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서브터레이니언 정글 (1983)
서브터레이니언 정글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표지에는 맨해튼 지하철 차량 안의 밴드가 나오고, 사진 속 네 멤버 중 한 명은 이 앨범 녹음 중 밴드에서 해고되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앨범을 녹음한 곳 (1983)
녹음 장소 킹덤 사운드 — 앨범은 롱아일랜드 시오셋의 킹덤 사운드에서 녹음되었다. 점은 정확한 스튜디오 건물이 아니라 도시 중심에 찍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표지 사진 촬영 지하철역 (1983)
앨범 커버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 표지 사진은 조지 듀보스가 맨해튼 57번가와 6번가의 지하철역에서 찍었다. 점은 정확한 역이 아니라 도시 중심에 찍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펑크록 밴드 라몬스의 일곱 번째 정규 앨범
- 1983년 2월 28일 사이어 레코드 발매
- 더 팝 지향이던 앞선 두 장 End of the Century(1980), Pleasant Dreams(1981)에서 더 거친 펑크록으로 복귀
- 기타리스트 조니 라몬이 강한 록 방향을 권함
배경
- 녹음 과정에서 멤버 간 갈등: 조이 라몬과 마키 라몬의 알코올 중독, 디디 라몬의 약물 중독이 주원인
- 네 명 중 조니 라몬만 중독 문제가 없었음
- 디디 라몬은 정신치료를 받는 중이었음
- 앞선 두 장의 프로듀서에 실망한 탓에 이번 프로듀서 리치 코델에게 회의적이었음
- 녹음 중 마키 라몬이 빠지고, '타임 해즈 컴 투데이'는 빌리 로저스가 연주함
- 조이 라몬의 음악적 자유도는 앞선 두 장보다 줄어듦
녹음
- 롱아일랜드 시오셋의 킹덤 사운드에서 녹음
- 프로듀스 표기: 리치 코델, 글렌 콜로킨
- 추가 기타는 월터 루어
표지
- 지하철 차량 안에 선 밴드 모습
- 사진은 조지 듀보스가 맨해튼 57번가·6번가 지하철역에서 촬영
- 듀보스가 콘셉트를 설계함: B 6번가 특급열차가 텅 빈 역에 약 20분간 정차한 점을 활용
- 조니 라몬의 요청으로 마키 라몬이 지하철 창가에 배치됨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Little Bit o' Soul | 2:43 |
| 2 | I Need Your Love | 3:03 |
| 3 | Outsider | 2:10 |
| 4 | What'd Ya Do? | 2:24 |
| 5 | Highest Trails Above | 2:09 |
| 6 | Somebody Like Me | 2:34 |
| 7 | Psycho Therapy | 2:35 |
| 8 | Time Has Come Today | 4:25 |
| 9 | My-My Kind of a Girl | 3:31 |
| 10 | In the Park | 2:34 |
| 11 | Time Bomb | 2:09 |
| 12 | Everytime I Eat Vegetables It Makes Me Think of You | 3:04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74년 뉴욕 퀸스 포레스트힐스에서 결성된 미국 펑크 록 밴드임.
- 창단 멤버 Jeff Hyman, John Cummings, Douglas Colvin, Thomas Erdelyi가 각각 Joey, Johnny, Dee Dee, Tommy Ramone이라는 예명을 씀.
- 이름은 폴 매카트니가 실버 비틀즈 시절 쓴 예명 Paul Ramon에서 따옴.
- 1974년 8월 16일 CBGB에서 데뷔했고 이후 이 클럽의 단골이 됨.
- 1975년 말 Sire Records와 계약함.
멤버
- 조이 라몬(리드 보컬, 1974–1996, 2001년 사망).
- 조니 라몬(기타, 1974–1996, 2004년 사망).
- 디디 라몬(베이스, 1974–1989, 2002년 사망).
- 토미 라몬(드럼, 1974–1978, 2014년 사망).
- 마키 라몬, 리치 라몬, 엘비스 라몬, C. J. 라몬이 이후 드러머·베이시스트로 합류함.
주요 활동
- 1976년 4월 데뷔 앨범 Ramones를 발매했고, 이 앨범은 펑크 장르를 개척한 작품으로 꼽힘.
- 총 2,263회 공연했고 정규 앨범 14장을 냄.
- 1977년 작 Rocket to Russia가 빌보드 200 최고 49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함.
- 1996년 8월 6일 할리우드 Palace 고별 공연과 함께 해체함.
- 2002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고, 2011년 그래미 평생공로상을 받음。
평
발매 당시
- 빌리지 보이스의 로버트 크리스고트 평: 두 곡이 부실하지만 80년대 그들의 어떤 작품보다 청중의 가치가 있다고 함
- 스테레오 리뷰: 나이를 가리지 않는 헤드뱅어에게 강력 추천, 교과서 같은 라몬스 앨범이라고 평함
- 정신질환과 약물 남용을 다룬 가사가 오히려 신선할 수 있다고 평함
- 미국 빌보드 200 83위, 그 밖의 나라에서는 차트 진입 실패
재평가
- 올뮤직 스티븐 토머스 어를루와인: 로켓 투 러시아 이후 밴드의 가장 즐거운 음반이라고 평함
- 어를루와인은 프로듀서들이 밴드를 60년대 팝 취향으로 되돌렸다고 봄
- 엄격한 의미의 펑크는 아닐 수 있으나 밴드가 초기 이후 이만큼 살아 있는 소리를 낸 적이 없다고 평함
- 롤링 스톤 앨범 가이드(2004)의 더글러스 울크: 열성적이지 않았음, 라디오 친화 제작 시도로 봄
- 커버곡이 많아 밴드를 올드스 밴드처럼 보이게 한다고 지적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최고 83위
- 해외 차트 진입 실패
- 싱글 '사이코 테라피'와 '타임 해즈 컴 투데이' 모두 차트 진입 실패
- 2004년 뉴욕 매거진 인터뷰에서 조니 라몬이 이 앨범에 B 등급을 주고 기타 음색에 만족했다고 말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녹음 중 마키 라몬이 해고되었고, '타임 해즈 컴 투데이'는 밴드 역사상 드러머 세 명이 참여한 유일한 곡이 됨
- 디디 라몬이 '타임 밤'에서 리드 보컬을 맡고 '아웃사이더' 브리지도 불러 조이 라몬 외 인물이 리드 보컬을 맡은 첫 앨범
- 밴드가 직접 쓰지 않은 곡으로 앨범을 시작하는 첫 라몬스 작품
- 조니 라몬은 커버곡 세 곡을 넣은 것은 잘못이었다고 말했지만 기타 음색에는 만족함
- 마키 라몬은 프로덕션과 프로듀서가 싫었다고 밝힘
- 그린 데이가 2002년 셰나니간스에서 '아웃사이더'를 커버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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