이 평가, 라디오용 록과 팝 후렴, 발라드 부재를 언급
- 피치포크 브렌트 디크레센조: 울리히의 드럼 구성과 기타 처리를 강하게 비판, 긴 곡 길이도 지루하다고 평함
- 휴스턴 프레스 필 프리먼: 헬멧 리프 차용과 가사를 비판
- 플레이라우더 윌리엄 러프: 75분 길이와 덩어리진 소리 때문에 즐기기 어렵다고 평함
- 팝매터스 마이클 크리스토퍼: 《킬 엠 올》 시절을 되살리려 했으나 모두 실패라고 혹평
재평가
- 롤링 스톤은 2023년 「천재 아티스트의 끔찍한 앨범 50선」에서 43위에 올리고 매우 실망스러운 앨범이라고 기술
- 플래버와이어 톰 호킹은 2014년 「역대 최악의 앨범 50선」에 포함
- 울리히는 2020년 7월 스네어 사운드를 100% 옹호하며 비판을 편협하다고 봄
- 헷필드는 2017년 스네어가 조금 줄었으면 좋겠다고 밝히면서도 그런 요소가 앨범을 역사의 일부로 만든다고 언급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1위 데뷔, 그 밖 여러 나라 차트 상위 데뷔
- 첫 주 판매 41만 7천 장
- 미국 RIAA 더블 플래티넘: 200만 장 출하 기준
- 전 세계 판매 약 600만 장
- 2004년 그래미 최우수 메탈 퍼포먼스 수상 (표제곡)
- 싱글 4곡의 미국 메인스트림 록 차트 순위: 2위, 21위, 28위, 19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울리히는 스네어를 끈 채 드럼을 녹음했고, 재생 중 그 다른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그대로 씀
- 원래 2003년 6월 10일 발매 예정이었으나 P2P 불법 유통 우려로 닷새 앞당김
- 트루히요는 패키지 DVD에 담긴 스튜디오 리허설 영상에 전 편 등장, 앨범 연주에는 불참
- 2004년 다큐멘터리 《메탈리카: 썸 카인드 오브 몬스터》가 앨범 제작 과정을 다룸
- 앨범에서 싱글 4곡이 나왔고 4곡 모두 홍보 뮤직비디오가 있어 DVD 《The Videos 1989-2004》에 수록
- 헷필드는 2001년 12월 복귀 후 녹음에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만 참여 허용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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