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스티비 앳 더 비치 (1964)
스티비 앳 더 비치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원더를 서프 가수로 만들려는 해변 주제 컨셉트 앨범은 청중과 맞닿지 못했고, 다음 히트는 1965년이 되어서야 나왔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히츠빌 U.S.A.에서 보컬 녹음 (1964)
녹음 장소 히츠빌 U.S.A. 스튜디오 A — 앨범의 보컬은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히츠빌 U.S.A.에서 녹음되었다. 점은 건물 좌표를 기준으로 표시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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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에서 연주 녹음 (1964)
녹음 장소 로스앤젤레스 — 앨범의 연주는 여러 로스앤젤레스 세션 연주자들이 맡았다. 점은 도시 중심 수준으로 찍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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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싱어송라이터 스티비 원더의 네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64년 6월 23일 탐라(모타운) 레이블에서 발매
- 발매 당시 원더의 나이 14세
- 해변과 서퍼 노래를 중심으로 한 사실상의 컨셉트 앨범
- 가벼운 히트곡 '헤이 하모니카 맨' 외에는 해변 주제에 맞춰 구성
- 스탠더드 곡이 많은 것이 특징
배경
- 1963년 『비치 파티』 속편 『머슬 비치 파티』에 원더가 출연한 것이 기획 계기
- 1964년 서프 음악 유행, 비치 보이스와 잰 앤 딘이 이끎
- 음반사는 원더를 먼저 10대판 레이 찰스로, 이어 한 장 동안 라운지 가수로 만들려 함
- 서프 음악 시도는 청중과 맞닿지 못함
- 원더는 1965년이 되어서야 다음 히트를 기록함
녹음
- 원더가 보컬, 하모니카, 드럼, 키보드 연주
- 연주는 로스앤젤레스 세션 연주자 여럿이 담당
- 백킹 보컬은 크레딧에 없음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수록곡
| 1 | Castles in the Sand | 2:14 |
| 2 | Ebb Tide | 1:47 |
| 3 | Sad Boy | 2:30 |
| 4 | Red Sails in the Sunset | 2:03 |
| 5 | The Beachcomber | 1:49 |
| 6 | Castles in the Sand (instrumental) | 1:54 |
| 7 | Party Street | 2:21 |
| 8 | The Party at the Beach House | 2:05 |
| 9 | Hey Harmonica Man | 2:40 |
| 10 | Beach Stomp | 2:39 |
| 11 | Beyond the Sea | 2:48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스틸랜드 하드웨이 모리스, 예명 스티비 원더는 1950년 5월 13일 미시간주 사기노에서 태어났고, 태어난 직후 시각을 잃음.
- 1961년 11세에 모타운의 탐라 레이블과 계약하며 리틀 스티비 원더라는 이름을 받음.
- 13세에 싱글 "Fingertips"로 빌보드 핫 100 정상에 올라 솔로 가수 최연소 기록을 세움.
주요 활동
- 1972년 Music of My Mind와 Talking Book으로 클래식 시기를 시작함. 모타운 사운드를 벗어나 신디사이저와 건반 중심 음악으로 전환함.
- 1973~1976년 Innervisions, Fulfillingness' First Finale, Songs in the Key of Life로 앨범 오브 더 이어 그래미를 세 번 연속 수상함. 이는 그가 유일함.
- 1980년대에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 생일을 연방 공휴일로 만드는 운동을 펼쳤고, "Ebony and Ivory",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등으로 정상을 차지함.
- 1억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했고, 남성 솔로 가수 최다인 그래미 25회 수상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영문 위키백과: 해변과 서퍼 주제는 원더에게 서프 음악을 부르게 하려는 시도였으나 청중과 맞닿지 못함
- 음반사가 먼저 원더를 10대판 레이 찰스로, 이어 라운지 가수로 만들려던 시도도 통하지 않음
- 원문에서 확인되는 차트 성과는 가벼운 히트곡 '헤이 하모니카 맨'이 전부
- 일본어 위키백과: 앨범 발매 이전에 싱글 컷된 '히토리볏치노 하마베'(ひとりぼっちの浜辺)는 상업적으로 실패함
재평가
- 일본어 위키백과는 '캐슬스 인 더 샌드'를 상업적으로는 실패했으나 꽤 괜찮은 역작이라고 서술
- 일본어 위키백과는 기획이 영화 『머슬 비치 파티』 출연 이후 결정되었다고 서술
- 앨범은 해변 주제의 시도로 소개되며 원더에게 청중을 가져다주지 못한 작품으로 기술됨
기록
- '헤이 하모니카 맨': 가벼운 히트
- 다음 히트는 1965년에야 나옴, 이때 음반사가 원더의 음악적 재능을 더 보여주도록 허용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여담
- 영화 『머슬 비치 파티』 출연이 이 앨범의 기획 계기
- 1964년 서프 음악 붐 속에서 제작됨, 비치 보이스와 잰 앤 딘이 붐을 키움
- 마지막 수록곡 '비욘드 더 시'는 샤를 트레네의 '라 메르'를 옮긴 곡
- '헤이 하모니카 맨'은 마티 쿠퍼와 루 조시가 작곡
출처: ja.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it.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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