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스트럿 (2014)
스트럿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스트럿은 크라비츠가 세운 자체 레이블 록시 레코드의 첫 작품이다. 이 레이블 이름은 그의 어머니 배우 록시 로커에게서 따왔다.
장소 모름
이 앨범을 녹음한 곳·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
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
개요
- 스트럿: 미국 록 음악가 레니 크라비츠의 10번째 정규 앨범
- 2014년 9월 23일 발매
- 크라비츠 자체 레이블 록시 레코드의 첫 작품, 유통은 코발트 레이블 서비스
- 2014년과 2015년에 걸쳐 싱글 5장 발매
- 리드 싱글 더 체임버: 2014년 6월 24일 발매
- 크라비츠가 제목을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 자부심과 자신감을 갖는다는 뜻으로 설명
배경
- 레이블 이름은 어머니 배우 록시 로커에서 따옴
- 앨범 수록곡은 크라비츠가 모두 작곡했으나 "Ooo Baby Baby"만 스모키 로빈슨과 워런 "피트" 무어 작품
- 크라비츠는 다양한 악기를 직접 연주
- 영화 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 촬영 중 "Ooo Baby Baby" 커버를 결정, 그는 제니퍼 로런스 주인공의 스타일리스트 시나 역을 맡음
- 분장실에서 이 곡을 듣고 새 앨범의 열두 번째 트랙으로 수록
- 크라비츠는 음악이 사랑과 관계에 관한 것이며 거친 매력과 화려함, 짙은 관능이 함께 있다고 설명
- 더 체임버 뮤직비디오 배경은 파리, 크라비츠는 이 도시에서 지난 9년간 드나들며 생활
- 2011년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수훈
녹음
- 건반, 베이스, 드럼은 크라비츠가 다중 녹음으로 직접 연주
- 기타 파트는 크레이그 로스가 전곡에 참여
- 크라비츠 본인도 6곡(보너스 트랙 포함 9곡)에서 기타 연주
- 프로듀서는 크라비츠 본인, 믹싱은 밥 클리어마운틴 기용
- 크라비츠는 클리어마운틴의 음색을 아름답고 세련되었으나 기타와 드럼이 매우 크다고 평가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아티스트
주요 활동
- 1964년 5월 26일 뉴욕 출생. 미국 가수·음악가·작곡가·프로듀서·배우.
- 데뷔 앨범 Let Love Rule(1989)은 록, 펑크, 레게, 하드록, 소울, R&B를 섞은 음악임.
- 히트곡으로 "It Ain't Over 'til It's Over"(1991)와 "Again"(2000)이 있으며, 둘 다 빌보드 Hot 100 상위 10위에 오름.
- 1999년부터 2002년까지 4년 연속 그래미 최우수 남성 록 보컬 퍼포먼스상을 받음. 이 부문 최다 수상 기록임.
- 전 세계 앨범 판매량 4천만 장 이상.
- 영화 Precious(2009)와 헝거 게임 1·2편(2012–13)에 출연.
- 창작 스튜디오 Kravitz Design Inc.를 설립.
어린 시절
-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자람. 세 살 무렵부터 드럼을 치기 시작함.
- 로스앤젤레스에서 비틀즈, 롤링 스톤스, 레드 제플린, 지미 헨드릭스 등 록 음악을 접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메타크리틱 평균 71점(100점 만점), 평론 5편 기준, "대체로 호의적" 평가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얼르와인: 크라비츠가 의도적으로 조잡하고 거침없이 즐거운 곡들에 음향 기량을 쏟아 부어 순수한 즐거움을 줌이라고 평함
- 얼르와인은 올뮤직에서 5점 만점에 4.5점을 줌
- 오태고 데일리 타임스의 셰인 길크리스트: 이전작 블랙 앤 화이트 아메리카와 달리 큰 방향 전환은 없음이라고 평함
- 크립틱 록의 리사 내시: 여전히 크라비츠의 열성 팬을 만족시킬 탄탄한 작품이라고 평함
- 펑카토피아 리뷰어: 거친 록과 펑크를 믹서에 넣은 듯한 작품, 퍼즐 조각이 빠진 것처럼 들리기도 함이라고 평함
기록
- 롤링 스톤: 2014년 최고의 앨범 50선에서 35위
- 스위스: 앨범 차트 합계 2주 동안 최고 2위
- 스위스: 2014년 연간 앨범 차트 26위
- 독일: 앨범 차트 최고 2위
- 미국: 빌보드 200 19위, 빌보드 인디펜던트 앨범 차트 3위, 록 앨범 차트 6위
- 프랑스어 문서 기준 차트 3위 진입, 14,000장 판매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 fr.wikipedia.org
여담
- 더 체임버 뮤직비디오는 앤서니 맨들러가 감독하고 모델 리안 텐 하켄이 크라비츠와 러브신 연기
- 크라비츠는 헝거 게임 촬영장 분장실에서 "Ooo Baby Baby"를 듣고 앨범 수록을 결정
- 크라비츠는 이 곡을 나이트클럽이 문을 닫고 불이 켜지고 청소가 시작될 때 밴드가 한 곡 더 연주하려는 장면을 그린 앨범의 마무리곡으로 설명
- 롤링 스톤은 "New York City"를 두고 믹 재거가 스튜디오 54 시절에 쓰지 못한 최고의 곡이라고 평함
- 크라비츠는 이전작 블랙 앤 화이트 아메리카 당시 레이블과 겪은 일이 나빴고, 이번에는 자신의 팀으로 작업해 기뻤다고 말함
출처: ja.wikipedia.org ·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